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6일 주일예배
제목 : 드디어 왕이 되다
사무엘하 2장 1~7절
드디어 다윗이 왕이 되었어요. 아직도 전체적인 왕이 되지는 못했지만은 감격시대에 돌입했습니다. 드디어 원하는 것을 이룬 일이 있습니까? 다윗이 왕이 되었는데 사실 더 이룰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사장이 되고 진급이 되고, 원하던 결혼, 아이가 좋은 학교에 붙었으면 이제부터 뭐 하시겠습니까? 반드시 왜 이루어 졌는지, 또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더 큰 나라 왕이 될 수 있고, 지금 이룬 왕을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1.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의지했습니다.
1절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울의 죽음을 잘 처리한 다윗은 하나님 중심의 인생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민심이 다 흩어져 버렸습니다. 다윗의 입장에서 왕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다윗은 자기 스스로 왕이 되려는 생각을 버리고 겸손히 유다 땅으로 돌아가야 할지를 묻습니다. 사무엘상 27장 1절에 보면 “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후일에 사울의 손에 붙잡히리니~” 자기 생각으로 블레셋의 시글락으로 갔다가 얼마나 고난을 당했는지 이제는 여호와께 묻는 것이 당연합니다. 묻지 않고 갔기에 이스라엘에게 신뢰를 회복하는데 7년 6개월이 걸립니다. 사울을 추종하는 세력이 여전히 위세를 떨치고 있었기 때문에 유다 성읍으로 허락을 받은 다윗은 또 어디로 갈지 묻습니다. 하나님은 헤브론으로 가라고 하셨는데, 헤브론은 갈렙 족속의 땅으로 나발의 있던 곳입니다. 다윗은 그곳에 가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전쟁이 일어날 뻔한 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헤브론은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산 약속의 땅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들으면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가장 올바르고 영적인 길로 물었더니 하나님께서 인도를 하셨습니다. 다윗은 그 말씀대로 헤브론으로 올라갔습니다.
2절 다윗의 그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을 데리고 그리로 올라갈 때에
아히노암과 아비가일은 유다땅에 피난 갔을 때 얻은 아내입니다. 이것은 유다 출신 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유다 땅에서 블레셋으로 이민 갔었기 때문에 다윗을 믿지를 않았는데 하나님이 무작정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유리한 조건을 이용하셔서 갈길을 밝히시고 가장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다윗은 시글락에서 통곡한 후에 묻는 것이 자동적이 되고 어린아이 같아졌습니다. 시글락에서 울고 난 후에 심지어 아내들과 자녀들이 사로잡혔는데 추격할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당연한 것을 묻는 다윗이 되었습니다. 묻는 것이 쉽지 않지만 광야를 수업이 지나면서 자기 생각을 내려놓게 되는 것이 오랜 시간이 걸렸고, 사소한 것도 묻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묻는 것은 하나님께 절대 주권을 맡기고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구체적으로 큐티를 하면서 공동체에서 끊임없이 묻고 가는 것입니다. 특별히 남자들이 구조상 묻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한다고 하면서 끊임없이 내가 다 정해놓고 하나님이 다 도장찍어 주기를 바랍니다. 심지어 내가 시간도 정해요. 그러면서 기도했다고 하고 물었다고 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목자모임때 목자님이 회사를 이직하고 좋은 조건으로 가기로 하고 송별식을 했는데, 다시 큐티를 시작하고 옮기는 것이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상황은 옮기는 것이 맞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닌 것 같다고 하며 임원에게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만 둘 생각을 하고 아들이 돌잔치를 했습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책을 나눠주고 간증을 하고 전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은혜를 받았답니다. 큐티 간증을 했더니 임원이 놀라서 우리들교회 와 보겠다고 했답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다윗이 많이 변했다는 것을 봅니다. 역대상 12장 22절 이 때에 이렇게 다윗에게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들었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물으면 내 옆에 하나님 나라의 인재들이 모이게 되는 것을 봅게 됩니다. 여러분들 다 인재죠? 제가 하나님께 날마다 부르니깐 인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시글락에서 다윗은 전리품만 생기면 유다의 장로들에게 보냈습니다. 기억나세요? 이 모든 것이 유다로 돌아갈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블레셋에 살 때도 블레셋에 살고 싶은 생각이 없고 이스라엘에 살고 싶었습니다. 어디를 가도 예수님과 교회를 생각하는 것은 택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물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당연한 것도 물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2. 왕이 된 다윗에게는 추종자들이 있습니다.
