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40511
본문: 삼하 3:1~21
제목: 점점 강해지는 다윗의 약함
한국은 100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강해졌다. 조선, 반도체, 전자 산업 등이 세계 최고지만 한국이 잘나서 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해서 세월호 사건을 허락하셨다. 조선이 최고면 뭐 하나? 해운업계의 큰 수치를 안겨 주었다. 겉으로 이렇게 강해진 것은 기독교의 토대였기에 가능했다. 아직도 겉모습만큼은 도덕성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 다윗이 점점 강해졌지만 도덕성의 가치관이 자리잡지 않은 모습을 본다. 강한 가운데 약점이 틈새를 비집고 온다. 어떤 약점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1. 점점 강해지는 것은 인내다. 1절, 사울이 이미 죽었는데 전쟁이 오래매 라고 시작한다. 다윗이점점 강해져 갔지만 전통적으로 북쪽 이스라엘은 왕의 아들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래서 사울 왕가가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 7년 6개월을 기다리며 전쟁이 있었다. 이 때, 다윗이 전쟁으로 무력통일을 시도하면 대적 블레셋에게 큰 기회를 준다. 12지파의 다윗 왕 옹립이 어렵지만 다른 방법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우리 나라, 남북이 하나 되지 않으면 일본과 중국과 미국에 기회를 주는 것이다. 우리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인내다. 전쟁은 어디서나 힘들다. 입사, 입시 모두 피비린내 난다. 삼하 2장, 기브온 전투, 다윗이 이겼다. 사울은 졌다. 그러나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끈질기게 다윗 왕가를 괴롭혔다. 끈질기게 괴롭히는 것이 있는가? 끝날 때가 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악한 이웃을 이기려면 선으로 이기려면 오직 인내밖에 없다. 성도들에게는 사단의 공격이 쉬지 않고 가해진다. 성도들, 언약 신앙을 성취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상과 다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고 구비하며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불의한 방법으로 이기는 것은 패배다. 항상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름부은 자를 해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현실을 굉장한 가치로 여겨야 한다는 말씀이다. 세월호 사건, 굉장한 가치로 여겨야 한다. 시험을 치르는 자격을 주시는 것도 감사해야 한다. 인내, 중압 아래 머물러 버티는 상태를 말한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뜻이 있다. 어엿하고 넉넉하고 사랑한 사람으로 바뀌어 갔다. 다윗이 잘나서 된 게 아니다. 하나님의 주권으로 택함을 받았지만 이뤄가는 구원이 있다. 나를 부르시고 의롭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 그 과정에서 시험이 있고 점점 강하여 가는 것이 다윗의 능력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다. 사울 시대가 지나고 다윗 시대가 도래했고 다윗이 잘난 척 할까 봐 치명적 약점을 건드리신다. Application) 점점 강해지기 위해 얼마나 인내하고 있는가? 강해지는 것은 인내다. 인내가 강해지는 것이다.
