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2014.4.20 내가 주를 보았다(요20:11-18)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가 처음 찾아가 만나준 사람이 일곱귀신 들렸던 창녀 막달라 마리아였다.
이것의 기록자는 사도 요한이었다. 진실하고 겸손히도 자신들은 처음에도망갔었음도 기록하였다.
주님을 보기 전에 마리아는
시체를 보지 못해 울었다.
마리아는 놀라 당황하여 제자들에게 갔다. 믿음의 지체에게 먼저 간것,(요한,베드로는 집에 감)
11절, 구부려 무덤 안을들여다 봄. 남편 자식 친구가 아닌 예수님이 친구였던 마리아는 3번째들여다보는 중이다. 마리아는 원문에서는 울 기력이 없도록 땅을 치며 울었다고 함. 가장 천하다는 창녀였고 일곱 귀신이 들렀었기에 정신적으로도 썩었을 것, 그런소외된 인물이었다. 12절, 시체 없어졌단 이야기만 또 하고또 한다. 다른 대화를 떠올리지 못하며 시체만 부르짖는 중이다. (아마예수님이 아닌 누가 더 이상 나를 따뜻하게 대해줄까 슬퍼했을 것) 13절, 어찌하여 우느냐.. 예수이신줄을 알지 못하더라. 아무리 옆에서 얘기해줘도 예수님이 바로 옆에 서계신데 마리아는 주님이 보이지 않아 우는 것이다. 자기를 생각해서 우는 것. 시체를 잘 거두고 죽을 때까지 가서 울려고했을텐데. 무덤에 출근하는 사람들 그일 하지 말고 하나님이 오늘 하라는 말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라. 생각만하면 눈물나는 찾아야 할 시체가 있다. 해결할 수 없는 일이있는가? 정답 잘 안다. 정답말하려는것이 아니다. 들리는 것 만큼 들으라고 처방 주시는 것. 예수님 때문에 울어야하는데성경 보면서도 예수님이 보이지않아 울고있다. 환경이 너무 어려워도 편해도 안들린다. 예수께서 죽을 것이라고 가르치고 가셨으나 부활을 아무도 믿지 않음. 예수님은결론적으로 부활하셨다. 죽어야만 부활하시는 것이다. 영원히늙지않고 죽지않는 전혀 다른 생명체로 부활하신 것. 이 땅에서의 죽음의 연장이 아니다. 음성만 변치 않으신 듯 하다. 죽기전상태 아니다. 정신적변화. 우리는 부활의 첫 열매, 예수님의 뒤를 따라야 할 것, 나사로는 부활의 첫열매가 아니다. 우리가 알지못하는 완벽한 정신과 육체로. 죽어야만 새로 태어나는것. 교제는 했으나 예수를 만나지 못한 마리아가 죽은자 가운데서 울며 찾는것이다. 가장 좋은일 앞에서 울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울고있는 사건이 가장 좋은일인데 울고있진않은가 생각해보라.
의외의 광경에서 주님을 보여주신다.
12절, 동산지기로 보여예수님으로 도저히 볼 수 없다. 그럴 리가 없다고 부정. 모든것 갖추니 베드로 요한처럼 가버린다. 15절, 예수님을 의외의환경에서 보여주신다.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사니 배신, 바람, 낙방하면 해석이 안됨. 육이 무너지고 영이 살아나는 좋은 일인데이 땅이 다인지 알고 우는 사람들 너무 많다. 우리가 사건에서 못 알아보는 이유는 예수님은 너무나 기대하지못하는 사건에서 부활하시기 때문. ‘어떻게 예수님이 동산지기인가, 어떻게그 사건이 부활하신 사건인가’ 하며 우리의 생각으로 도저히 알 수 없다. 의외의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건에서 예수님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 예수님을만나는 놀라운 체험을 해야 한다. 이 땅의 시공의 제약 속에서 의외의 장소 의외의 사람에게서 나타나실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생각과 감정이 완전히 다른상태의주님을 만나기 바란다.
적용 : 우리가 울고 있는 내가 인정하기 싫은 그 사건, 예수님이 부활하신 사건임을 믿나?
그래서 예수님께서 양육해 주신다.
어찌하여 우느냐의, 누구를 찾느냐의 대답을 해보라. 질문에 답하고 명령하면 순종하고 그것을 기록해보는 것이 큐티 이다. 그시간에 유익이 있다. 정답을 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답해보라. 영광, 전도 때문에 운다 이러지 말고 돈 없어서, 속 썩여서 죽어서 운다고말하라.
우리도 예수님께 울부짖으면서 마리아처럼 동산지기로 생각하진 않는지? 예수님의음성은 곳곳에서 환경, 사람, 사건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럴 때 못 알아 볼 때가 많다.
적용: 어찌하여 울고, 지금누구를 찾고있나?
