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1부 박지민 목장 부목자 이예진 91입니다.
헤아려보니 판교로 건너온 이후로 처음 목보 올리는 것 같네요. 껄껄ㅋㅋㅋ
이번 주 기도제목입니다ㅡ!
박지민언니 (88)
울어야 하는 일에 울 수 있도록
이력서 쓰고 있는 데, 진실되게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쓸 수 있도록
가족들 여행 다녀올 예정인데,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이예진 (91)
아빠의 구원 위해서
나의 아말렉 묵상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때마다 기도할 수 있었으면 (요새 적용거리..)
엄마에 대한 지혜롭고 구체적인 적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혜 얻도록 기도할 수 있었으면
신애리 (92)
한탄만 하는 것이 아니고, 찾아가야 할 곳에 찾아가고 꾸려야 할 것을 꾸려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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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리 비웠던 경화와 혜진언니 기도제목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