2. 다윗의 치명적인 약점을 보자. 2절~5절, 고대 사회에서 다산, 다처는 번영의 척도였다. 관행을따랐다. 이었다. 6명의 아내, 6명의 자녀가 있었다. 사울 집안이 점점 약해지고 다윗 집안이 강해지는 것이 겉으로도 보여야 했다. 그 쪽은 죽어 없어지고 다윗은 아들을 얻으며 굉장히 융성해갔다. 가시적인 표현이다. 하지만 성경은 일부일처를 제시하며 그것이 진리다. 진리를 어기는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다. 영적 자녀 얻기가 힘들다. 믿음의 자녀가 많아야 한 명이라도 건지게 되며 예수님이 오시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어기고 영적 자녀를 얻고자 하니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크다. 다윗, 환경에 장사가 없어서 세상 풍조를 따르게 된다. 다윗이 훈련 받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왕을 시키시려는 것이다. 구별된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가치관이 변하기 정말 어렵다. 신문 기사) 리더쉽은 가치관이 바뀌어야 한다. 회사가 잘 되려면 가치관이 바뀌어야 한다. 7백번을 외우게 해야 한다고 한다. 똑같이 발 마사지 일을 하는데 에너지 불어넣는다, 발을 주무르는 팔자라고 한다. 예수님 믿고 가치관이 팔복의 가치관이 되기 위해 교회 온다. 남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 믿고 교회 오면 다 복만 달라고 한다.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는 것이 사명이다. 내면의 지식이 없어서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주님은 사람이 악하고 음란하다고 했기에 문제가 생기면 악과 음란으로 풀게 된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 중독이 되어 남에게 나에게 상처를 준다. 다윗도 예외가 아니어서 인생의 힘든 상처를 여자로 풀려고 했다. 우리는 그 동안 틈틈히 다윗의 약점을 보았다. 다윗은 유다 왕이 되어 예수님이 오시는 성지, 헤브론에 있으며 아내를 4명이나 얻어 들였다. 하나님 나라를 생각한다고 하며 정욕을 추구했다. 내가 전쟁 중이니까 하며 얻은 아내로 인해 나중에 바람 잘 날 없는 문제가 되었다. 왜 다윗이 그랬을까? 생각해 보지만 당해봐야 안다. 다윗은 완악함이 아닌 연약함으로 죄 가운데 있게 된다. 하나님은 틀림이 없으시다. 그냥 지나가시는 것이 없으시다. 남들이 안 가는 길을 가기에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게 된다. 치명적인 약점으로 인해 다윗은 슬픈 인생을 살았다. 다윗, 사울에 쫓길 때는 여자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15년이 되었을 때, 여자를 별로 얻어들이지 않았다. 미갈과 타의로 헤어졌기에 아비가일을 취했을 때 이해가 된다. 2장에서 아히노암 얻었을 때 약간 이상했다. 이스르엘 여인, 유다 쪽 사람, 아히노암의 맏아들이 암논이고 셋째 아들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한 번 강간하고 버린 뒤, 압살롬에게 죽임을 당했다. 서로 배가 달라 형제 의식이 없다. 맏아들이 이 모양이었다. 3절,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 계속 나발이 꼬리표로 붙어 다닌다. 나발의 아내로 살았어야 하는 암시가 있었던 것 같다. 아비가일, 재혼해서 별 재미없는 인생을 살았다. 광야를 떠돌았기에 믿음으로 다윗과 결혼했고 잠시 시글락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아말렉에서 위험을 당했다. 다윗이 유다 왕이 되고 나서 7년에 4명의 여자를 얻어 들였다. 1년 반 정도마다 1명씩 얻은 것이다. 세상 법도 남편과 사별 후, 여자는 6개월 후에 결혼할 수 있었다. 임신했을 경우, 누구의 아들인지 모르기에 그랬다. 다윗은 세상 법도 어겼다. 길르압, 역대상 3장 1절, 다니엘 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별칭이다. 2개의 이름을 가진 이유는 아비가일이 다니엘을 낳았는데 사람들이 나발의 아들이라고 조롱하자 길르압, 아비와 같은, 이라는 말을 해 주었다. 다윗이 이름을 2개 붙여주는 사랑을 보여 주었다. 그런 다윗이 변했다. 기가 막힌 다윗 사이에 낳은 아들이 일찍 죽었다. 영적 계보를 잇지 못했다. 다윗은 또한 예루살렘 천도 후, 여자를 얻어 들여 13명의 여자를 더 얻어 들였다. 게다가 끔찍스럽게 밧세바도 보았다. 여자 바꾸기를 식은 죽 먹듯이 하는 gentle한 다윗이 좋은가? 아비가일 한 사람만 본 무서운 나발이 좋은가? 한 사람 고르라고 하면 누구하고 살겠는가? 