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사무엘하 5장 11~25절
말씀
내 대적을 흩으셨다
내용
진정한 뜻의 대적의 흩음은 무엇일까? 대적은 누구일까?
점점 강성해간다는 것은 영적인 것으로 형제 의식을 가지고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고
환난의 옳바른 견해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타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내가 강성해가는 과정에서 수 없는 안밖의 대적이 공격을 합니다.
내 대적은 무엇이고 물 같이 흩으시는 것은 무엇일까?
1.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
여호와께서 나를 세우셨으니 여호와의 대적이 나의 대적이다.
다윗은 하나님꼐서 자신을 세우신 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나를 높이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게 하시기 위함이다.
힘들어서 온 사람들은 열등감이 많기 때문에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셔서 회복시켜주신다.
여호와께서 세우시는 사람은 자기의 대적을 하나님께서 흩어주신다.
내 속의 세상이 가장 큰 대적이다.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호와께서 세우시면 나의 열등감의 대적을 다 흩으신다는데 나는 해결되었는가?
불신자에게도 호의적인 대접을 받고 있는가?
2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
다윗이 적용을 잘하며 강성해져 가면서도 처첩들을 취하고 있다.
많은 여자를 얻으면서도 한 번도 하나님께 묻지 않는 다윗을 보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반전이 일어나는 것은 불륜녀에게서 난 솔로몬이 10번째 아들인데
왕위를 계승하는 것을 보며 우리의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합리화 시키며 많은 아내를 둔다.
보이는 대적은 날마다 묻겠지만 보이지 않는 대적을 숨겨놓고 합리화시키며
하나님꼐 묻고 싶지도 않고 묻지도 않는다."내가 힘드니까 이거는 해야된다"며..
인간적으로 대단한 다윗이 아니다. 별인생이 없다.
하나님과 골방에서 교제하고, 오직 기뻐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는다.
사울은 바람폈다는 내용이 없고, 다윗은 끊임 없이 여자문제가 언급되는데
사울은 바람안펴서 좋고, 다윗은 나쁘고가 아니라 구속사적으로 생각해야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도 제자리걸음인 대적이 있다. 이 문제는 후에 크게 치신다.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지말고 하나님은 이 문제를 다 기억하시기 #46468;문에
연약함을 인정하며 구속사 적으로 생각하라
점점 강성해가면서도 대적에 준하는 계속되는 약점은 무엇인가?
묻고싶지 않은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
상대방의 문화와 사연을 인정하며 기다려야하는 약점이 있고,
나는 대적인 줄 알고 쳐내야 되는 것이 나의 약점이다.
내 약점은 쳐내고, 남의 약점은 기다려야한다.
3.보이는 약점이 있다.
보이는 대적은 안보이는 내 속의 대적보다 훨씬 쉽다.
강성해가고 있다고 하지만 무서운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난공불락의 여부스를 쳐들어 가야만 하고,
여자들은 얻어들이고 있고.. 눈만 뜨면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점점 강성해가는 비결이다.
전쟁이 없이는 나의 가치관이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는 100%죄인이고 식구가 모두 구원받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의 끝은 없는 것이다.
사명을 받았다하는 것은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큰 전쟁을 사모하면서 간다면 강성해진다.
4.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니까 대적을 흩으신다.
다윗이 많은 처첩을 취하고 있는데도 하나님께 물어보니까 또 가르쳐주신다.
내가 어떤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 말씀, 공동체를 떠나선 안된다. 공동체를 위해 말씀해 주신다.
여호와께 묻는 인생은 하나님이 도우시고, 붙드시며, 책임져주신다.
하나씩 적용할 때 하나씩 말씀이 열린다.
고난은 축복이고, 공동체가 축복이다.
공동체에서 자랑하려고 한 주를 참는 것이다.
사단은 끈질기게 죽을때까지 쳐들어온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다양한 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면 지혜가 생긴다.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응답을 받는다.
항상 상대방에게 맞추어 믿음이 있는 자에겐 있는자 처럼, 없는 자에겐 없는자 처럼 전쟁을 해야한다.
한결같이 겸손한 사람은 한결같이 하나님께 묻는데 묻는 것이 사명이 있어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묻게 되고,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사단은 사건을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관계와 질서 속으로 들어가서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듣고 물으면
여호와께서 앞서 나가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사명이 있어야 되고, 사명이 있으면 나의 어떤 것도 쓰지 않는 것이 없다.
말씀이 적용이 되니까
내가 당한일로 하나님의 백성이 당한 일을 해석해 주라고 하신다.
어떤 고난 중에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큰 전쟁 가운데 지경이 넓어지고, 내 대적을 흩어주신다.
내 대적을 흩으셨습니다. 열등감의 대적, 보이지 않는 대적, 보이는 대적을 흩으셨다.
묻지 않는 대적은 문자적으로 흩으셔서 나를 치실 것이고,
보이는 대적을 인해서는 하나님꼐 물어보면 내 대적을 흩으신다.
내게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묻고 순종할 때 흩으신다.
나눔
박형준
월요일 아침 두려움으로 출근 중에 큐티를 하는데 두려워 말라는 말씀에 지하철에서 울컥..
팀장님으로 인해 위축된 상태에서 계속 욕먹으니 그만두고 싶어진다.
