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내리사랑>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따라,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은
이기적인 우리들에겐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앙 ㅜ.ㅜ
그런 우리들에게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은 어떤 사랑인지,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셨어요><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를 내려놓고 사랑할 수 있는 희생적인 사랑,
고난의 순간에도 기쁨의 순간에도 함께 울고 웃어주는 친구같은 사랑,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줄 수 있는 사랑,
주님 안에 거하며 열매 맞는 사랑.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소중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우리 목원 중 한명의 부모님이 모두 우리들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셨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웠어요.
정말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 멋져요. 감사해요.
생각해보면 우리들은 사랑을 주려고는 하지 않고 받으려고만 하기에 관계가 힘든 것 같아요.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가족구원의 문제가 있고, 일상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분별하고 지혜롭게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우리들이에요. 그러나 포도나무 가지처럼 열심히 붙어만 있으면
주렁주렁 열매맺는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을거라 믿어요 ><
* 기도제목
김의경: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이경화: -가정과 남자친구의 신앙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월호 기사를 보며 우울해 지는 마음.. 기사 그만 보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게 '주는 사랑'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이은미: -봉사에 대한 확신 주시기를. 어떤 부서로 가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사랑받으려는 마음 내려놓고 사랑 주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기도제목 함께 나누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함께 나눔한 우리 민지와,
함꼐하지 못한 다른 목원들의 한주를 위해서도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