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적을 흩으셨다
사무엘하 5:11-25
6.4 지방선거에서 어떤 지역은 2표차로 이겼다. 어떤 사람은 7,10% 도 안되었는데 어부리지로 40% 에 육박한 기적 같은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상대방을 대적이라고 본다면 내 대적을 흩으셨다고 할 수 있지 않는가? 진정한 뜻의 대적을 흩으심은 무엇일까? 진정한 대적은 누구인가? 점점 강성해 가니까 물의 흩음같이 내 대적을 흩으셨다. 점점 강성해 가는 것은 영적인 것으로 형제의식으로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고 환란에 올바른 견해를 갖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목장에서 목원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것이고 식구들은 내려놓는 것을 의미한다. 이타적인 삶을 의미한다. 이런 것이 진정한 강성이니 얼마나 환란이겠는가? 지금의 환란은 장차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한다. 내가 강성해지는 과정에서 수 많은 대적이 공격을 한다. 내가 어떻게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겠는가? 선거에서 이겼다고 내 대적을 흩으신 것이 아니다. 내 대적은 무엇이고 물같이 흩으시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봤으면 한다.
1.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20절 “여호와께서 내 대적을 흩으시니.. “여호와께서 나를 세우셨다면 여호와의 대적은 내 대적이다. 선거에서 이겨도 져도 상대방이 여호와의 대적이 아니라면 내 대적이 아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사람이 내 대적이다. 기독교가 감동을 못 주고 있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11절 “두로왕 희람이 다윗에서 사절과 백향목과 백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10절과 11절 사이에 20년의 간격이 있다고 본다. 다윗의 강성함이 외부적으로 어떻게 평가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편집되었다고 본다. 당시 두로는 부와 영향력에 있어서 따라올 자가 없는 유명한 나라였기에 거기에서 사신과 건축재료와 기술자를 보냈다는 사실은 굉장한 사건이었다. 다윗이 호의적인 대접을 받은 것이다. 이것을 다윗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면 12절 “다윗이 여호화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히브리어 야다라는 뜻으로 굉장한 친밀함을 의미한다. 다윗이 하나님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방인 두로 왕이 나를 위해서 집을 지어주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높이셨으면 그 백성을 위해 높이신 것을 알아야 한다. 저를 우리들교회 목사로 삼으신 것은 여러분을 섬기기 위함이고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들교회를 높이신 것을 날이 갈수록 알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다윗과 같이 열다섯 광야를 지나면서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들었던 아둘람 공동체 식구들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처럼 우리들교회 성도 여러분들도 오직 말씀 때문에 오셨기에 긍지를 갖게 하기 위해서 우리들교회를 알리시고 계신다. 방송과 책 등을 통해서 알리고 계신다. 힘들어서 왔기 때문에 우리는 열등감이 많다.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셔서 회복시켜 주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우리들교회를 높이셨으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한국 교회를 위해서 높이신 것을 알아야 한다. 선거에서 당선이 되도 패배를 했어도 모두 여호와께서 세우신 것을 알게 되면 안 믿는 세상에서도 대접을 받는다. 왜냐하면 백성을 위해 세우신 것이기에 되든 안되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여호와께서 세우시는 사람은 자기의 대적을 하나님께서 흩으신다. 내 속의 세상이 가장 큰 대적이다. 어떤 후보가 선거 3,4일 전에 자격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래 맞다 나는 자격이 없다. 할말이 없다.” 라고 인정을 했으면 그것이 진짜 대적을 흩으시는 것이다. 그것이 진짜 열등감이 없는 행동인 것이다. 그러나 상대방을 대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백성을 위해서 높여주시지 못했다. 죄를 인정하는 훈련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 지난주 수요일에는 열등감을 흩어주시는 일, 한국기독대학 총창포럼 창립예배를 우리들교회에서 드린 일이 있었다.. 평소에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많은 총장님들이 오셨다. 우리들교회를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높여주셨다. 신·불신 간에 유명한 분들이 찾아오셔서 우리들교회를 높여 주셨다.
Q 열등감의 대적이 다 흩여졌는가? 아직도 끼고 있는가? 불신자들에게도 호의적인 대접을 받고 있는가?