평소엔 큐티에 공감이 되지 않았는데 고난이 오니 말씀이 모두 내 말씀인 것 같다.
피아노 독주회를 하시던 목사님께서 하루아침에 시집살이로 걸레질을 하신 것 같이
온실 속 화초같던 내 삶이 직장생활을 통해 한 순간에 힘들어 졌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추상적인 성격의 내가 구체화 되도록 훈련하시는 것 같다.
하나씩 적용하여 하나씩 말씀이 열린다고 하셨는데 나의 적용은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여전히 나는 회사체질이 아닌 것 같지만 말씀을 적용하며 지금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며 사명을 찾길..
유재성
별 문제 없이 지냈고 2주 동안 피곤하다는 핑계로 목장모임에 나오지 않았다.
형의 문제에도 무뎌져서 신경을 쓰지 않고, 2년 만에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간섭 받게 되는 것이 힘들다.
현재 준비중인 프로극단 취업이 사명이나 내가 하고 싶어서이기 보다는 남들에게 잘나보이고 싶고,
돈 등의 열등감 때문인 것 같아 두렵다.
현재 신앙생활도 엉망이고, 뜨겁지 않은 것이 나의 문제인 것 같다.
김영훈
며칠 다니던 직장이 너무 늦게 끝나고, 나와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그만두었고,
다시 이것 저것 일을 해보며 지내고 있다.
요즘 가장 걱정인 것은 돈과 여자친구 가족과 내 가족의 관계이다.
믿지 않는 우리 가족, 아버지 쪽은 모두 형제라서 늘 직설적이신데,
여자친구 가족은 자매가 많아 서로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중간의 입장에서 이해가 되지만 여자친구는 너무 힘들 것 같은데,
내가 좀처럼 이해하고, 신경써주지 못하고 놓치는 것이 미안하다.
원래 큐티를 안했는데 상황이 힘들게 되니 큐티를 하고, 묻게 된다.
여자친구와 우리가족과의 관계를 중간에서 지혜롭게 행동하기를..
오늘 말씀처럼 항상 상대방에게 맞추어 믿음이 있는 자에겐 있는자 처럼,
없는 자에겐 없는자 처럼 전쟁을 하기를..
조경철
일하던 가게가 망해서 학교만 다니고 있고, 호텔 인턴을 준비중.
일을 그만두게 되어서 주일성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단점을 생각해보았는데 노력을 안한다는 점이다.
학교도 그냥 놀면서 다니고 있는 것 같고, 여러 자격증 시험도 열심히 하지 않았다.
요리도 그저 손재주가 조금 있고, 재미있어서 시작했는데 아직잘 모르겠다.
배를 다시 타면 돈 걱정은 없겠는데, 배 일은 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
주일성수도 잘 하고, 내가 현재 하는 공부에 최선을 다하길..
정현영
가정 속에서 관계의 문제와 사건이 끊임없이 생겨서 힘들다.
수시 곡이 나와서 선생님꼐서 수시 준비를 하라고 제안하셨는데 거부하고 정시를 보겠다고 했고,
재수생연주회에 참가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선생님께서 반대하셨다.
결국 수시를 두려워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어느 대학교에 가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내가 결정하지 않고 선생님께 결정해 달라고 하는 나의 연약함을 보았다.
재수를 통해 한예종에서 공부하고있는 친한 친구가 우리집에서 하루 잤는데
피아노연주를 해보라고 하고, 이것 저것 지적해주었는데 기분이 나쁜 것을 보며
나에게 열등감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어느 학교를 갈지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야겠다.
이상연
워커힐이라는 한국에서 최고라는 호텔 주방에서 4일 동안 실습을 하게 되어 처음엔 너무 걱정도 되고
두려웠는데 이틀 만에 칭찬도 받고, 함께 일했으면 좋겠다는 인정을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호텔은 식사도 세 끼가 제공되고, 일도 개인 업장보다 편하고, 일하는 분위기도 좋아서
당장이라도 취업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주일성수를 하지 못하기에 접게 되었고,
한국 최고의 호텔도 별거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계속 세상을 보게하시고, 시험하시는 것 같았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열등감은 외모인 것 같다. 실습하는 곳에서 선배가 늙어 보인다고 놀리는 것이 힘들었는데
돌아서 생각해보니 나 또한 다른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죄를 보게 되었다.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고 하시는데, 나는 요즘 말씀처럼 점점 강성해져 가는데 여전히 끊지 못하는 음란이 있다.
그럼에도 호텔에서 선배들과 학교에서 교수님들, 동기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점점 강성하여가는데, 정말 습관처럼 하는 큐티와 설교말씀, 목장에 붙어있으며 하나님께 묻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열등감과 보이지 않는 대적, 보이는 대적들을 흩어주시기를 소망한다.
기도제목
박형준
직장에 순종하며 사명을 구체적으로 찾길.
미국 전시회에 좋은 성과 있길.
유재성
무용단 준비에 목적을 잘 찾아 준비하고, 신앙생활 잘하기.
무용 출강하는데 잘하길.
조경철
시험공부 잘하고, 주일성수 잘하기.
용기내서 고백하기.
정현영
구체적으로 목표 정하길.
이상연
시험공부 잘하고, 실습 마무리 잘 하기.
외모에 대한 열등감 놓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