대답해 보라. 둘 다 힘들다. Paradise는 없다. 사랑 한 번 해보자고 재혼한 아비가일, 현숙한 여인인데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하는 데 나발과 살 때보다 훨씬 더 외로웠을 것 같다. 진짜 주님을 찾았을 것 같다. 목사님) 동종 업계의 과부로써 아비가일 너무 불쌍해 보인다.남편이 죽자 마자, 다윗에게 시집 간 아바가일의 선택이 최선이었을까? 파격적인 재혼이 잘못 악용될까봐 아비가일이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게 하셨다. 아비가일이 계속 잘 되었으면 힘든 남편과 살다가 믿음 좋은 사람과 살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힘든 남편이 있으면 다 버리려고 하지 않을까? 재혼에 대해 완벽한 조건인 것 같아도 최소한 지킬 것은 지키며 여건과 timing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자. 아비가일은 다윗과 결혼이 최고의 행복을 가져다 줄 것 같았지만 나발의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아비가일의 영적 down이 시작된 것 같다. 둘이 너무 좋았기에 아비가일이 다윗이 시글락으로 피난가는 것을 막지 않았다. 나발과도 힘들었는데 다윗과도 힘들었다. 다윗의 피난에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이다. 나발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 아비가일이 목숨을 걸고 막았다. 결혼하고 배부르고 등이 따뜻해 시글락행을 막지 않았다. 아비가일은 나발의 아내였을때가 믿음의 전성기였다고 생각한다. 힘들다고 이혼하려 하지 말라. 별 인생이 없다. 내 몫의 태인 십자가가 있다.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주님이 누구보다 아파하시며 옆에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경으로 피하지 말자. 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역할을 했다고 본다. 목사님 재혼하지 않으신 것) 어떤 좋은 사람도 없다. 내 남편, 내 아내가 최고다. 첫 남편 첫 아내가 최고다. Application) 결혼과 이혼과 재혼에 대해 깊이 나눠보자. 별 남자, 여자가 없다. 이혼, 재혼 더욱 깊이 생각해 보자. 아비가일 데려다 놓고 이럴 수 있을까? 문자적으로 다윗은 좋은 사람이니까 시집가야지 이런 게 없다. 3절, 다윗은 이스보셋을 견제하기 위해 그술 왕 달매의 딸 마가와 정치적인 결혼을 했다. 이방인과의 정략 결혼을 통해 나온 압살롬, 내 아버지는 평화라는 뜻, 아버지와 평생 원수였다. 이방인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다윗이 데려다 놓고 다른 여자 보는 여성 편력을 보고 오뉴월 서릿발 같은 한을 갖고 살았기에 이것이 압살롬에게 영향이 되었다. 학깃, 축제, 알려진 것이 없는 이방 여인, 안목의 정욕으로 예뻐 취한 것 같다. 아도니야, 여호와는 나의 주인이다라는 뜻, 잘 생겼고 다윗을 반역했다. 여자니까 취한 아비달, 다윗의 아내라고 불림 받는 에글라가 나온다. 5절, 에글라, 이드르암의 다윗의 소생, 학자들은 너무 복잡해서 총칭해서 붙였다(학자), 그렇게 여자를 들이다가 아내로 부를 만큼 사랑한 여자가 또 나타났다(목사님). 예루살렘 천도 후에 13명의 여자를 얻어 들였다. 여자로 인한 아들들 문제로 인해 나라가 망할 뻔 했고 나라를 들었다 놨다 했다. 다윗은 비극의 동기를 헤브론에서 취한 치명적 약점이 있었다. 다윗은 아히노암, 유다 여인, 아비가일, 믿음의 여인 남편 죽음 후 하루만에 데려오고, 마아가, 왕의 딸, 축제라 좋아서 학깃, 여자라서 아비달, 오직 아내로 부르고 싶은 에글라, 남편이 살아있는 유부녀를 데리고 왔다. 토마스 바이트만, 사랑이란 이름의 중독, 우상이 중독의 뿌리, 중독은 주사바늘 하나님이 계실 자리에 꽂는다. 그것을 의지하고 그것으로 자신을 정의한다. 인간적인 사랑이 우리를 만족시키고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부모, 남편, 아내의 사랑이 만족과 훌륭하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인간 관계에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자. 관계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눈에서 찾을 수 없다. 자신은 자기 속에서만 찾을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이타적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 이 믿음이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이 있기에 동반 의존이 있고 사람과 사물에게 집착하게 된다. 