4.드디어 이름을 불러주심
그래서 울던 마리아의 마음이 정리가 되어짐. 형편없는 모습이어도 내이름을 불러주신다. 적용도, 깨닫지도 못하는데 주님께서 그저‘마리아야’이렇게 불러주신다. 이 한마디에 마음이 녹는다. 그냥 내 모습 그대로의 이름 불러주신다. 하나도 적용도 못하고 나는 그냥 죽고 싶은 데. 그냥 여러분의 이름을불러주신다. 아무것도 못해도 된다. 그냥 할 수 있는 것도없고. 그래도 이름 불러주시면 살아날 줄 믿는다. 주님의불러주신 음성을 믿고 돌이키길 바란다. 사랑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14절, 내 힘으로 돌이키면 예수님이 안 보이는데, 16절에예수께서 불러주시고 양육 받고 돌이키니 부활 후 기록된 첫 번째 이름이 되었다. 이제 우리가 울고 있는그 문제에서 주님께로 시선을 옮기라고 이름을 불러주신다. 적용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이름을 불러보라.(가족, 자기이름…)
5. 주님의 육신을 붙들지 말라고 하신다.
불러주어도아직은 ‘랍오니’ 하며 선생님이라 부른다. 17절, 나를 붙들지 말라 나는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13,15절에서는 질문, 17,18에서는 명령이 나온다. 붙든다는 것은 헬라어로 계속 붙들고 늘어지는 행위라고 한다. 계속같이 있고 붙어있고 싶다. 부활했으면 사명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구하던것 얻어지면 교회도 나오기 싫어진다.) 올라가기 전에 할 일이 있어서 온 것 일 뿐.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안 되는 것은 (원하는 것, 사람의)육신을 붙들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 보좌위로 가는 것, 내 아버지, 내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라면 내가하는 일을 너도 할 수 있게 되고 성령이 오면 나와 같은 하나님이 네안에도 계시는 것이다. 육신(=남편, 건강, 자식, 돈... )에서찾으려고 하지 말라, 효과적인 성령의 도움으로 못 할 일이 없다고 하신다. 내 어려움이 해결되면 육신으로 다시 돌아가려 하게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죽었다고 병들었다고 아프다고 슬퍼할 일이없다. 우리에겐 육신을 벗을 일이 오는데 그것은 더 좋은 옷을입는다는 의미이다. 우리들에게는 가장 주님을 보았다고 전하며 가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인줄을 알라는 것이다.
정말 놓지못하는 육신의 연약함이 무엇인가
6. 내가 주를 보았다 는 것,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하라는 것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키워드. ‘말씀으로 나에게 역사하신 것’을 ‘말씀으로 전하는 것’.
마리아는 너무 슬픈 일이 있을 때는 믿음의 지체들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예수님에대한 것을 믿음의 지체들에게 물었다. 세상사람들에게 가지 않았다. 제자들을형제로 불러주셨다. 제자들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가서 전해야 할 것. 자기생각이 아닌, 그날그날 주시는 말씀 전해야 할 것이다.
내 고정관념을 넘어서지 않으니 눈물만 난다. 나의 슬픔은 내가 예수께가는 가장 좋은 일인데 나의 차별 때문에 안 되는 것. 내 모습 이대로 불러주신다. 사명감당하며 나아가야 할 것.
[기도제목]
류지혜
1. 왜 우는지, 누구를 찾고 있는지 잘 묵상하는 한 주 되게
2. '그럴 수도 있지'하며 남을 정죄하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도록.
3. 작은언니가 훈련의 때를 잘 겪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4. 100%옳으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의지하게 해주세요.
5. 형부와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 때문에 애통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임채린
1. 건강관리(오른팔, 등 통증, 피로, 체력저하)
2. 어머니 구원기도
3. 내 자리와 할 일에 순종, 생활예배
4. 내 이름 불러주신 것 과 내 바로 옆에 서계신 것 믿으며 내 힘 빼고 사명 감당하는 삶 되도록.
5. 신교제
고유미
1 생활예배
2 신우회 가입
3 옆에 계신 주님이 아닌 뒤에 계신 상사를 두려워 울지 않길- 옆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며담대하게 한 주 보내길
4 사명 감당하는 삶 살 수 있길
5 신교제
임지혜
1. 양육 숙제 잘하기
2. 회사 내에서 관계 속에서 행동 잘하기
3. 친구 아기 건강
윤정원
1.직장에서 분별 잘하기
2.부모님 건강
3.양육숙제 잘하기
4.생활예배
김은행
1. 자기연민으로 울었던 것을 그치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명 감당할 수 있기를
2. 목장 양육 사랑부 안에서 참사랑을 배울 수 있도록
3. 사랑부 미정씨의 거처를 마련해주시고, 좋은 공통체를 만나서 그곳의 보석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