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식당에서 8명이서 모였습니다 목장전원이 다 나온적은 처음이지만 누구하나빠지지않고 잘붙어있는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이리많은 인원이라 어색하기도했지만 우리들교회 목자님 내공으로 누구하나 지루해하지않도록 나눔시간을 잘 할당하여 나의 블레셋은 무엇인가라는 말씀으로 나눔하였습니다
지원 : 지난주에 늦잠을 자서 교회를 나오지 못했다 이사문제도 잘 결정이되어서 이달말에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는데 교회가 가까워지게 되었다 일자리를 찾고있는데 군대가기전까지는 그냥 놀고싶다 ( 사실 지금도놀고있다 ㅋㅋ) 나의 블레셋은 누나이다 누나가 우울증 약을 먹고있는데 교회에 나와서 나아지길 원하는데 누나는 나오려고 하지않는다 이사를가게되면 아빠 할머니와 같이 살게되니 조금은 나아질꺼라 믿고있다 ( 누나때문에 가족이 믿음을 믿고 있다고본다)
영재형 : 지난주에는 친구가 자기교회에 한번와보라고해서 가서 나오지 못했다 가서 느낀거지만 역시 우리들교회가 최고다라고 느낀다ㅋㅋ 이번주에 차를 계약했다 시승도 여러번해보고 결정한거라 마음에 든다 어서 목장식구들과 야외나들이를 갈생각이다 나의 블레셋은 직장이다 요즘취업난에 직장자체는 좋은곳이지만 군대같은분위기와 업무할것도 많은데 보고하는일에 시간을 너무 많이 쏟는게 불만스럽다 한군데알아본곳이 있긴한데 서류를 지원해볼생각이다
윤수형 : 지난주에는 시험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마지막남은 신한은행을 지원을 끝으로 올해 상반기를 마감하려고 한다 야구에 너무 빠져살아서 한주간 6일을 야구경기를 1회부터 9회까지본다 기아팬인데 박근영 목쪼른건 잘했다고본다 ㅋㅋ
( 야구얘기가 나와서 목장서 야구를 보러가기로 했다 야구장을 안가본목원이 많아서 재밌을것같다)
영록형 : 지난주에는 시합장을 가서 나오지 못했다 수술후에 쉬고있는 상황인데 막상 밖에 나갈때는 괜찮은데 집에 오면 집에있는게 편해서 나태해지게된다 내가 해오던게 운동뿐이라 이쪽 업종에서만 일을 해야될꺼같긴한데 알맞은곳을 찾는중이다 이번주에 강촌으로 예배팀 엠티를 간다
인용형 : 형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오늘 형이랑 예배를 같이 드렸다 끝나고도 담배를 피우면안되지만 형이랑 담배를 피면서 얘기를 할수있었다는것에 감사하다 형이 예배는 드리지만 목장에는 아직 등록을 하지않았는데 형의 마음이 열리길 기다리고있다
수영 : 목장중에 부대서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목장에 집중하지 못해 기분이 좋지않았다 전역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취업준비는 하지않고 핸드폰게임만하는 내자신이 한심스럽다 전역이 얼마남지 않아 나를 대하는것도 예전같지 않고 지난번에 후임에게 부대원좀 신경쓰란말을 듣고 맨붕상태에 있다 취업하는것도 내가 당장 집을 떠나고싶은마음이 있어서 잘되지않았던것같다
영우 : 일자리를 알아보고있는데 내가원하는곳은 나를 안써주고 내가 가고싶지않는곳에서만 연락이왔다 부모님을 통해 교회 집사님께서 식품공장에 일하는건 어떤지 물으셨다 아직 낮아질곳이 더있는지 지방에서 기숙생활을 하는게 아직 내키지가 않는다 무엇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으며 내위치에 가릴것하나없는데 가리지않았으면 한다
지민형 : 어제판교결혼식을 갔는데 어떤 모르는사람이 우리목장에 오고싶다는거다 왜냐고 물었더니 목장이 빨리끝나서라는것이였다 요즘은 꼭그렇지도않는데 그분이 오해를 하셨나보다 (ㅋㅋ) 요 몇주 이직얘기를 꺼내지않았는데 다시 이직생각이 스물스물올라오고 있다
기도제목
영록형 : 초심으로 돌아가서 운동하기 너무빠르게도말고 너무느리기도말고 적당하게 살기 나오는적용과 일자리
윤수형 : 자소서 한국어 능력시험준비
영우: 일자리
지원 : 일자리 누나엄마와 소통
영재형 : 누나인터뷰잘하기 이직
인용형: 형 교회정착 형에게 다가가기
지민형 : 이직
수영 : 부대생활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