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점점 강해지고 점점 약해지고 (삼하 2:8-3:1)
1.심복들의 공명심이 문제다.(8절-11절)
군대장관 아브넬이 사울의 넷째아들 이브보셋을 꼭두각시 왕으로 세우고 실권을 잡고 다린다.
두왕이 생긴 이스라엘. 백성의 1/12 은 다윗을 따랐고, 11/12은 사울을 따른다.
다윗과 사울의 심복들 각자의 나라에서 한자리 차지한다.
사울집안의 심복 아브넬은 믿음없이도 자유와 권세를 가질수있다.
요압은 다윗 집안의 심복이다.
12~13절) 서로 나와서 군사력을 과시한다. 기싸움중
두사람모두 통일통일 왕국을 건설하려는 목적이다.
이전쟁은 하나님나라의 전쟁인데 싸움의 명분을 찾기위해 기브온못에 앉았다.
14절) 아브넬편과 요압편 12명씩 싸울게 하자
장난으로 시작한 싸움이 큰싸움이 된다.
다윗은 용서했는데 심복들은 사울집안이 용서가 안된다.
예수믿고 다윗처럼 헌신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17절)심복들의 공명심으로 맹렬한 전쟁을 한다.
그들의 적은 블레셋인데 그들끼리 싸우고 있다.
내속의 공명심이 하나님 나라를 방해한다.
목사님간증) 요압을 보니 교활하거나 순수한건 50보 100보로 같다.
목사님 한쪽에선 알려지기 원치않는데 한쪽에서 구원 목적으로 알려지길 원한다,
하나님 앞레서 즐 순수하길 원하는데 그렇지 않은게 힘들다.
두심복들 더 큰자리를 차지하려고 공명심에 싸운다.
Q) 내 속의 공명심은 어디까지 인가? 나만알아 달라고 하는것은?
2. 만용이 온다.(18절-24절)
분별없이 함부로 날뛰는 용맹이 만용을 부른다.
도피성에 들어가는사람쫓지 않길원하시는데, 이사헬 아브넬을 끝까지 쫓는다.
이 세상싸움은 혈과육의 싸움인데 하나님의 사람은 혈과육의 싸움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전쟁은 믿음의 싸움이기에 누군가를 죽이는게 아니다.
이사헬 공명심에 자신의 발만 믿고, 공동체에 묻지도 않고 자기 혼자 죽이고자 한다.
분별없는 용맹이 만용이다.
다윗왕국 미숙한 부분이 있기에 통일왕국이 되기까지 7년6개월이 필요했다.
왜 만용이 나왔을까? 다윗 때문에 화해는 했는데 다윗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으니 사울 이야기만 들어도 이가 갈린다.
사울의 부하는 내백성이다. 블레셋이 아니다. 같은 믿음의 식구이다.
도덕과 윤리로 보면 아사헬이 충신이지만 그게 아니다. 믿음 좋은 사람이 적용하는거다. 옳고 그름이 아니다.
다윗을 15년이나 본 부하들이 분별 못한다.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해주시는게 있다.
아내와 남편이 원수같아도 기름부은 자이다. 끝까지 참아야한다.
하지만 결혼전에는 무조건 분별해야 한다.
활의 노래는 원수를 사랑하는것을 유다족속에게 가르치는것. 그리고 미워서 버리고 죽이는게 아닌 섬기는것. 가정에서 부부간에 사랑하는것. 직장에서도 상한관꼐 기름부은자를 섬기는 것
3. 책임전가를 한다.
요압 나라 민족 걱정이 아닌 동생 때문에 싸운다,
그리고 니가 전쟁놀이를 하자했다고 책임전가를 한다.
전쟁이 요압과 아브넬의 전쟁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전쟁이다.
아브넬쪽 360명 죽고 요압쪽 19명만 죽었다.
4. 한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친다.(3장1절)
큰쪽이 약해지고 작은쪽이 강해진다.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집안은 약해진다.
다윗 개인에게 하나님의 강하신 간섭이 있다.
인간의 인본주의 는 식상하다. 다윗은 양쪽을 껴안는 사랑을 안다.
목장소식
이번주에 문보호 목장과 조인하였습니다 ^^ 맛있는(?) 쌀국수먹고 커피도마시고 나눔조금과 게임많이 했습니다. ㅋ
아참, 새가족이 들어왔어요. 김나영 자매구요, 78또래 입니다.
기도제목#65279;
정영미
1. 부모님건강. 부모님 주일에 예배드리실수 있도록
2. 오빠가정 평강
3. 동생가정 예배가 살아나고, 치킨집 주님의 마음으로 운영하길
4. 블레셋과 믿음의 영적가족 분별하여, 미움이 그치고 사랑하는 마음 갖기를
5. 치료잘받고 공동체안에서 누리기
박선영
1. 기도말씀예배상담약잘하도록
2. 회개의 영과 믿음 주시길
3. 원작일 습득잘하고 최선다해 열심히 계속 잘해 나가길
4. 아빠의 구원
5. 올해안으로 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김희정
1. 큐티 기도 잘하도록
2. 설레임으로 모든것에 나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