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일
사무엘하 5장 1~10절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사건이 늘 있었지만 다윗은 그 사건의 걸음을 뗄 때마다점점 강성해졌다. 주님은 다윗에게 좋은 소식을 구별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을 주셨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믿는 것이 좋은 소식의 길이다. 우리는 주님의사랑을 알아야 한다.
1 형제 의식이 공동체에 평만해졌다는 것이다
다윗은 이미 이스라엘을 한 골육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고 세상 왕을 달라고 떼를 부렸다. 상대적으로초라해 보이는 다윗이라는 쓴 맛이 들어오지를 않는다. 사울은 잘 생겼으나 다윗은 못 생긴 것 같은 걸보니 진실보단 이 땅에서 누리는 것이 맛 보아서 성경적인 제시는 하지 않는다. 사울과 이스보셋이 다죽고 나니까 이제 믿을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쫄딱 망하니까 가서 우리는 친척 아니냐며 말을 했다. 이렇게해서 둘은 질이 다른 방문이 되었다. 이 사람들은 어저께까지 원수였는데 오늘은 친하게 지내고 다른 사람들은어저께까지 미워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유익을 얻으려고 서로 미워하고 있다. 아무리 어저께까지 그들을 미워하여도오늘 회개해서 받아들여야 한다. 무조건 회개하면 받아들여야 한다. 아무것도없는 집은 화목하기가 쉽다. 없기 때문에 화목한 가정이 되는 것이다.끼리끼리 놀다가 점점 지경이 넓어져 가는 것이다. 다윗이 왕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첫째는골육이기 때문에 두 번째는 이미 지도자였기 때문에 셋째는 하나님의 주권이기 때문이다. 날마다 선택해야하는 기로에서 기름 부은 자를 지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니까 백성들이 찾아오는 것이다. 모든 질서와순종을 잘 하게 되면 안 받고 싶어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다윗이기름 부음을 받고 계속적이 성령의 부음이 있듯이 우리도 성령의 부음이 자주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을서로 받지 못하면 공동체가 무엇인지 못 알아 듣는다. 한 골육이라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한 골육이다라고 각인을 시키신다. 하나님의 형제가 되기란 얼마나 힘든지를 알아야 한다. 형제는 하나님 안에서 같은 믿음을 갖지 못하면 서로 물고 뜯을 수 밖에 없다.
2 환란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는 것이 강성해지는 것이다
왕이 되고도 헤브론에서 칠년 육개월을 유다왕으로 지냈고그리고 사십년 왕 노릇으로 지냈다. 그 동안에 모질게 훈련을 받았다고 해도 인간은 누구도 예외 없이죄를 훈련 받아야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요압은 구속사가 뭔지 모르니까 다윗과 함께 있어도 변하지를않는다. 부러워 할 사람은 없다. 나에게 주신 역할에 기쁨으로순종해야 하는데 자꾸 성공하려고만 하고 누리는 것만 누릴려고 하니까 죄가 힘을 얻기 시작하는 것이다. 기쁨은자기 죄악을 알아가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싶다.
3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객관화가 되어야 한다
객관화가 되어야 지경이 넓어지고 판단이 확실해진다. 왕이 되서 처음 한 일이 성읍을 옮기고 지역감정을 순화시킨 것이다. 큐티를하다 보면 지나 간 일 해주신 게 너무 많다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공동체 의식이 생기면 앞 날을 알아보는능력이 생기고 욕심이 없으면 앞 날을 잘 볼 수가 있다.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 음성대로 말씀대로 그래서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나님을 더 이해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가 있다. 항상 넘어지는 것이 사소한 일에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 외에 거짓된 상상인데 400년이나누리고 내려오니까 그래서 여부스 족속이 대단한 것이다. 하나님 약속에 의해서 전쟁을 일으킨건데 너무조롱을 심하게 하니까 결론부터 얘기한 것이다. 배앗겼다고 말을 한 것이다. 조롱을 심하게 당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기름 부은 자를 비난하는것은 하나님한테 비난하는 거나 다름 없다. 장애인들에 대한 비하 비인격적인 모욕들을 하나님께서 바꿔주시기까지는지금도 멀었지만 장애인을 비하하는 내용까지는 아닌 것이다.
4 만군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다윗이 강성해져 간 이유는 사울의 인본주의와 비교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때나 힘들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울 때나 항상 함께 동행하고 계신다. 하나님 나라의 합하지 않는 사람은 일생을 열심히 했어도 하나님은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신다. 왜냐하면 욕심으로만 살았기 때문이다. 성경만 보면 우리가 원하는답들이 모두 다 들어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으니까 다윗은 자기의 앞 날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시간이 지나도 명령이기 때문에 잘 수행을 하여야 한다. 다윗에게오랫동안 훈련이 있었기 때문에 한 걸음 한 걸음 순종을했더니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신 것이다.
출석목원: 진광염, 오현준, 이한길, 원용민, 신준호, 한신국
(주요 근황)
진광염 목자(83)
이번 주 이제 축가를 불러 줄 교회 친구들을 불러 모아서찬양 축가를 해 줄 약속 잡아내고 그리고 이제 결혼을 일주일 앞뒀는데 이제 정말 어른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결혼을단순히 편하려고 하는 것은 힘들고 고민되는 결혼이 되고 그러면 정말 결혼은 진짜 다시 시작하는 거구나 라는 진지하게 생각이 되고 있다.