그래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된다. 남편과 아내에게 집착, 서로가 불행한 것이다. 다윗이 불행하고 옆의 여자도 불행했다. 여러 여자와 살며 행복했을까? 어린 시절부터 혼자 외롭게 지냈기에 여자로서 그것을 채우려고 했다. 누가 양육을 시켜 주지도 않고 혼자 알아서 했기에 사람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분별하지 못하고 힘든 일만 생기며 여자를 찾으며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 이런 일들을 오래 참아주신 하나님, 다윗이 치명적인 약점에서 벗어나지 못하자 밧세바 사건, 살인을 통해 다윗 자신을 직면하게 하신다. 그냥 안 끊어지는 것 같다.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의 치명적인 약점을 보며 나를 생각하고 우리들의 약점을 체휼하게 된다. 이렇게 안 되는 것이 있구나? 다윗이 안되는데 내가 잘 되겠는가? 이것이 인간론이다. 다윗이 점점 강하게 되는 것이 무슨 공로가 있겠는가? 다윗이 명분 있는 사울을 잘 참지만 내면의 문제를 왕이라고 합리화하며 중독에 빠져있다. 그래서 나와의 싸움이 가장 무서운 원수다. 인간이 너무 연약한 것을 알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이 참고 가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 시도 살 수 없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로 서간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내가 정말 설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을 것이다. 자기 자신 때문에 절망 했을 것이다. 우리가 내가 정말 잘하고 강해지고 싶어한다. 회개가 되었나 했는데 안되고 각종 훈련과 세미나를 다녀왔지만 그 때 뿐이고 앉으나 서나 내가 강해지고 싶어한다. 이 마음이 강해지는 것을 막는 비결이다. 한 번 강해진 사람, 성공을 맛본 사람은 그것을 아는 사람은 자기 절제를 한다. 성공 안 해본 사람은 그것을 모른다. 내가 강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강해지는 비결이다. 다윗은 겉으로는 표현 못해도 하나님 앞에서 여자 문제에 있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자신은 안다. 숨은 부끄러움의 죄를 날마다 고백하고 회개해야 한다. 창세기, 함의 후손, 니므롯, 세상의 영걸이지만 택함 받지 못했다. 4월 과학의 달, 아인슈타인, 초신성, 빅뱅, 블랙홀, 인류가 배출한 최고의 과학자다. 약 95%의 남녀는 일부일처에 어울리지 않는다. 바람, 재혼, 바람, 재혼, 첫 부인 이혼 전에 4가지 요구, 옷 수선 정리, 식사 정시 제공, 친밀감 요구하지 말 것, 원하지 않는 한 말 걸지 말 것, 위자료는 노벨상 타면 준다고 했다. 말년에 먼로와 something이 있었다. 인류의 발전에 공헌하고도 구원받지 못하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다윗도 점점 강하여 가지만 치명적인 약점을 하나님께서 보여주고 계시다. 치명적인 약점이 무엇인가? 아인슈타인의 치명적인 약점으로 인해 택함 받았을까? 생각해 본다. 다윗도 점점 강해가지만 치명적인 약점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신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섰다.울 기력이 없도록 울고 아내들에게 대해 뼈 아픈 경험을 했는데 여전히 되풀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치명적인 약점이 무엇인지 보자. 우리 나라 큰 일 났다고 하는데 지금처럼 강한 때가 없다. 무슨 공로로 우리나라가 잘 사는가? 다윗처럼 우리나라도 계속 여자를 취하는 것과 똑같다. 치명적인 약점이 반복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유교 영향권 아래서 거짓말 반복이 미덕이다. 예수님 믿어도 가치관은 유교 문화, 없어도 있는 척, 배고파도 배부른 척한다.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치명적인 약점을 깨닫는 것이 좋은 것이다. 사건이 올 때마다 우리나라는 upgrade가 된다. 이것이 있어야 될 일이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사랑으로 인도해 가신다. Application) 우리의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인가?
