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하나님의 내리사랑"
(요한복음 15장 12절-17절)
"하나님께 손을 비비는 사람은 사람에게 손을 비비지 않고, 하나님께 무릎 꿇는 사람은 사람에게 무릎 꿇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5장 12절-17절을 통해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체적인 가르침을 알려주셨지만 죄인은 남녀가 부부로서 함께 산다는게 정말 어렵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선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해주셨고,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면 사랑할 수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 사랑입니다.
그 십자가 사랑이란
1.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제안이 아닌 명령)
: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말로 하는 것보다 진정성있게 삶으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2.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친구로 여기는 것)
: 예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마다 개인적으로 사랑하십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진 곳에서 개인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3. 솔선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먼저 나를 택하여 사랑해주시는 것)
: 사랑은 먼저 하는 것이며 은혜 받은 사람이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를 부르신 것이 아니라 먼저 부르시고 준비하게 하십니다.
4. 생산적으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열매 맺는 사랑)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열매 맺는 신앙이 되라고 만세전부터 택하셨습니다.
그런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면 인생의 열매를 맺고 꽃이 피게 됩니다.
목장 풍경
이번 주일은 목자님과 본인, 희상이, 도형이, 제현이, 윤호까지 출석을 했습니다.
드디어 윤태현 목장의 "미소천사" 김도형(94) 형제가 입대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입대일이 4월 29일 화요일인데 애써 여유로운 미소를 날려주었습니다.
저희는 고기 뷔페로 가서 고기를 정말 맛있게 먹으며 각자의 한 주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고,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하며 목자님께 묻고 조언을 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뒤풀이를 하고 서로 축복하며 헤어졌습니다.
(오늘 함께 하지 못한 목원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셔서 같이 나눔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나라의 부름을 받은 아름다운 대한의 건아, 도형이와 작별하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
기도 제목
태현(87): "내 생각, 감정보다 옳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유혹이 있을 때마다 잘 넘어가며 승리할 수 있길 바란다."
준혁(91): "지금 학교 공부와 과제하는 것에 지쳐있는데, 너무 잘하려고 하지 않고 완성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내 생각으로 급하게 결정하기보단 하나님께 간구하며 묻고 갈 수 있길 원합니다."
희상(94): "육신의 정욕과 싸우고 이생의 자랑을 잘 내려놔 본분에 잘 충실할 수 있길 바랍니다."
도형(94): "같이 동반 입대하는 친구한테 의지하며 기대하다 관계 틀어지지 말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길 원해요.
그리고 군대 생활할 때 믿음으로 통하는 동반자가 있을 수 있길 바라요..!
또한 부대 내에 건강한 교회가 있길 바라고, 거기에 잘 정착하길 원해요."
제현(95): "환경에 눌리지 않고 잘 적응하며 원만한 교제를 했으면 좋겠어요."
윤호(95): "학교생활하면서 마찰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각자의 관계에서 조건을 바라는 사랑을 하기보단 조건 없이 희생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길"
"우리 또한 십자가 사랑을 통해 변화되어가는 죄인임을 잊지 않고, 솔선적으로 사랑하는 자가 되길"
"성품으로 감동을 주려 하기보단 성령을 통해 은혜를 전달하는 자가 되길"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