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하나님의 내리사랑
2014.04.27 / 노창수 목사님 / 요한 복음 15:12-17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가 일 년이 지나자 권태기가 와 40년 동안 싸웠지만둘 다 치매에 걸리자 다시 신혼으로 돌아 갔다.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음
13-16절 사랑하라는 것에 대한 지침이 있음. 서로 사랑하라는 것은 신앙생활의 본질이다.
12, 17절은 샌드위치의 빵에 비유 할 수 있다. 13-16절은 샌드위치 사이에 중요 내용물 같은 것으로 어떻게 사랑하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도 슬픔 중에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분을 의지하고 일어서라고 말씀을 통해 말하시고 있다.
죄인인 우리는 부부관계여도 성도와 목사 관계여도 사랑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그 은혜로만 서로 사랑 할 수 있다.
1. 희생적인 사랑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24시간 앞두고 우리에게 서로 사랑 하라고명령 하신다. 이것은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몸소 행하시고 명령 하신 것이다. 조롱, 채찍 발가벗김, 갈증과배고픔, 호흡장애, 빌라도의 불의의 재판, 제자들의 배신 이런 것들도 분명 힘이 드는 것이지만 가장 힘들었던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이었을 것이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을 당시에는 아버지라 하였으니 십자가 앞에서는 하나님이라 부르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을 위해 죽는 가장 위대한 사랑이 있다. 손자를 위해 희생된 할아버지, 삼풍 백화점 붕괴 때 아기를 껴안고 희생된 어머니 등등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아직연약하고 죄인되고 원수 되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하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사람인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 하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비범한 사랑인 것이다. 아들을 주신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인본주의, 박애주의랑은 다른 사랑이다. 사랑은 반드시 주는 것이 있는 것이다. 교회가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있고 삶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욕을 먹고 있다.
2. 개개인으로 찾아와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14-15절
개인적으로 사랑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구절이다. 종이라는 헬라어에는네 가지 뜻이 있다. 1. 모든 것을 포기한다 2. 예스만있다. 3. 끝까지 충성한다. 4. 죽기까지 복종한다. 예수님은 주종의 관계가 아니라 친구라는 의미로 다가와 주신다. 여기서친구라는 의미는 법정에 같이 서있다라는 의미, 생사고락을 같이 해준다라는 의미, 결혼식의 베스트맨이라는 의미 등을 갖고 있다. 한 명 한 명을 지명하여불렀고 개인적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3. 솔선적으로 먼저 나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16절
솔선적인, 먼저 나를 사랑한 사랑.주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신 것임. 교회 공동체는 은혜받은 사람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 나누고 섬기면 교회는 은혜의 통로가 된다. 아버님을 증오한 목사님, 목사가 된 후에도 아버지를 향한 쓴뿌리가 해결이 되지 않았던 목사님. 관계회복이 되신 목사님. 기다리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먼저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안다면, 먼저은혜받은 사람이 다가가면 하나님이 치유의 은혜를 부어 주심.
4. 열매맺는 사랑 #8211; 생산적인사랑
멋진 인생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영광 받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이다. 친밀한 교제, 가지가 나무에 거하면, 예수님에게 붙어져 있을 때 우리의 존재 가치가 결정 되는 것이다. 내가붙어 있으면 열매 맺도록 하나님이 도와 주신다. 큐티하면서 붙어 있으면 영양분을 공급해 주고 열매를맺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하도록 피나는 노력 만이 필요하다.내가 내 힘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요한 복음에 1. 열매 없는 가지, 2. 열매 맺는 가지, 3. 열매 많이 맺는 가지, 4. 풍성히 맺는 가지 네 가지가 있다. 먼저 예수님을 믿었으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받쳐 주도록 해보시라. 내가먼저 은혜 받았으면 내가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도 받쳐 줘서 그 사람도 열매 맺도록 하는 것이 열매 맺는 것이다.
두 부부가 선교사이신 가정의 셋째 딸 티나가 성품도 좋고 남을 위해 살던 아이였다. 티나가 원인모를 병명에 걸려 마비가 와서 병원에서 계속 전도를 하였고 16살에세상을 떠났다. 티나가 부모님에게 남겨준 편지에는 “다시태어나기 위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주님이 책임져 주실 것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해도 염려 하지말라고 하고 하나님이 더 좋은 계획이 있을 것이라”는 메세지가 있었다.사람이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얼마나 바르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이번 주에는 공리에서 식사를 하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박아름
-이직을 준비하고 바라던 외국 항공사에 최종 면접까지 붙고 이제 건강 검진만 남은 아름이의 기도 제목
1.엄마가 운영하시는 어린이 집이 잘 정리 되도록
2.건강 검진만 남겨둔 상태인데 무사히 잘 넘어 가도록
박가영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시험을 몇 번 치르고 실패를 거듭하고 있고 앞으로 또 준비하고 있는 가영이의 기도 제목
1.새아이디로 시험 치지 않는 부분 직장에서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2.내 안에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의 부분을 아프지만 직면하고 하나님의 자녀인 자존감으로 채울 수 있도록
3.가족들 만나는데 지혜롭게 말하고 행동 할 수 있도록
윤혜정
-직장 생활에서 업무 능력이 부진해 힘들어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기 싫어하고 있는 나의 기도 제목
1.두려워 하지 않고 맡은 일만이라도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2. 양육교사 숙제 처음 마음 가짐으로 정성스럽게 할 수 있도록
3. 내 생각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 가치관으로 채워 지도록
4. 회사 프로젝트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임현정
-직장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고 진로를 고민 하고 또한 현재 진리를 찾아 가고 있는 현정언니의 기도 제목
1. 더 큰 하나님의 지혜를 찾고 세상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채워 지도록
2. 받쳐주는 가지 역할로 직장, 친구 관계에서 열매 맺는 삶으로 살기를
3. 큐티하고 예배 잘 하고 기도 할 수 있도록
한혜정
-1학년을 맡아 업무가 조금 힘이 들었지만 잘 적응 해나가고 있고 당 혜정이의 기도 제목
1.가족 구원 위해서 애통함으로 기도 하고 실질적인 행동 할 수 있도록
2.대학원 입학이 사명을 이어지도록
정주아
-새로 이직한 곳에서 적응해 나가고 있고 부모님이 우리들 교회 목장에 나오시게된 주아 언니의 기도 제목
1. 공개수업 준비 잘하고 마무리 잘 하도록
2. 어머니 여자 목장에 잘 정착 하시도록
3. 부모님 부부목장 예배 꼭 참석 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