3. 원수가 스스로 분열했다. 6절, 다윗이 치명적인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한 것이 없는데 상대방이 스스로 분열해서 나라를 들고 왔다.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과 군대 장관 아브넬의 불화, 사울의 첩 리스바를 아브넬이 취했기 때문이다. 6절~21절, 이스보셋이 과거의 관행으로 선왕의 첩을 취할 권한이 왕위 계승권자에게 있다고 했다. 흑심이 있지 않았냐고 하자, 아브넬이 너무 화가 나서 다윗에게 언약이 있다는 것을 안다며 다윗에게 나라 바치겠다고 하며 다윗에게 받아달라고 한 내용이다. 아브넬이 정치가 9단이지만 지옥 뿌리에서 올라오는 교만은 어쩔 수 없었다. 무능한 이스보셋에게 질책을 듣고 다윗에게 나라를 넘겨주기로 했다. 누구보다도 사울에게 혜택을 많이 누린 사람이다. 누구보다도 이스보셋을 돌봐야 할 사람이지만 그는 구속사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다윗도 안 버리는 사울 집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충신이 되겠다고 다윗을 찾아왔다. 그것이 진정 사울의 집을 살리는 일이라면 이스보셋을 설득하고 공개적으로 했어야 했다. 다윗은 이걸 알았지만 피 안 묻히고 나라를 통일한 절호의 기회가 왔기 때문에 악인도 악한 날에 쓰이는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예수님, 인류 구원을 위해 악역을 감당할 유다가 있어야 했다. 그러나 유다가 구원의 일을 했다고 천국 간 것은 아니다. 기다리면 악한 일 사람이 따로 있기에 거기에 나서지 않았으면 좋겠다. Application) 기다리고 있었더니 스스로 분열된 원수가 있는가?
4. 다윗에게 여전한 약점이 있다. 약점이 등장한다. 나라를 주었으면 감사히 받으면 되는데 조건을 제시한다. 미갈을 데리고 오라고 한다. 여전히 여자다. 이렇게 여자 좋아하는 사람 처음 본다. 아내가 6명 있는데 2번이나 언급하여 데려오라고 한다. 첫 사랑이라 그렇다. 남자 첫 사랑 타령 많이 한다. 재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 데려오라고 한다. 다윗은 자기가 원하는 자식, 여자에 대해 집착이 강하다. 믿음이 아닌, 외모가 되는 아내와 자식 압살롬에 집착했다. 사울과 다윗의 차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그랬다. 사울, 용모가 뛰어나니까 자신이 신이기에 남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고 끝까지 교만해서 돌아오지 않았다. 가장 무서운 원수는 외모 같다. 그래서 외모가 중요해서 믿기가 어렵고 신앙을 지키기 어렵다. 다윗은 용모가 사울 만큼이 아니라 그래도 겸손하기 쉬웠을 것 같은데 사울 집안에 열등감이 있어서 외모를 쫓고 미갈에 집착하고 성공도 원했다. 그래서 100명것만 가져오면 되는데 200명의 표피 가져다 주고 얻어 온 여인이 미갈 이다. 미갈, 믿음이 없고 교만한 여인인지 우리는 다. 미갈이 계속 무시하는데 남의 여인, 미갈을 왜 데려오라고 했을까? 목사님 생각) 광야에서 얻은 아내, 다 촌스럽다. 미갈, 세련된 미갈, 첫 사랑, 환상을 못 버리는 것이다. 결국 미갈 때문에 결론이 참 안 좋다. 사울 딸을 데려다 놓으면 내가 사울 집을 미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될 수도 있다. 정치적인 면이다. 15, 16절, 미갈의 남편 발디엘에게서 빼앗아 왔다. 다윗의 잔인한 면이다. 다윗의 정실 부인 미갈, 사울의 첩 리스바, 다윗의 아내들과 대조된다. 사울의 부인 리스바가 첩이라면 다윗의 아내들도 첩이어야 하는데 그런데 사울의 아들 알모니아와 므비보셋의 엄마 리스바였기에 똑같다. 