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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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으로 침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잘잘못을 떠나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모르면 이 사건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보이는 세상이 다라면 이 고난을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부활의 주님이 모든 분을 찾아갈 줄 기원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 만난 사람은 막달라 마리아 였습니다. 마리아가 어떻게 주님을 보았다고 하는지 과정을 보겠습니다.
첫째, 마리아는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해 울었습니다.
둘째, 의외의 환경에서 주님을 보여줍니다.
세 번째 마리아를 양육해 주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드디어 마리아를 불러주십니다.
다섯 번째, 주님의 육신을 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내가 주님을 보았다고 하기 전에 사랑하는 마리아가 주님의 시체가 안보여서 울었습니다. 내 고정관념이 넘어가지 않으니 눈물밖에 날것이 없습니다. 주님은 가셔야 하는데 부활하신 주님의 시체를 찾으니 얼마나 민망한 일입니까? 나의 슬픔은 예수께로 가야 가장 좋은 일입니다. 의외의 사람에게서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차별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내 모습 이대로 불러 주십니다. 이제 육신의 주님을 붙들지 말고 형제를 향해 나아가며 사명 감당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눔
성남 실내 체육관에서 예배를 보고 수내역으로 이동해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며 약간의 담소를 나누고 목장은 끝을 냈습니다.
부활하신 영광의 주님을 따를 수 있는 진정한 크리스쳔이 되길...
기도제목
황재훈
1.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특별히 그들을 지켜주고 보호해 주시도록
2. 저희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잘 보살펴 주시도록
안재권
1.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기.
2. 유혹에 강해지기
3. 아버지 사업 하나님 뜻대로 인도하심에 믿고 감사하기
백충환
1. 부활의 예수님을 따르는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2. 모든 고난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을 수 있도록
3. 부모님 구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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