목장보고서
이번주는 시험기간이라서 많이들 못와서 아쉬웠다. 다음주에는 모두 와서 같이 나눔 했으면 좋겠다ㅎㅎ
제목 :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본문 : 삼하 6 : 1~11절
88 다솜이언니 : 목자로서 목장에서 처방해주는 것들 나 자신도 지키기 힘든 그런 적용들인데..
정말 회개가 되고..그렇다. 회사에서 큰 실수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까먹고 나누지 못했는데..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나누고싶다. 나도 이렇게 회사에서 실수를 하는데..
우리 목원들 나를 보고 좀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 90 현지언니 : 시험기간이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고 지치는 것 같다.90 지영이언니 : 나의 처지를 다 알면서도 꿋꿋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친한 친구가 얄미웠다.
취업과 대학원 때문에 고민이 많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라는 것은 아는데...
그게 내 사건으로 오면 받아드리기 너무 힘든 것 같다. -> 진로 문제 정말 어렵고.. 지영이언니 말대로 취업 스터디나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 큐티하면서 하나님께 물어야 될 것 같다고 했다. 목자언니도 취업이 정말 은혜로 된거라고 하면서.. 기도하자고 했다. 92 동희언니 : 할머니 집에서 살고있는데 거기에 벌레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 할머니와의 관계는 저번주보다 나아졌지만 벌레들 때문에 힘든 한 주 였다. 94 수연 : 여호와를 섬기는 갓과 우상을 섬기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했다. 어릴때부터 반주를 하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했는데 여태 반주를 우상으로 삼으며 반주 자체를 섬기고 있었던 것 같다. 여전히 보기싫은 내 죄들과 수치를 목장에서 잘 나누고 가고싶다. -> 섬기는 것에 대해 정말 기도해야되고.. 우상을 섬기는건 정말 잔인한 거라고 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 해야 된다고 말해주셨다. <기도제목>
지영이언니 : 큐티 열심히 할수있게, 미래에 대한 계획, 가족들의 건강수연 : 여전한 방식으로 살수있게, 음악때문에 올라오는 우울감 기도와 말씀으로 피하기다솜이언니 : 교무실 책상 치우기, 엄마한테 쌀쌀맞게 궂지않기 적용 하는거 성령님의 도움으로 적용할수있게, 업무하는데 지혜주시고 큰 실수없도록, 말씀 깊이 묵상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