다윗의 편에 있으니까 첩들이 아내가 되고 사울 편에 있으면 아내들도 첩이라고 불린다. 다윗은 다 아내라고 표현, 사울은 므비보셋의 어머니인데도 첩이라고 표현된다. 줄 잘서야 한다. 다윗의 아내들은 강하게 되는 데 일조를 하고 사울의 첩, 리스바는 망해가는 데 일조를 했다. 길고 짧은 것은 지나봐야 한다. 비참했던, 이 남자 저 남자를 거치던 리스바, 원치 않게 나라가 분열되었지만 삼하 21장에 가보면 막달라 마리아처럼 사울과 요나단의 시체를 지켰다. 그게 다윗에게 알려져 사울 집안을 살리는 기가 막힌 역할을 했다. 점점 강하게 되는 약점에 다윗의 아내들이 있다. 치명적인 약점에 아내들이 있다. 이스라엘의 분열에 사울의 첩 리스바가 있다. 여전한 약점에 미갈이 있다. 여자 잘 못 다루면 나라가 망한다. 유다, 이스라엘의 분열되는 것에 여자가 한 몫을 한다. 예쁜 여자 좋아하다가 집안 망한다. Application) 나의 여전한 약점은 외모, 첫사랑인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하는가?리스바 같은 자매 이야기) 여자 중독의 문제가 성 중독이기도 하다. Tina, 새들백 교회 자매, 공식적인 open, sexual addiction, 거쳐간 남자가 많은 바닥까지 내려간 걸레 같은 인생이라고 했다. 코스모스 같다고 했다. 은혜 받은 후에도 그 중독에서 나오지 못했다. 자신과 같은 사람을 돕고 싶어했다. 성중독 회복 소그룹, 첫 주에 아무도 안 왔다. 3주 째, 한 사람이 들어왔다. 그 후 물밀듯이 몰려들었다. 가장 인기 있는 사역이 되었다. 우리도 open하지만 헌신해 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간증, 교회에서 결혼했고 릭 워렌 목사님의 부탁을 받아 간증할 정도가 되었다. Tina 눈빛만 봐도 거기에 제압을 당한다. 안 쓰일 것이 하나도 없다. 성적인 부분이 미국은 자유롭고 우리 나라는 폐쇄적이라 그럴 수 있다. 열등감, 우울증은 쉽게 나누지만 중독은 오픈 하기 어렵다. 예쁜 Tina가 open하니까 치명적이고 여전한 약점이 되고 다 모여들어 사명이 되고 수 많은 사람들을 살리게 되었다.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이 이런 것들을 open 했기에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 아닌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치유하실 것이다. 점점 강하게 되어 가는 다윗의 치명적 약점을 보았다. 1. 우리는 인내를 하지 못하고 자꾸 중독으로 풀려고 한다. 인내가 안 되어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에 걸려 여자를 섭렵했다. 2. 다윗이 사랑했던 미갈, 아비가일을 보며 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허망한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3. 하나님 나라에 속하여 전쟁하며 기도하고 전도하는데 다윗처럼 세상과 벗하며 음란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본다. 15개 광야를 지나며 아직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 다윗을 보게 된다. 4. 하나님은 그래도 다윗을 택하셨다. 우리가 말할 수 없는 중독에 사로잡혀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붙잡고 나가며 하나님께서 나를 놓치 않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한 끝까지 점점 강하게 될 줄을 믿는다.
My sharing, Application 1) 점점 강해지기 위해 얼마나 인내하고 있는가? 강해지는 것은 인내다. 인내가 강해지는 것이다.