2. 대적 중에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이다. 항상 제자리 걸음 대적이다. 13-16절 “다윗이 헤브론에서 올라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처첩들을 더 두었으므로 아들과 딸들이 또 다윗에게서 나니 예루살렘에서 그에게서 난 자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입할과 엘리수아와 네벡과 야비아와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다윗이 적용을 잘 하면서 도 어쩔 수 없는 인생의 대적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아내를 취하는 것이 중요한 데도 불구하고 여자를 얻으면서 하나님께 물었다는 이야기가 한번도 없다. 헤브론에서는 아내와 아들들의 이름이 기록되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는 왕이 되다보니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를 닥치는 대로 취했다. 신명기 10:17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지 말게하라” 라고 했는데 다윗은 보이지 않는 미혹을 당하고 있다. 일곱째 아들부터 기록되었고 첩의 아들은 기록되지 않았다. 그러나 불륜녀에게서 난 솔로몬이 왕의 계승자가 됨으로써 우리의 고정관념을 넘어섰다. 다윗이 여부스를 취하는 힘든 적용을 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공동체는 잘 돕고 지경은 넓어지고 있지만 가정중수는 잘 안되었던 것이다. 아들 딸들이 많지만 영적후사는 솔로몬 한 사람인 것이다. 자식들의 이름은 다 외웠을까?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는 민경배 교수의 글을 읽었다. 선교사들이 여권을 받은 것은 1898년 6월 10일 스왈론 선교사의 경우가 처음이라고 한다. 그전에는 선교사들의 전도여행이 불법이었다고 한다. 빈톤이라는 선교사는 왕궁에 가서 고종에게 “수 많은 궁녀를 거느린 것은 안 되는 일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간다.” 라고 외쳤다고 한다. 알렌은 선교사들의 이런 행동을 경계하고 조심했다. 그렇게 전도하면 안 된다고 했다. 선교사들도 은사가 각각 있어서 옮고 그름으로 이야기 하지 않아야 할 것 있다. 고종이 궁녀를 거느린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그 당시 어떻게 그것을 죄라고 생각했겠는가? 현재는 일부일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기독교의 지대한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고종은 믿음이 없었지만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를 부르짖으면서 여자를 얻어 들인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보이는 대적은 날마다 있겠지만 보이지 않는 대적은 자기가 좋은 것은 하나님께 묻고 싶지도 않은 것이다. 인간적으로 대단한 다윗이 아니다. 별 인생이 없다. 목회자들도 이런 부분에서 많이 무너졌다. 점점 유명해지면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 만나는 부류가 적어진다. 유명해지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유명해진 후 내려올 것 밖에 없다. 너무 공허한 것이다. 인간적으로 모든 것을 하게 되면 무너지지가 쉬울 것이다. 졸업 때 피아노 독주회를 했다. 피나는 연습했다. 그러나 독주회 날 치고 나면 너무 허무했다. 그런 박수 갈채를 받다가 시집살이를 한 것은 기적처럼 여겨진다. 다윗이 계속 이러는데 여러분의 배우자들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다윗은 오랫동안 이 문제를 죄라고 여기지 않은 것 같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의 수준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일을 알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다윗은 마지막에 이 문제를 회개하고 갔다. 이런 것들이 남자들의 죄를 합리화 시킬까 걱정되지만 다루고 갈 수 밖에 없다. 차례대로 읽었기 때문에 알게 된다. 성경을 도덕적으로 읽지 않고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한다. 도덕적으로 읽으면 ‘사울에게는 여자이야기가 없기에 훌륭한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바람을 피웠다고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다. 바람을 피워서 교회에 와서 앉아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것이다. 남자들의 반복되는 이야기는 여자이야기가 많다. 이 문제는 후에 크게 치신다. 나중에 대적이 흩어진다. 따라서 옮고 그름으로 정죄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 문제를 다 기억하시기에 연약함을 인정하면서 구속사적으로 이 문제를 보기 바란다. Q 점점 강성해가면서도 대적에 준하는 계속되는 약점을 나누어 보자. 너무 좋으니까 묻고 싶지 않은 약점은 무엇인가? 정리하면 상대방의 문화를 인정하고 사연을 인정하면서 기다려야 하는 상대방의 약점이 있고 나는 대적인줄 알고 쳐내야 하는 약점이다. 상대방의 약점은 기다리고 내 약점은 쳐낸다.
