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내리 사랑
요 15:12~17
행함이 있는 사랑이다 (4가지로 정의)
죄인인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할수가 없다
죄인인 목사와 성도가 만나 사랑을 할수가 없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진정한 구원을 이룰수 있다
첫째 자기 목숨을 버린 (내어주신) 사랑이다
하나님이 버리신바 된 희생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가슴이 아프신 비범한 사랑의 표현이다
(쥔것이 내것이 아니라 준 것이 내것이다)
진정한 구원의 사랑은 주는것이다.
둘째 개인적인 사랑이다
우리를 종이아닌 친구로 불러 주신다.
(친구의 뜻은 법정에 서서 억울함을 같이 변호해 줄수있는 관계를 의미 한다.)
이러한 사랑으로 우리는 우리의 친구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어야 한다.
셋째 주님이 택하신 사랑이다.
내가 먼져가 아닌 주님의 먼져 택하여 주셨다.
사랑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져 은혜를 입은 사람이 받은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주님은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기위해 제자들의 발을 씻기 셨다.
넷째 열매 맺는 사랑
우리의 삶은 나로인해 예수님이 드러나게 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나무에 나무가지가 붙어만 있으면 나를 통해서 일을 하신다.
날마다 붙어 있기를 사력을 다해야 한다.
가지가 싹을 못 맺을땐 그 밑에 들어가 그가 살수 있게 도와 주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그래서포도나무는 섬김의 목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