오현준 부목자(91)
나는 이번 한 주 동안에도 내 안에 인정이 가득한 욕심이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한 주를 보냈다. 목장 보고서 말고도 내가 무언가를 했을 때 사람들한테서 보여줄때 격한 반응과 만족스러운 칭찬을 들었으면 하는 그런 게 있는데 아무리 내가 보고서를 잘 써보아도 내가 무슨 좋은 일을 해보아도 그저 그런 싱숭생숭한표현들만 해주니까 거기서 화가 나고 그런 표현 들으려고 열심히 준비 한 게 아닌데 하면서 속으로 썩히고 있다. 아직도내 안에 인정 받고 싶은 욕망이 많이 남아 있나 보다.
한신국 목원(87)
월 수 금은 학교에 가고 화 목 토는 야구장도 가보고 교보문고에서책도 읽어보고 문화생활을 많이 즐기면서 지냈다.
이한길 목원(88)
학교 다니면서 조별과제 때문에 조모임도 하고 하는데 이제학교 다니면서 노트북이 필요하게 되더라. 패드는 얼마 쓸지 몰라서 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 게 좋고어떤게 제일 오래 가고 하는 신중히 생각하면서 고민 중에 있다.
신준호 목원(87)
불신교제 정리하고 이제 그 감정은 다시 추스리고 사설경호업체에서일을 하는데 일 한지 2주 밖에 안됐는데 몇 일 전부터 아무것도 하기가 싫더라. 그렇게 잉여처럼 백수처럼 멍 때리면서 지냈다.
원용민 목원(83)
어제랑 그저께 사전투표가 있어서 투표하고 그 사전투표 하는것을 끝까지 보았다. 아무래도 공무원이다 보니까 투표 끝날 때까지 참관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별 일 없이 잘 지냈다.
(설교 듣고 느낀점)
오현준 부목자(91)
내가 강성해지려면 사람들한테 내 치부를 드러내야 하는 것이아닌가 싶다. 내 치부는 알다시피 나의 불편한 몸이다. 예전에는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온 몸을 꽁꽁 싸매고 다녔다. 사람들에게 내 불편한 몸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이다. 그러다가 부모님이나 주변 지체들이 이제는 당당하게 드러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냐며 부추기도 했는데 사실 여름이니까너무 더운데 그렇다고 사람들한테 보여주기는 싫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 그러다가 한번은 용기내서 반팔을입고 나간 적이 있는데 마치 벌거 벗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너무 창피했다. 그러고 난 후에 다시 꽁꽁 싸맸지만 시간이 흘러 흘러 지금은 물론 아직까지도 부끄럽고 창피한 점이 없지 않아있지만 반팔 입고 반바지를 입고 거리를 나서도 아무렇지 않게 되었다.
한신국 목원(87)
내가 강성해지려면 성과의 욕심을 내려놓아야 할 것 같다. 과정이나 결과도 중시해야겠지만 성과를 먼저 보게 되더라. 실패를하면 일에 손이 안 잡히고 무기력해지지만 성공을 했을 때는 더 크게 더 많이 일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데 이 성과의 욕심 때문에 성공의 대한 욕심이 더더욱 커지게 되어서 이것을 내려놓지 못하면 나는 강성해지지못할 것 같아서 이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한길 목원(88)
내가 객관화 해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내가 받은 혹은 받는 환란과 고난들이 순종은 커녕 왜 내가 이런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이런 힘든 일을 겪어야하는지 짜증만 나더라. 전 여자친구랑 지냈을 때도 좋게 만나고 즐겁게 놀았던 것 같았는데 왜 헤어지는고난을 주셨어야만 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 그런 걸 객관적으로 생각해봐야 하는데 내 감정 위주로만 생각하니까 부정적으로 가게 된다.
신준호 목원(87)
나는 내려놓지 말아야 할 것을 내려놓고 있다. 반대로 되어 있다. 예배와 말씀 그리고 일 하는 것들 등등 이런것을 내려놓지 말아야 하는데 내려놓고 있으니까 강성해지지 못함을 깨달았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도 뭐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원용민 목원(83)
나는 이제 주일에 일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 하는데 아무래도공무원이다 보니까 주일에 일을 빼도 일이 생긴다. 그것도 평일에는 아무 탈 없이 일을 잘 끝내는 게대다수인데 주일에 일을 하면 꼭 뭔가 실수가 생긴다. 그럴 때면 화가 나고 주일에 예배 드리기가 좀그렇더라. 주일에는 예배에만 신경 쓰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그런거에 조금 고민이 많다.
진광염 목자(83)
나는 이제 돈에 있어서 체면이 많이 서질 못해서 심란하다. 나도 집도 사보고 커플링도 사보고 차도 사보고 싶은데 현실은 돈에 너무 궁하며 살고 있으니까 마음이 심란하더라. 그런데 자꾸 돈을 생각하니까 마음이며 감정이며 전부 다 연약해졌다. 그러다가주일 예배를 섬기며 목장을 섬기며 가끔은 수요예배에 참석해서 내 죄를 돌아보며 내가 돈에 궁해 있어도 예배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 수가 있구나 라는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원용민 목원(83)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신준호 목원(87)
- 무기력해하지 말고 뭐라도 해볼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과제 발표 떨지 말고 잘 할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오늘 말씀대로 잘 실천하며 지낼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다음 주 결혼식 잘 치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