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짜 : 2014.4.30
-모인장소 : 성남주변 본죽
-모인사람 : 위한나, 홍신경, 윤빛나
-말씀제목 : 내가 주를 보았다 [요한 20:10~18]
-말씀요약 :
마리아가 주님을 보기전에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해서 울었다.
예수님의 관한것은 꼭 믿음의 지체에게 구해야 합니다.
나의 사건만 생각하면 울음밖에 나올게 없음.
예수님이 옆에 계시지만 시체가 없어졌다는 것밖에 안보임.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대단한것.
예수님은 살아나셨다. 살아날려면 죽어야 한다.
예수님은 목숨을 연장시킨 것이 아닙니다.
2. 의외의 환경에서 보여주신다.
자기의 고정관념이 주님을 보고도 못보는것.
지금 우리가 울고 있는 사건이 예수님이 부활하실 좋은 사건임을 아는지?
부활의 주님은 생각과 감정이 완전히 다른 분입니다.
3. 마리아를 위로해 주십니다.
우리는 우리가 왜 우는지 모릅니다.
내가 왜 우느냐고 대답해보자 .
큐티는 묻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우리는 어찌하여 울고 누구를 찾습니까?
4. 이름을 불러주셧습니다.
예수님이 불러주십니다.
울고있는 그 사정에서 주님께 시선을 돌리라고 불러 주십니다.
5. 주님의 육신을 붙들지 말라
하나님은 함께 살려고 오신게 아니라 하늘에 올라가려고 오신것입니다.
죽어도 내려놓지 못하는 육신의 것은?
6.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하는 것이 주님을 만난것.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이 이르라고 하신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내생각대로
세상의 생각을 전하고 있지 않는지?
-기도제목 :
★ 한나언니 :
1. 변하지 않는 내모습에서 울면서 예수님 붙잡으려고만 하지않고,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게
2. 아빠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3.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할 수있게
★ 신경 :
1. 직장에서 힘든일 있을 때 울지만 않고 기뻐할 수있는 일을 생각할 수 있게
2. 베트남 아웃리치 잘 준비할 수있게
★ 빛나 :
1. 선생님 미워하는마음 안갖고 사울왕을 죽이고 점점다윗처럼 강해질 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