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왜 울었을까?
1. 슬퍼서 울었다.
모든 것 잃었을 때 울기럭없도록 울어야 한다. 울어야 그 다음으로 넘어간다.
믿음 있을 때 하나만 잃어버리는데 믿음없는 사람은 하나 뿐 아니라 더 많은 것 잃는다.
2. 육신의 약점이 생각나게 되었다.
블레셋으로 피해 도망간 다윗은 블레셋에서 잘 살면서 어디 사람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하나님은 그런 다윗을 아말렉을 통해 공격하여 회개 도우셨다. 우리의 가장 큰 원수가 육신이라는 것 보여준 것이다. 다윗은 아무리 힘들어도 유다 떠나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블레셋으로 가서 아말렉 쳐부순 것은 도둑질해서 십일조한 것. 적용을 위한 적용을 한 것이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잘먹고 잘살고 자기중심적인 지혜로 사는 무신론적인 삶을 사는 다윗에 속지 않으셨다.
3. 배반당해서 울었다.
백성들은 15년동안 동거동락한 다윗 때문이라고 돌로 쳐죽이려고 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 보여준다. 다윗은 기름부음 받았지만 여전히 도망자 신세였다.
4. 여호와를 힘입을 아주 좋은 기회다.
성도에게 모든 위기는 하나님과의 관계 정립에 좋은 기회다. 여호와를 힘입고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이런사건을 주셨구나 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다윗은 처절하게 깨닫게 되자 회개하였다. 공동체에 묶여 있어야 여호와의 힘을 입을 수 있다.
*기도제목*
형선 88 - 직장에서 실수 빠르게 인정하고 온유해지도록. 불신교제 끊어지도록, 아웃리치 향한 소망 품을 수 있도록
해련 88 - 예배가 회복되도록, 큐티잘하도록, 동생들과의 관계에서 구원을 위해 말, 행동 조심하도록, 아빠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경진언니 - 매일 말씀보고 매 순간 하나님께 의지하고 모든자리에서 구원이 목적되도록, 시간 허비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