3. 보이는 대적이 있다
보이는 대적은 상대적으로 쉽다. 내 하나님께 묻는 대적이다. 17-19절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가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보이는 대적은 안 보이는 내속의 대적보다 쉽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문제이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초토화 했다. 유다만 물리치면 이스라엘을 송두리째 먹을 수 있었다. 다윗이 왕이 되자마자 이런 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다윗은 사울과의 싸움을 통해서 요새를 미리 익혀두었다. 그래서 두려움이 없어졌다. 남편과의 결혼생활에서 광야를 건너다보니 싸울 방법과 지나는 길이 때마다 생각나는 것이 있다. 르바임 골짜기는 유다와 베냐민의 경계선에 있어서 양쪽을 이간질 시킬 수 있고 비옥한 땅이었다. 강성해 가고 있다고 하지만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난곡불락의 성 여부스를 쳐들어가야만 하고 그런 가운데서 계속 여자를 얻어들이고 있는 상황, 눈만 뜨면 다윗에게는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점점 강성해가는 비결이다. 큰 차를 타거나 사장이 되거나 학교에 들어가고 자식이 잘되는 것이 강성한 것이 아니라 내 속에 형제의식과 객관화가 이루어져서 이타적으로 사는 것이다. 강성한 것을 위해서 우리에게는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큰 전쟁이 계속 있어야 한다. 전쟁이 없이는 육이 무너지지 않는다. 다니엘도 식민지에서 살면서 환상을 통해서 모든 나라는 망한다는 것을 알았다. 환상으로 말미 암에 죄를 회개하고 공동체를 내 죄로 놓고 회개했더니 하나님이 70일 후에 회복시켜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천사 가브리엘이 찾아와서 큰 전쟁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는 것은 큰 전쟁 이야기이다. 남편 한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전쟁을 겪었는데 이제 만 명에 가까운 성도를 구원하기 위해서 얼마나 큰 전쟁이 있겠는가? 사명을 받았다 하면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큰 전쟁은 있어야 한다. 이런 모든 보이는 대적, 안 보이는 대적, 열등감의 대적 어떻게 물리치는가?
4.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니 대적을 흩으신다
19-20절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너무나 은혜가 되는 것이 다윗이 처첩을 취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물어보니 가르쳐주신다. 내 속에 대적이 가득한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물으면 가르쳐주시는 것이다. 어떤 죄를 지었어도 공동체, 예수님, 말씀을 떠나서는 안 된다. 공동체를 위해서 말씀 해주신다.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우리들교회 전체를 살리는 것이다.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목장에서 처방 받는 것을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목장은 은혜를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내가 교만한가를 보러 가는 곳이 목장이다. 서로 피로 값 주고 사신 형제니까 상대방의 약함을 감당해야 하는 비밀이 있는 곳이다. 육적으로 교양으로 보면 설수가 없다. 레벨이 안 맞아서 학벌이 안 맞아서 못한다면 평생 강성해질 수 없다. 자녀들에게 줄 믿음의 선물이 없다.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도 대답해 주신다. 죄를 짓고 있는데도 대답해 주신다. 여호와께 묻는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인생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기에 도우신다. 블레셋 사람들이 도망하니 다윗은 블레셋이 놓고 도망간 우상들을 신명기 말씀에 순종해서 우상을 치울 뿐만 아니라 불살랐다.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더 다가온다. 하나씩 적용할 때 말씀이 하나씩 열린다. 우리들교회 모든 모임은 적용을 하기 때문에 은혜가 된다. 물 흩음같이 블레셋을 이길 수 있었던 비결은 사울과의 오랜 싸움 덕분이다. 블레셋과 여부스는 너무나 힘든 상대이다. 사울의 훈련을 거치고 나니 상상도 못했던 사람을 전도하게 하시고 할말이 있게 하신다. 우리들교회의 가장 큰 축복은 목장이다. 공동체에 가서 이번 주일에는 이렇게 적용했다고 자랑하려고 일주일 동안 잘 사는 것이다. 설교만 들어서는 안 변한다. 목장에 가서 자랑하라. 도망간 블레셋이 또 쳐들어왔다. 그러자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올라가지 말고 기습공격을 하라고 가르쳐주셨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다양한 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지혜가 떠오르게 된다. 율법이 있는 자에게는 있는 자 처럼 없는 자에게는 없는 것처럼 전쟁을 해야 한다. 24절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나무위로 행군하는 군대가 있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이것은 천군천사가 도와준다는 뜻이다. 하나님께 묻기만 하면 하나님이 책임지고 나를 도와준다는 뜻이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공동체에서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여러분들을 도와주고자 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다니엘10:12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고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내가 하나님 사랑하고 보이는 대적을 인하여 하나님께 묻고 기도한 첫날부터 응답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면 첫날부터 응답이 된다. 시간이 좀 걸릴 뿐이다. 관계와 질서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아무리 사단이 물러가도 죄의 문제를 알려줘야 한다. 사단은 사건을 통해서 침입을 한다. 관계와 질서 속에서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묻고 행동하면 여호와가 앞서 나가신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사명이 있어야 하고 사명이 있게 되면 나의 어떤 것도 쓰시지 않는 것이 없다. 젊은 날에 남편이 갔어도 에스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왜 이렇게 편애하시는가 알았다. 어떤 고난 중에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큰 전쟁가운데 지경이 넓어질 것을 믿는다. 물을 흩음같이 내 대적을 흩어주실 줄을 믿는다.
