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덕화언니는 교회 카페 공사로 분주했고, 나래는 갑자기 발령 받은 새 업무로 시어머니 뇌출혈로
갑자기 귀국하게된 여동생 가족의 일로 분주했습니다. 미나는 이스라엘로 아웃리치를 떠났습니다.
저만 사건이 없었네요...
사건이 없다보니 헤이해지는 부목입니다 ㅠ
정덕화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덕화언니: 1. 말씀공동체에 잘 거할 수 있도록
2. 카페 공사 잘 마무리 되도록
조 나래 : 1. 여동생 시어머니 뇌출혈 사건이 여동생 집안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2. 새 업무 잘 적응하도록
3. 체력이 회복, 운동을 시작하도록
길 영재 : 1. 회사 질서에 순종하도록
2. 여동생 교회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