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김은진 88 전유정91
오늘은 모두 모이지는 못하구 목자 언니랑 저랑 예배 후에 만나서 목장예배를 드리기로 했어요.
주변에 카페가 하나도 없어서 찾다가 .. 집에 가면서 나눔을 하기로 했어요!
편의점에서 음료수랑 젤리,사탕을 사서 진짜 목장처럼 냠냠하면서 했어요.
집에 가는 길이 거의 같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었어요. ^^
나눔
일주일 어떻게 보냈는지, 시험 기간 공부 잘 하고 있는지, 내가 울고 있는 이유, 내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평일에 나눔한 것 잘 해결되었는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나누었어요.
기도제목은 카톡으로 나누었어요.
김은진목자: 중간고사 준비 최선 다하도록 해주세요.
동생 구원 위해 애통하도록 해주세요.
매사에 감정이나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구속사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주권 인정하도록 해주세요.
권재희: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학교 생활, 양육 모두 잘 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건주: 믿음 생활 회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민경: 믿음 가질 수 있게 해주세요.
김민정: 시험에 시험들지 않게 해주세요.
전유정: 하나님의 주권 더 인정하게 해주세요.
하나님한테 가장 많은 시간 의지하게 해주세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하면서 일상 잘 살게 해주세요.(관계, 시험, 진로, 매사 선택..)
주변의 사람들 구원 위해서 할 일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