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다.
삼상 30:1~6
첫째 슬퍼서 울었습니다.
모든것을 다 읽으면 울어야 한다.
하지만 그치고 다시 말씀을 바라봐야 한다.
(대상상실) 의존의 대상을 읽어 버리거나 떠나게 되면 나타나는 현상
증상은 두려워 하고 자기의 부정적 인격을 (자아)보며 우울증으로 빠지게 된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둘째 자신의 약점을 생각하게 된다.
(아말렉)육신의 원수가 되어 대대로 싸워야 할 원수이며 나의 육적 자아이다.
다윗은 유다땅을 떠나서는 안된다.
육신의 약한부분을 적용하며 가는 것이 제일 힘들다.
다윗은 자기 중심 적인 지혜로 하나님께 묻지 아니 한다.
이것은 다윗의 영혼을 병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공동체를 떠나서는 또다시 죄를 짓게 된다.
이세상의 제일 무서운 원수는 내 육체이다.
육신의 편안함을 추구하면 슬슬 세상과 나와 타협을 시작하기 시작한다.
이땅에서 이루어가는 구원과 날마다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인생이된어야 한다.
다윗의 약점은 여자이다.
내려놓고 육신을 버려야 한다.
셋째 배반당해서 울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이러한 일들이 늘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결코 당해보지 않으면 알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넷째 하나님을 힘 입을 아주 좋은 기회이다.
위기가 기회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정립을 할수 있는 좋은 사건이다.
애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고난을 통해 감사를 할수 잇어야 한다.
고난이 사랑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사건이 해석도 안되고 이겨낼수도 없다.
깊은 사랑은 아말렉을 통해 알게 하신다.
이 사건을 통해 예배,믿음의 공동체를 찾아야 한다.
회개와 예배의 회복을 통해 용기를 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