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한복음 15장 12절 말씀부터 17절 말씀
제목 : 하나님의 내리사랑
설교 : 노창수 목사님
'하나님께 비는 사람은 사람에게 빌지 않는다.', ' 하나님께 엎드린자는 사람에게 업드리자 않는다.' 라고 말씀하시고,
자신의 아내에게 두 번도 아니고 한 번만 결혼해달라고 해서 결혼을 했으나 그 행복은 1년을 넘지 않았다.
남편들은 아내들의 칭찬을 먹고 산다. 남편에게 '당신이 최고야~'라고 말해주면 남편들은 힘을 얻는다.
성경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을 얘기한다.
세월호 참사에서 가족들은 자신들이 차라리 자신들의 자식대신에 죽을 각오를 하셨을 것이며, 1995년에 삼풍 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어느 한 엄마가 자신의 자식을 보호하려고 자신의 아기를 몸으로 감싸고 죽었으며 이것들이 바로 자식에 대한 부모의 내리사랑이며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먼저 사랑하시고 자신의 하나뿐인 외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하기까지 우리를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하셨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가치있다.'
노창수 목사님의 아버지는 주(술)님을 섬기셨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부르시고 훈련을 시키신다. 야곱, 아브라함, 모세, 요셉도 처음부터 완벽히 준비되어서, 자격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부르시고, 본인께서 훈련시키시면서 사용하셨다.
성경에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라'고 한다.
사람들은 껌의 단물처럼 자신의 이익이 다 충족되면 사람을 버린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끝까지 섬기라고 하신다.
티나라는 열여섯짜리 여자아이가 하늘나라에 가는 사건을 통해서 복음이 전파되었다.
김양재 목사님 : 우선 적용으로 교회에 차 좀 가져오지 마세요~ 교회에 새신자들이 오면 주차 문제 먼저 해결하라고 하더라구요~
기도제목
박정훈 : 1. 큐티를 통해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2. 할아버지 잘 보살펴드리고 위로해 드릴 수 있도록
류상원 : 1. 만남에 대해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물어볼 수 있도록
2. 마음에 평안함이 있을 수 있도록
유시륜 : 1.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신뢰하면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