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무엘하 5장 1~10절
제목 : 점점 강성하여가니라.
요약 :
1. 형제 의식이 공동체에 편만하게 퍼졌다.
적용: 집안식구나 공동체에서 형제 의식이 있습니까?
2. 환란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강성한 것이다.
적용: 아무리 힘들어도 고난은 짧고 경하고,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하고 중한것을 믿는가?
3. 강성해 가는 것은 형제가 하나되기 위해서 객관적이 되는 것이다.
적용 형제가 하나되기 위해서 객관적이 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기득권을 내려놓고 치우치지 않으면서 객관적이 된적이 있는가?
4.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강성해져 갔다.
적용:내가 하는 일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기에 강성하여 커진 경험이 있는지, 열심히 살았는데, 요압처럼 내가 너를 모르노라 하면 어떻게 될지?
나눔
보영 : 결혼식 한주전인데 믿기지가 않는다. 어른들 만나는 것이 힘들었다. 그중에서 새로운 사람을 소개하는데 자랑 하는 분들이 힘들었다. 믿는 사람이 더 덕이 되지 않을때도 있었다.
은실 : 아웃리치 준비가 너무 좋다. 힘든것도 있지만, 짜증나기보다는 다른 모습이 이해가 되어서 죄를 보는것이 기쁨이란것을 조금씩 알게 되는것 같다. 가족에게 욱했던것들이 점점 한템포씩 늦춰지고, 객관화를 위해 붙여주셨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하다.
미영 : 너무 나태 한것 같다. 일하는 곳에서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이 심하고, 자존감이 떨어진다. 내 열심으로 이기려고 하다가도 포기하는것의 반복이다. 계속 되는 반복에 지치면, 핸드폰과 티비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인다.
보연 : 아는 동생을 만나면서 공동체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모습이 반성이 되었다. 지금 상황을 받아들이고, 좋은 소식으로 받아 들어야 하는데 은혜가 아니라 의견으로 받아들이는것 같다. 하나님 말씀을 내 마음대로 해석했었기에 지금도 말씀이 맞는지 모르겠다.
내리언니: 일이 너무 많아서 일을 할수 있는 만큼만 달라고 기도했는데, 알수없는 체력을 주셨다(간증의 역사?^^). 그리고 이상하게 힘들게 하던 사람들이 없어진다. 걱정이 되기도 한다.
기도제목
미영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하기
보고서 잘쓰기
아웃리치 모임 잘가도록
보연
아직까지 일을 갈피를 못잡겟는데 구체적으로 가닥을 잡을 수 있도록
큐티 잘하기 은혜의 때 잘보내기
은실
인도네시아 준비 하면서 계속 은혜로운 마음으로 하면서 생색 안올라오도록.
사건사고 많은데 마음하나되면서 잘가도록
자기죄 보면서 잘가도록, 큐티 잘하기
가족 객관화에 성품아닌 마음으로 할수 있도록
내리언니(목자님)
매어진 회사일 충실하게 잘할수 있도록
큐티 안 빼먹고 할수 있도록
환란이 경함을 알기를..
보영
결혼준비 잘하도록
결혼이 가까우니 큐티가 잘 안되는것 같다. 큐티 잘하도록.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보영이 결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