<목장풍경>
인원 : 범희형, 현성이형, 준현, 영수, 진우, 현태
여전한 방식으로 투썸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보이는 대적은 무엇이며 보이지 않는 대적인 무엇인가?
준현
기도제목
1. 수요일 회사PT 좋은 결과 있도록
2. 어머니 세례교육
진우
보이는 대적은 게으름이다. 누워있는 안락감, 잠이 주는 안락감 때문에 양육 받는 것이 귀찮았다. 엄마한테 잔소리 듣고 여친한테 창피했다. 일찍 나와서 기다리는 것을 싫어한다. 시간 딱 맞추어서 가는 것이 좋다. 조금 부지런하게 가는 것이 잘 안 된다.
범희형 > 예배 사수 등, 기본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1. 예배중수 #8211; 말씀에 초보라는 것을 인정하고 기본으로 돌아가도록
2. 생활에서 게으름 쳐내도록
3. 엄마 건강 위해서
현성이형
나의 보이는 대적은 음란과 인간적인 열심이다. 목사님께서 아웃리치 모임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웃으며 하라고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보이지 않는 대적은 (최근 검사에서) 방어기제(왜곡, 유머) 인데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아닌데 라고 하는 것이다. 올해 초부터 말씀에 관심이 커졌다. 수박 겉할기 식으로 말씀을 봐왔던 것이 회개가 되었다. 하나님은 끝까지 나를 참으시는 분이시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기도제목
1. 아웃리치 팀 잘 섬 길수 있도록
2. 큐티 깊이 할 수 있도록
3. 공동체 안에서 맡은 일 잘 감당하도록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도록
현태
보이는 약점은 집의 문제이다. 교회에 적응이 잘 안되어서 차라리 죄를 지으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게 될까 하는 마음이 있었다. 집에만 있다 보니 사건이나 사고가 없는 것 같다.
범희형>공동체에 깊이 들어와서 뿌리를 내리는 것이 필요하지 죄를 짓는 방법은 아닌 것 같다. 서서히 적용하기를 바란다. 부모님이 목자이신 너의 집안은 명품 집안이다.
기도제목
1. 신교제
2. 믿음의 회복을 위해서
3. 교회 예배 열심히 드릴 수 있도록
영수
보이는 약점은 음란과 사람에 대한 두려움, 편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이다. 보이는 약점을 파고들면 보이지 않는 약점이 나오는 것 같다. 두려움에는 욕심이 있다고 자의식이 많다. 체면과 겉치레 등 남에게 비춰지는 것이 중요시한다. 또한 내생각, 고집이 강한 것 같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해주어도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잘 안될 것이다” 라고 여기면서 시도하지 않는 것, 그리고 내 삶을 내가 주관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기도제목
1. 회사 연구과제 잘 마무리 되도록
2. 아웃리치 팀원 섬기고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기
3. 믿지 않는 가족들과 고모, 경제적으로 어려운 남동생 품고 내가 할수 있는 적용하도록
4.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범희형
나 자신이 밥맛 없게 느껴졌다. 목자랍시고 다른 사람 비판하는 내 모습이 싫었다. 남을 판단하는 모습이 있다. 듣는 사람들이 성숙하니까 참아주는 것이지 내가 얼마나 밥맛없게 여겨질까 생각이 든다. 목원들이 내가 목자라는 이유로 참아주기에 목장이 돌아가는 것이라 여겨진다.
> 범희형은 목원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느껴지고 꼭 필요한 말을 해주기 때문에 최고의 목자라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1. 직장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본을 보이고 전도의 열매 맺을 수 있도록
2. 누나 동생과 화해하고 전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