인내(patience), 요즘 제가 많이 생각하는 단어죠. 왜냐하면 인내해야 할 일이 넘 많아요. 제가 완전 게으른데 상담 수업 과제, TOEFL 과제, 운동 등 규칙적으로 할 게 참 많죠. 놀고 싶은 것을 참는 게 1st 인내, 과거엔 이럴 때 해야 할 일 안 하는 날 보고 절망했을 꺼예요. 오늘 적용점을 보며 이런 내 자신을 향한 절망이 인정이 되고 밀렸지만 시간 꼭 내서 하면 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조금씩 바뀌게 되네요. 이러한 희망을 계속 갖고 열심히 하는 게 2nd 인내!! 이런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게으른 죄를 고백하고 과제를 하나씩 하나씩 하는 게 제게 있어 인내가 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적용점 다시 묵상해보니 넘 좋네요ㅋ
Application2) 우리의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인가?
위 appliccation의 인내할 점과 연결되죠. 즉, 인내하고 해야 할 것 안 해서 스트레스가 생기면 음란물 보는 것으로 푸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이죠. 과제를 안 해서 밀리니까 받는 스트레스, 기질이 다혈질, 점액질이라 원하는 게 안되면 내 자신에게 화를 내고(점액질이라 다른 사람에게 화는 잘 안냄) 스트레스를 받죠. 참 부끄럽네요. 솔로 탈출, 결혼해도 끊이지 않을 육체의 정욕과의 전쟁!! 오늘 큐티 본문에서 다니엘이 뜻을 정하는 것을 보았는데 저도 한 주간 음란물 안 보기로 뜻을 정해봅니다. 잘 지키도록 기도해주세요^^;;
Another sharing) 오늘 저녁 때 아동, 청소년 상담 수업을 듣고 왔어요. 수업 중에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스트레스 지수 공식을 배웠죠. 스트레스 = 욕구(기대) - 현실의 능력 이라고 하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다 느낄 때 스트레스가 생긴다고 해요. 그래서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기 위해서는 욕구(기대)를 낮추거나 현실의 능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교수님께서 스트레스 관리 방법으로 작은 성공계획 세우고 성취감 맛보기를 제시하셨고 삶을 장기적으로 보는 것을 제시하셨어요. 제 경우에 적용해 보면, 과제 완벽히 수행하려는 욕구(기대)를 조금 낮추고, 게으르고 꾸준함이 부족한 현실의 능력을 인정하며 그 능력을 조금씩 올리는 것, 즉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과제부터 하나씩 해 나가기로 하면 될 것 같아요^^ 목보 쓰다 보니 수업 들었던 것이 생각나서 나눠요. 우리 목장 식구들, 청년부 지체들 각자 터전에서 스트레스 지수 줄이며 생활 예배 잘 드리길 바래요!!^^ 모두 모두 화이링!! 加油!!^^**
샬롬!! 이번 주는 승호 형, 경태, 지환이 형, 저 이렇게 4명이서 모였답니다. 다른 목장 식구들 목장에 대한 사모함은 있으나 여러 사정(출근, 출장, 이사 등)으로 함께 못했네요ㅜ 다음 주, 멋진 모습과 기쁜 소식을 갖고 만나기를 바라며 이번 주 간단한 나눔 올립니다ㅋ
목장 나눔)
승호: 동생 신장 수치가 0.003 감소되었다. 안타깝다. 이번 주는 어머니와 장 보기, 집 청소 등을 하며 조금 규칙적으로 살았다. 하지만 불규칙적인 생활이 계속된다. 규칙적인 생활에 도전해 보고 싶은데 체력적인 한계로 인해 위축된다. 일하고 싶은 데 일이 잘 연결이 안 된다. 예전에 사회복지사를 통해 좋은 일의 면접도 볼 기회가 있었지만 면접 전 너무 긴장을 많이 하며 포기했다. 규칙적인 삶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있다.
