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12~17 [하나님의 내리사랑]
참여인원: 김동원 목자, 김세준,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김동운, 박한빛 (이상 7명)
모임장소: 카페 쉐누
훈남 새가족이 등반을 했습니다(리얼). 84또래 박한빛 형제입니다.
회사원이고 부모님이 공동체에 계셔서 부모님이 계신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싶어 오게되었다고 합니다.
환영합니다. 정말 좋은 공동체 잘 오셨습니다! 앞으로 잘 정착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카페 쉐누에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말씀 요약:
1. 친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희생적인 사랑
2. 우리를 친구로 여기셨다. 개인 적으로 사랑하셨다.
3. 하나님은 우리를 솔선적으로 먼저 사랑하셨다.
4. 열매맺는 사랑, 생산적인 사랑을 하는 것이다.
나눔:
1.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을 누구를 전해야 하는가?
2.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할까?
김동원 82 목자
엘리야가 하나님께 기도했던 것 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임하셔야 한다.
목자의 자리에 있지만 내가 잘 해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섬김의 자리로 올려주신 것 같다. 주중에는 악하고 음란하게 살지만 내가 잘 서있고 기도를 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것 같다. 목원들을 개인적으로 찾아가고 싶지만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실천하도록 하겠고 앞으로 더 기도를 해야 겠다. 일 중심이고 일을 잘하고 싶기 때문에 일에 빠져서 사는데 중간중간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동운 87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누려야 그것을 전 할 수 있을것 같다. 내가 빛이 되고 모델이 되어야 하는데 그 사랑을 온전히 누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드러내지 못하는 것 같다. 내가 누렸던 만큼만이라도 사랑을 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일을 정해서 내가 속한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하겠다.
한봉규 85
특정대상은 없지만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예전에는 내가 내 분야의 대가가 되어 알려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아닌 내가 살아있는것 자체로도 충분히 나의 삶을 드러낼 수 있는 것같다. 정말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희생적인 삶을 사는것으로 남에게 모범이 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까지는 큰 도움이 못되더라도 사소한 것들 부터 실천을 해야 겠다는 생각했다. 또한 내가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남들을 밑에서 바쳐주는 역할을 한 적이 없는것 같다. 전도를 별로 해본적이 없었는데 같이 일하는 연습실 실장 동생을 전도했다. 다음주에 나온다고 하니 기도로 준비해야겠다.
김병수 84
최근 2주 가운데 공동체에서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다. 힘든 상황 가운데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랐는데 목장 단체 카톡방에서 나눴는데 그것이 큰 은혜가되고 감사가 되었다. 나에게 공동체에서 많은 사랑과 은혜가 되었던 것 같다. 이런 받은 사랑을 실천을 하고자 섬기고 싶은 마음이 생겨 아웃리치에 대한 마음이 생기고 신청하게 되었다. 가족들이 아직 믿지 않기에 나를 하나님께서 택하셨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2가지 기도에 대한 응답을 주셨다. 기도를 하고 어머니께 교회에 갔다고 얘기를 하니 잘했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다. 또 한 가지는 여동생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부모님이 부담을 느끼시고 만나는 것을 꺼리시지만 한 번 부담을 갖지 않고 뵈어있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했는데 다음 주에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내려가기로 결정을 했다. 급하게 하지는 않지만 한 걸음 한 걸음씩 기도하면서 가족전도를 위해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박한빛 84
돌아온 탕자이고 정말 내 삶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이 아직은 느껴지지가 않았다.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있었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감사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삶이 정말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니 계속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은 돌아왔지만 아직 마음이 여전하게 돌아오지는 않았다. 회사의 생활이 쉽지가 않아 조금 힘들었다. 그 상황 가운데서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인정을 해야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를 잘 못나왔던 이유도 부모님의 신앙에 대한 깊이었다. 부모님을 교회에 빼았겼다는 생각이 들었고 교회를 나오게 된 이유도 효도 차원에서 나왔는데 부모님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김세준 84
예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해주셨다는 말씀을 듣고 놀라웠다. 내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파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족들을 사랑하며 전해야 하는데 그 방법을 잘 모르겠다. 교회에 꾸준히 나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놀라시는 엄마와 동생을 전도해야하는데 쉽지않다. 가족들이 예수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내가 하나하나씩 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나가 변화되는 것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과 사소한 일로 트러블이 있는데 이 가운데서 혈기를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나도 반박을 한다. 부모님의 잔소리를 잘 받아드리도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민호 85
나에게 정말 사랑이 없었고 애통해하는 심정이 없음을 알게 해주시는 말씀이었다. 정말 많은 사랑과 값없는 은혜를 받았음에도 전도를 해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내가 마땅히 사랑해야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닌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야 할 것 같다. 직장 동료들이 많이 생각이 난다.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인데 그만큼 다들 많이 힘들 것 같다. 그들의 마음이 열리기를 기도해야 겠다.
기도제목:
김동원:
1. 직장 가운데 두려움 없이 내 열심으로 하지 않도록
2. 한 주동안 음란과 잘 싸우도록
한봉규:
1. 큐티 사수 할 수 있도록
2. 시간 배분 잘 해서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3. 신교제
김병수:
1. 사람관계에서 내 힘과 내 생각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도록
2. 내가 사울임을 알고 내 죄를 보도록
박한빛:
1. 회사 가운데 흔들렸던 사명감을 찾도록
2. 공동체에 잘 적응하도록
김세준:
1. 가족을 위해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함으로 구원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2. 분별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김민호:
1.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한 주 동안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