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사무엘 하 5:11~25
"내 대적을 흩으셨다"
목장에서 목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내 가족을 내려놓고, 이타적으로 사는 것이 점점더 강성해 지는 것이다.
그러면 내 대적을 흩으시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고, 내 대적은 누구일까?
1.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
여호와께서 나를 세우셨으니 여호와의 대적이 나의 대적이므로 여호와께서 내 대적을 흩으신다. 나를 높이시고, 세우신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므로, 그 믿음으로 열등감이 사라지는 것이다. 우리는 열등감이 흩어졌는가. 여유가 생겼는가 아니면 아직도 끼고 있는가.
2.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
묻지 않는 나, 변하지 않는 내가 곧 보이지 않는 대적이다. 내 연약함을 인정하면서 강성해져야 한다. 계속되는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내 죄는 무엇인가. 상대방의 약점은 상대방의 문화와 상황을 인정하며 기다리고 내 약점(내 대적)은 단칼에 쳐 내야 한다.
3. 보이는 대적이 있다.
안보이는 내 속보다 훨씬 쉬운 외부의 적이다. 그러나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점점 강성해지는 것이다. 잦은 전쟁으로 싸울 방법을 알게 되고 형제의식과 객관화로 이타적인 삶을 살게 된다. 사명을 받았다면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큰 전쟁을 치뤄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 축복인 것이다.
4. 오직 여호와께 묻고 의지하니까 내 대적을 흩으신다.
하나님께 물으면 다 가르쳐주신다. 공동체의 거룩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다 말씀해주시므로 목장을 떠나서는 안된다. 우리가 공동체가 되는 것이 기적이다. 하나님의 피로 묶인 공동체라는 비밀속에서 목장에 묻고 가면 내 죄가 보이게 되고 회개하게 된다. 여호와께 묻는 인생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관계와 질서속에서 하나님께 모두 물어야 한다.
어떤 고난에서도 말씀을 듣고 묻고, 회개하면 어떤 대적도 흩어주실 줄을 믿는다.
<목장이야기>
오늘 3개월만에 전 목원이 모여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지영: 학교생활 속에서 계속되는 시험과 공부를 잘 할수 없는 환경, 체력부족의 어려움이 있음.
지연: 언니와의 관계속에서 어려움이 있음.
유정: 담임맡은 반에서 도난사건이 일어나 피해자와 피의자의 감정을 모두 헤아리는 지혜가 필요함.
주원: 양육과제 1과 남음. 편입준비중에 공부와 양육사이에서 버거움.
보람: 직장에서 질서의 순종에 어려움이 있음. 순종과 적용의 용기와 지혜가 필요함.
<기도제목>
지영: 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깨닫는 시간될수 있게/ 순간순간 나의 약점을 분별하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게/ 부모님 이사문제/ 내 건강/ 우리 목장 꾸준히 다 출석할수 있게
유정: 도난 사건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맡기고 물으며 지혜와 총명을 부어주시길/주영이 가족과 주영이 구원/나머지 아이들 마음도 체휼하고 쓰다듬어 줄 수 있도록/ 아웃리치 준비/신교제(불신교제 유혹끊기)/매일 말씀으로 인도받고 매사에 기도할수 있도록/
지연: 언니와의 관계회복/ 가족건강/믿음의 가정/발견한 내 죄에 대해 회개하고 삶가운데 적용하도록(직장과 부모님, 언닝에 대한 순종)/우선순위 가운데 하나님이 먼저 이도록
주원: 주영이와 주영이 가족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길/ 유정언니가 그 통로의 역할 잘 감당할수 있길/ 인내와 용기 지혜주시고 그 반 친구들 모두 지켜주시길/ 보이지 않는 대적과의 전쟁 매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수 있길/ 매일 하나님 잊지 않길/ 학업에도 기름 부어주시길/ 양육 마지막 주 보지 못했던 죄들을 찾아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