(경태, 지환이형, 저 모두 돌아가며 형을 위해 조언을 했습니다. 아침형 인간 project 돌입!! 몸에 무리가 안 가는 일자리 알아보기, 이번 주 수요 예배 드리기 등등 우리의 마음을 전했죠, 형~ 힘내요~ 혼자 힘드니까 같이 해요, 이번 주 수요 예배 같이 가요!!^^))
호진: 경태야, 어떻게 지냈어?
경태: 학원에서 혼자 있는 시간에 느껴지는 외로움과 요동치는 마음때문에 힘들었다. 수업 때는 열심히 집중하지만 점심 시간, 쉬는 시간 등 term이 생길 때 이렇게 된다. 3월에 헤어진 여자 친구가 생각 나고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했던 내 모습이 계속 생각나며 자괴감이 든다.
지환: 마음을 먹고 실천하기 힘들다. 실천은 적용이라고 한다. 오늘 양육 교사 받으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에 무엇을 못하고 있는가? 마음이냐? 행동이냐? 행동을 안 하는 것은 그 행동을 하려는 마음이 없다라고 하셨다. 고등부 설교 때, 정지훈 목사님께서 영상을 보여주셨다. 비락 식혜, 광고가 너무 웃겼다. 김보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불교 신자, 김사랑의 전도로 교회에 나갔다. 전도해 준 의리를 지키기 위해 교회 계속 나갔다. 어느 날, 말씀을 듣다가 깨달은 게 있었다고 했다. 하나님의 자신을 향한 사랑을 하나님의 의리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계속 다닌다고 했다. 의리의 하나님을 절친(절에 다니는 친구)에게 소개했다. 김민종, 이훈에게 전할 것이다.
경태: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지환: 회사 생활, 일이 너무 없었다. 영업직인데 접대 방법을 쓸까? 해도 없을 시기다. 회사는 전문적 connector 관련 회사로, 부품들이 usb, lcd 연결 커넥터, 블랙박스, 내비, 자동차, 반도체 장비까지 들어간다. 없어서는 안 될 부품이다. 그래서 여러 업체들과 연결이 많이 된다.
경태: 업체 미팅할 때, 어떻게 해요?
지환: 연구원들이 부품을 쓴다고 한다. 그러면 제품 설명 한다. 그 사람하고 친해져야 한다. 그래야 정보를 준다.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회사에서는 큰 곳을 뚫으라고 하지만 내 전략은 작은 곳을 뚫는 것이다. 작은 곳, 50개, 첫 contact이 힘들다. 난 문의가 오면 무조건 간다. 가면 하나도 안 될 게 여러 가지가 연결된다. Set top box, 공장 것을 소개했다.
아래는 지환이 형이 소개한 비락 식혜 광고 사이트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o5wBnUpV_xU
ㅋㅋㅋ 우리 모두 하나님을 향한 으으으리~~~ 한 주 동안 지켜요!!^^
기도제목)
승호: 1. 동생과 형이 신장 수치가 정상이 되도록 (동생이 신장 수치가 1.7대에서 0.03 떨어졌다. 1.5, 6 떨어졌으면 좋겠다. 수치가 오르면 입원, 주사 예정)
2. 예배 잘 드리고 목장 잘 참석할 수 있도록
경태: 1. 두 마음 품지 않도록
2. 담배 끊을 수 있도록
지환: 1. 맡은 회사 업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새로운 거래처 발굴)
2.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호진: 1. 5/12(월) 연대 연신원 상담코칭학 석사 과정 입학 서류 제출 잘 할 수 있도록
2. 날마다 큐티 하며 내면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 형을 잘 섬기며 가족들이 서로 잘 대화하도록 돕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진태: 1. 2주 연속 매일(믿기지 않는 현실이지만, 플젝의 보람이 생겨 갑니다..) 17~18시간 플젝 업무 중, 건강과 체력을 지켜주시도록, 지혜의 기름을 부어주시기를
2. 아버지께서 다치신 눈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서
3. 말씀으로 구별된 가치관, 윗 지혜 배움을 통한 관계 속에 real 적용
4. 양육 끝까지 수료할 수 있는 환경 주시기를
5. 신교제, a man of s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