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8일
사무엘하 5장 11~25절
“내 대적을 흩으셨다”
진 사람 이긴 사람 모두 울고 웃고 할텐데 진정한 대적을흩으신 건 무엇이고 대적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점점 강성해져 간다는 것은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목원들을 생각하고 목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람을 뜻한다. 내가강성해져 가는 과정에서 공격을 받을 수가 있다. 선거에서 이겼다고 내 대적을 흩으신 건 아니다. 대적을 흩으신 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1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셨다
하나님이 나를 세우셨으니 하나님이 나의 대적이 되는 셈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나를 대적하는 사람이다. 그 당시 두로는부와 영향력에 있어서 따라갈 자가 없는 나라이자 사람이다. 안 믿는 혹은 유명한 사람들에게까지 호의적인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높이셨으면 우리는 백성을 위해 높임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환난 당하고 빚지고 괴로웠던 아둘람 공동체를 높이셨던 것처럼 힘들어서 교회에 왔기 때문에 우리안에는 열등감이 많이 있다.선거에서 당선을 하거나 패배를 해도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가안돼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이다.
Q. 적용: 내 안에 열등감이 다 흩어졌는지 아니면 아직도 끼고살고 있는지?
2 대적 중에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이다. 우리나라가 강성해진 건 다 선교사님들 덕분이다. 전도와 선교 덕분에우리나라가 이렇게 강성해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보이는 대적은 날마다 묻겠지만 보이지 않는 대적은묻지 않고 합리화 시켜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알아서 하는 것이다. 인간적으로다윗은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사람은 점점 유명해지면 사람들 만나기가 쉽지가 않다. 만나는 부류가 좁아지고 친목 관계를 교류하기가 어렵다. 유명해지면나중에 내려가는 일밖에 남지 못한다. 인간적으로 하면 무너지기가 쉽다.하나님 나라가 거룩인데 그렇기에 하나님 나라에 가기는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성경을 도덕적으로 읽지 말고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도 아직까지도 제자리 걸음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세상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Q. 적용:내가 사람들한테 들추고 싶지 않는 혹은 보이고 싶지않는 약점이 무엇이 있는지?
3 대적 중에 보이는 대적이 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께 묻고 가는 대적을 뜻한다. 보이는 대적은 안 보이는 대적보다 훨씬 쉽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에게영원한 문제이다. 큰 기다림을 기다리는 것이 점점 강성해져 가는 것이다. 내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강성해져 가는 것이다. 다니엘도식민지에 살면서 환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세상 모든 나라는 망한다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신다. 날마다 믿는 사람은 불행 끝 행복 시작이라는 말을 해선 안된다. 앞으로더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을 인식하며 살아야 한다.
4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면 대적을 흩어주신다
내가 어떤 죄를 지었어도 공동체를 떠나선 안된다. 말씀에서도 떨어져서는 안된다. 내가 죄지었다고 해서 교회를 떠나면안된다. 하나님은 회개하기를 원하시지 떠나기를 원하시지는 않는다. 나를회개하면서 내 속에 있는 큰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지, 남을 판단한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그래서 다윗에게 하나님은 올라가라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가는데 하나님이 당연히 도와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씩 적용해 나갈 때 말씀이 하나씩 들리는 것이다. 아무리 성경공부를 해도 적용을 하면 무용지물이다. 고난은 축복이고왜 나한테 이러한 고난이 오는가가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다 얘기를 나눠야 한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다양한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마구 마구 사랑하게 되면 지혜가 막 떠오르게 된다.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 한결같이겸손한 사람은 한결같이 하나님께 묻고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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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목원: 오현준 부목자(91), 이한길 목원(88), 한신국 목원(87)
나눔장소: 파리바게트
[목장 풍경]
광염이 형의 신혼여행 부재로 이번 주는 제가 목장을 인솔하게 되었는데요. 해보니까 정말 목자님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몸으로 느낍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목원으로 있었을 때는 목자 부목자가 왜 이리 갖은 핑계나 혹은 힘들다고 한숨을 입에 달고 사는지 그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목장 섬겨보니까 정말 힘들었습니다. 되도 않는 설교 요약 읊어주랴 목원님들 이야기 들어주면서 보고서 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를 정도로 바빴던 목장이였습니다. 그래도 목원님들이 정말 말씀대로 잘 나눠주시구 어렵지 않게 해주셔서 힘들었지만 나름 뜻깊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목장 인도하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
오현준 부목자(91)
- 올해 또 월드컵을 하는데 다시 올빼미형 인간으로 되돌아갈 거 같은데 그러지 말고 일찍 자고 축구하는 시간에 깰 수 있도록
- 큐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목사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지낼 수 있도록
- 수요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시간 허비하지 말고 기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쉬는 시간에 큐티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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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영상 보다가 발견한 CCM 우리 모두 이 노래 듣고 꼭! 꼭! 신교제, 신결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