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본문 : 요 15:12~17
제목 : 하나님의 내리사랑
요약 :
하나님께 손을 비비는 사람은 사람에게 빌지 않고, 하나님께 무릎꿇는 사람은 사람에게 무릎꿇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다양한 관계속에서 사랑하는데 어려움이 줄어든다. (지체, 부모, 이성 등)
1.희생적으로 사랑하라
예수님 믿는다면 삶속에 크고 작은 희생이 있어야 한다.
본문 말씀의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사랑처럼 희생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되다. (주위에 힘들게 믿는 사람들, 힘든 교회들을 도우라)
2.우리를 친구로 삼으신 예수님
종(노예)로서 절대복종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고통받을 때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처럼 사랑하라.
3.사랑은 먼저 하는 것이다
사랑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는 것이다.
섬김으로서 오히려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된다.
은혜받는 사람이 먼저 해야한다.
4.열매맺는, 생산적으로 사랑하라
잘 붙어 있으면서 예수님의 인도하심에 따르면 된다.
<나눔>
박기연 :
부르심이 먼저이고 준비시키시는지, 준비가 되야 부르심이 있는지에 대해 금일 설교에서 부르심이 먼저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 것 같다. 준비된 목자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따라가면 되는 것을 알았다. 세상적으로 잘되면 전도가 쉽겠지라고 생각해왔는데, 지나보면 내 영광을 위함이었다. 이젠 하나님께서 시키시면 웬만하면 따라가려고 한다.
정하민 :
멍에가 있어서 더 좋다고 생각된다. 교만하지 않게 된다. 주님이 붙잡으셔서 교회에 나오고 있고, 날 잡아주시고, 훈련받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요즘 많이 느낀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해야 한다는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인데 매우 좋다.
김장순 :
(회사에서 등)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들을 볼때면 아직은 그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조금 남아있다. 많이 줄었는데 사랑하는 것은 아직 안된다. 결혼이 늦어지는 것을 고민해봤는데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내 맘대로 판단하고 있었고 믿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상대방이 순수하게 사랑하는지 등)
박성준 :
작은 누나 가족의 교통사고 보험처리 과정에서 의사소통의 문제로 온 가족이 매우 크게 다투었다. 자세하게 처리 방향을 일러주었지만 너무 바쁘다보니 모든 것을 직접 나서서 해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나중에 오해가 커진 부분도 있었다. 가족들이 서로 진짜 원하거나 서운해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얘기했으면 좋겠다.
박상기 :
과거에 다른 이성에게서 받은 상처들이 계속 남고 쌓여가다보니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 상처속에서 상대방을 바라보게 된다. 아무 상관없을 것 같던 기억들이 불현듯 상처로 올라올 때면 너무 괴롭다. 장순형과 마찮가지로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내 맘대로 판단하고 두려워하며 믿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기도제목>
박기연
1. 양육교사 하는 동안 나를 잘 볼 수 있도록
2. 진로 인도해 주시도록
3. 신교제
4. 막내동생 가정회복
정하민
1. 양육 잘 집중하고 여가시간 활용 잘하게
2. 가족 구원
3. 있는 자리에서 잘 버티도록 (블레셋에 간 다윗처럼 잘 인도해주시도록)
김장순
1. 시간안에 양육교사 과제 다 하도록
2. 기도 잘 하도록 (중언부언하지 않고, 제대로)
박성준
1. 아웃리치 인도하심 받도록 (직장)
2. 양육교사 잘 받도록
3. 가족들이 솔직하게 오픈하여 악감정이 쌓이지 않도록
4. 신교제
박상기
1. QT, 말씀묵상 잘 하도록
2. 과거보단 현재에 충실하도록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