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0일 부활주일
오한복음 20장 10~18절
"내가 주를 보았다"
[설교 요약]
1 주님을 보기 전에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해서 울고 있었다
내 사건만 생각하면 울고 또 울게 된다. 마리아는 시체 생각 뿐이라 옆에 계신 예수님은 안중에도 없고 몰라봐서 분별력을 잃었다. 당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울 일밖에 없다. 예수님은 죽으셔야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부활하신다. 나사로가 아니라 예수님만이 첫 열매이다.
2 의외의 환경에서 주님을 보여주신다
3 주님이 마리아를 양육해주셨다
▶ 예수님의 음성은 곳곳에서 들을 수 있다.
4 주님이 마리아의 이름을 불러주셨다
▶ 예수님은 형편없는 내 이름을 불러주고 계신다.
▶ 내가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것이 없어도, 지식이 없어도 주님은 나를 불러주시고 사랑해주신다.
5 주님의 육신을 붙잡지 말라고 하셨다
마리아가 주님의 육신을 계속 붙잡고 있을 때 주님은 놓으라고 하셨지만 마리아는 끝까지 놓지 않았다. 마리아의 우상이 드러나고 있다.
6 마리아가 내가 주를 보았다라고 외쳤다
[기도 제목]
신준호 목원(87)
- 몸 속에 가출한 내 영혼이 돌아올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결혼 준비 하는데 혈기 내지 않고 말씀 보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직장 일 현명하게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김자현 목원(86)
- 말씀을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김 관 목원(90)
- 일대일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늦더라도 10시에는 일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