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하여가고 점점 약하여가고
사무엘하 2:8-3:1
기다려야 할 7년 6개월이 있다. 여전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성도의 덕목이다.
첫째, 심복들의 공명심이 문제입니다.
아브넬은 사울집안 사람으로 사울 생명을 2번이나 내줄법한 무능력한 총사령관입니다. 사울은 사람 볼 눈이 없어서 아브넬은 사울이 살아온 날의 결론입니다. 장난의 싸움이 큰 싸움이 됩니다. 과거가 계속 발목 잡을 일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100% 순수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공명심(공을 세워 이름을 떨치려는 마음) 때문에 큰 자리를 원해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선한게 없습니다. 끼리까기 너무 좋은 게 없습니다.
둘째, 심복들의 만용(분별없이 함부로 날뛰는 용맹)이 문제입니다.
아세헬이 아브넬을 죽이겠다고 달려갑니다. 늘 치우치지 말아야 하지만 치우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 빠른 발만 믿고 자신의 실력을 몰라서 아세헬은 아브넬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아브넬의 정당방위입니다. 아세헬은 들노루같은 용맹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넬이 전쟁을 걸었을 때 잘 분별해야 합니다. 다윗의 심복들이 일을 그르칩니다. 누군가 죽어야 끝나는 게 아닙니다. 대의 명분이 있어도 안해야 되는 일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숙한 단계입니다. 통일 왕국의 왕이 되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화해는 했지만 어색하고 말씀이 없어서 과거의 상처로 공격을 합니다. 원수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상대는 진실치 못해도 백전노장이며 같은 믿음의 식구입니다. 이스보셋의 부하(사울의 사촌)을 끝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믿음 좋은 사람이 사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원수 사랑하기가 너무 지겹습니다. 사울만 사랑해도 안되고 후손까지 사랑하는 게 요나단과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힘업고 가지 않으면 인본주의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남편과 아내가 원수 같아도 기름부은자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셨으면 반드시 약속으로 이끌고 가십니다. 기름부은 자를 해하지 않은 것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부터 적용해야합니다. 마태복음 10장에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셋째, 책임전가가 문제입니다.
넷째, 한 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게 갑니다. 다윗은 개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것은 다윗 개개인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개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 한 사람때문에 우리 집안이 점점 강하여 갈 수 있습니다. 자기 자랑하고 남 욕만 하는 사울공동체는 인본주의 입니다. 사랑은 설렘과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한사람이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으로 공동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남편 빨리 보내는 방법 10가지
#8203;
#8203;
오늘 밥부터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8203;
#8203;첫번째#8203;
술먹구 들어온 남편 밉지만#8203;#8203;
아침에 출근하기전 출근 할 옷 다려 놓고
#8203;사랑의 도시락과
정성들여 해장국과 밥상을 차려 놓는 거예요
일어나면 깜짝 놀라서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엉요.
#8203;
두번째
남편이 퇴근하고 들어오#8203;면
#8203;오늘 수고했다고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8203;목욕을 시켜주는 거예요.
#8203;뜨거운 물 때문에
#8203;열받아 죽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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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3;세번째
#8203;평소에 안하던 짓을 계속하는 거예요
#8203;#8203;#8203;잔소리 대신 칭찬과 사랑의 말로요
#8203;"왜 이렇게 변했냐?"고 물어보면
#8203;답을 안하고 웃음으로 대답해 주는거예요.
#8203;아마 궁금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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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3;네버째
#8203;현모양처가 되는거예요.
#8203;아이들한테 친절하고 상냥한 엄마로
#8203;남편에게 이해심이 많은 사랑스런 아내로
#8203;남편은 비위가 약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8203;
#8203;다섯번째
#8203;맛있는 요리를 배우는 거예요.
#8203;그래서 매일같이 맛있는 요리를 해주는거예요.
#8203;언젠가는 맛있다며 너무 많이 먹어서
배터져 죽을지도 몰라요
#8203;
#8203;여섯번째
#8203;호칭을 자기야로 바꾸고
#8203;자기야 밥 먹었어
#8203;자기야 술 조금만 먹구 일찍 들어와
#8203;자기야 수고 했어
#8203;자기야 고마워
#8203;자기야 사랑해
#8203;하며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하는 거예요.
#8203;그럼 닭살 돋아서
#8203;낮간지러워 죽을지도 몰라요.
#8203;
#8203;일곱번째
#8203;퇴근하고 들어오면 이쁘게 단장하고
#8203;야시시한 옷 입고 기다리는 거예요.
#8203;밤에...황홀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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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3;여덟번때
#8203;왕처럼 떠받들어 주는 거예요
#8203;그리고 존경해 주는 거예요
#8203;역대 왕들은 오래 못 살았으니
#8203;일찍 죽을지도 몰라요.
#8203;
#8203;아홉번째
#8203;남편몰래 생활비 아껴써서
#8203;적금 들어 났다가 자금때문에
#8203;힘들어 할 때 보탬이 되는거예요.
#8203;아마도 감동받아 죽을지도 몰라요.
#8203;
#8203;열번째
#8203;이렇게 남편에게 정성들이고
#8203;사랑하고
#8203;비위 다 맞혀주고
#8203;행복하게 해부면
#8203;무슨 꿍꿍이가 있는 줄 알고
#8203;불안해서 죽을지도 몰라요
#8203;
#8203;이렇게 해도 안죽거든
#8203;데리고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
#8203;어쩔 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