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를 보았다" #65279; 요 20:11~18
1.마리아는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해 울었다
마리아는 세상에서 가장 천하다는 창녀였다. 일곱 귀신이 들려 정신적 , 육적 , 영적으로도 썩어 있는 상태다.
남편, 자녀 , 친구도 없는 소외된 마리아였다.
이런 마리아를 친구 삼아 주신 예수님이 였기에 주님만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울고 또 울었다.
우리도 정답을 다 알아도 들리지가 않을 때가 있다 . 마리아처럼 울게만 될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만 의지하자.
말씀은 살아 있고 원동력이 있기에 말씀을 의지하면 오늘 울 수 밖에 없는 일이 있어도 살아난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옆에 계시지만 시체가 없어진 것만 생각하고 울고있다.
우리도 시체를 찾아야만 해결 된다는 문제가 있는가?
하지만 예수님은 살아 나셨다. 전혀 새로운 생명체로 부활 하셨다.
그런데 반드시 죽어야만 부활 하실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이기에 우리도 뒤를 따라 영광스러운 열매가 되어야 한다.
적용 - 부활 하신 예수님이 가장 좋은 사건인데 나는 그 사건 앞에서 울고만 있지는 않은지?
2.의외의 환경에서 주님을 보여주신다.
육이 무너지도 영이 세워지는 사건이다. 에수님이 부활 하시고 나에게 오시는 좋은 사건인데 사건만 나면 이땅이 다 인줄 알고 우는 사람이 너무 많다.
사건이 났을 때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는 이유는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사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주님은 의외의 장소에서 사람에게 나타나 실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활의 주님은 완전히 다른 상태로 오시는데 그런 주님을 우리가 만나야 한다.
3.울고 있는 마리아를 양육해 주신다.
예수님은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찾아 오셨다.
우리는 주님만을 찾는 다면서 사람을 찾는다 . 주님은 먼저 "어찌 우느냐 , 누굴 찾느냐 ,무엇을 찾느냐" 라고 물으신다.
주님께서 질문하는 것애 대답해 보자. 우리는 대답하고 명령에 순종하면 된다.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다. 예수님의 음성은 곳곳에서 들을 수 있다.
의외의 곳에서 사람을 통해 말씀 하시기에 우린 못 알아 듣는 것이다.
적용 - 우리는 왜 울고 있는지? 누굴 찾구 있는지?
4.이름을 불러 주셨다.
주님이 이름을 불러 주시는 마음의 정리가 되었다.
마리아에게 찾아 오셔서 "마리아야"라고 불러 주시니 마음이 녹았다.
우리 아무것도 못해도 좋다. 주님께서 이름을 부러 주시면 살아 날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불러 주실 것이다.
나의 모습 그대로 불러 주시는 주님이시다. 주님이 불러 주시는 음성을 듣고 살아면 되는 것이다.
사랑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사랑의 마음으로 이름을 불러라.
5.주님의 육신을 붙들지 말라고 명령하신다.
육신에서 주님을 찾지 말라고 하신다. 성령님이 오시면 나와 같은 같은 주님이 내 속에도 있다고 하신다.
이미 주님은 내 뒤에 서 계신다. 그러나 울고 또 울면서 주님을 찾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서 큰 일을 해보려고 애쓰지만 우리는 주님을 보았고 주님을 전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명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습관을 #51922;아 말씀을 봐야 한다.
6.주님을 보았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하라 하신다.
예수님의 관한 것은 믿음의 지체들에게 가서 말해야 한다.
마리아도 주님에 관해서 믿음의 지체들에게 물어 보았다.
마리아가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해 울었고 의외의 환경에서 주님을 보여 주셨고 주님께서 오셔서 이름을 불러 주시고 양육해 주셨다.
마리아야~ 라고 불러 주신것이 결정적인 것이다.
나의 육신을 내려 놓고 사명으로 나가라고 양육해 주신다.
사람의 천마디 말 보다 살아 숨쉬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원동력이 있는지 경험해 보자.
목사님께서도 30대에 하루 아침에 남편을 보내고 우울증에 빠져 살 인생을 하나님께서 건져 내 주시어 사명을 감당하는 기가막힌 부활 같은 인생을 살게 하셨다.
어떤 고난도 실패도 구원의 사건으로 바라보며 인도 받게 하시고 그것을 나눌때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
내가 살아난 것을 증겋야 한다.
주님은 어떤 곳에서도 내 옆에 계신다.
기도제목
진모연 목자
1.허리 아프고 속이 안 좋아서 마음이 힘든데 주님께서 치료해 주시길
2.매일 기도생활 성실히 하기를
3.아빠에게 평소에 잘해드리기를 (평소 아빠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있어 많이 찔리고 있답니다)
천옥현
1.남은 양육 하나미의 은혜로 잘 준비하고 동반자 잘 섬기도록
2.게으름 버리고 매일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박지혜
1.지금때를 잘 훈련받고 순종할수 있길
2.주님의 은혜안에서 양육 할 수 있길
3.매 순간 묻고 기도하길
4.신교제 , 신결혼
손사라
1.양육 끝까지 모든 과정 충실하도록
2.영육간 강건함
3.기도생활 잘 지키도록
4.신교제 ,신결혼
김보경
1.아버지 교회 예배 드릴수 있도록
2.보라카이여행 무사히 잘 다녀올수 있도록
3.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강지혜
1.부모님 건강과 사업이 잘되길
2.아웃리치를 가기 위한 물질이 채워질수 있도록
3.날마다 주님의 은혜 기억하며 살기
4.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