3절 또 자기와 함께 한 추종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다윗이 다 데리고 올라가서 헤브론 각 성읍에 살게 하니라
아내 뿐 아니라 추종자들도 함께 갔습니다. 고락을 함께한 동기들을 잊지않고, 같이 갔습니다. 영육간의 지체들을 보살피며 가는 것을 봅니다. 다윗을 따르던 사람들은 환난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광야에서 갈 데 없는 사람들이 다윗을 찾아왔다고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다윗 공동체에 합류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왔건 저렇게 왔건 15년을 같이 훈련받고 왔는데, 옆에서 다윗을 보면서 떠나지 않고 추종자가 되었습니다. 사울 옆에는 대단한 사람이 많아도 충신들이 없지만, 다윗의 추종자들은 고난과 함께 왔기에 진짜 추종자입니다. 사울을 따르던 사람은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사울이 망하니 다 따라서 다 망했습니다. 다윗을 따르는 사람은 왕이 되는 다윗 옆에 있다가 갑자기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 방법을 통해서 얻어지는 명예와 권세는 안개와 같은 것입니다. 지금 당하는 고난은 장차 누릴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믿고 따른 다는 것은 외로운 길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함께 하고픈 진정한 추종자가 있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생 따랐는데 나중에 보니깐 사울이었다면 어떻게 합니까? 목장에서도 목자를 추종해야 데리고 올라갈 성읍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이 좋아도 받는 사람의 마음 밭이 애통하고 상한 심정이어야 좋은 말씀이 됩니다.
이번 목보에도 보니깐 목사님 설교가 가장 좋다는 사람과, 가장 졸았던 말씀이란 일이 생깁니다. 우리의 추종자가 예수 그리스도일 때 왕 같은 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함께할 추종자가 있는가?
내가 돈이 있고 권세가 있어서 나를 따르는지 봐야 합니다.
3. 다윗이 왕이 된 데는 내 공로가 없습니다.
4절 유다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 족속의 왕으로 삼았더라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을 장사한 사람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니이다 하매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 받고 15년 만에 2번째 기름부음을 받고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사무엘상 16장에서 기름부음을 받고 숫한 광야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 과정이 자세하게 기록된 것을 아시죠? 그런데 드디어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는 장면은 4절에 반절로 쓱 지나가면서 언급을 간단히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사무엘하까지 오는 과정이 다윗이 왕 되는 과정이라 볼 수 있는데, 진짜 왕이 되었는데, 인심 좀 쓰시지 반절에 기록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메시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마디로 다윗이 왕이 된 것은 다윗이 훌륭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윗이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란 것입니다. 다윗이 고생한 게 아무것도 아니란 게 아니고, 다윗이 고생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고 고생하게 하셔서 나중에 지나고 나서 보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때마다 일마다 다윗도 도망가고 싶고 피해가고 싶었지만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붙잡으셔서 온 것입니다. 사울이 죽도록 쫓아다니면서 죽이려고 하는데 자기가 열정적으로 비전 생각할 겨를이 언제 있었겠습니까? 미친척 하고 피하느라고 고생하고, 울 기력이 없도록 통곡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때마다 시마다 죽을 수밖에 없어서 하나님을 붙잡고, 주님이 손잡아 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다윗이 잘 참고 인내하고 충성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가 너를 여기까지 인도했다 입니다. 네가 주를 위해서 뭘 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는 아무 공로가 없다는 것입니다. 왕이 된 것이 아무 공로가 없답니다. 여기 누구도 다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 공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죽고 싶고 이혼하고 싶었고, 수치스러웠습니다. 비교로 인해서 겪을 감정을 고대로 다 겪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야말로 저의 노력과 똑똑함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서 죽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광야를 기쁨으로 온 것이 아니라 주님의 전적인 지키심과 보호로 하루하루를 왔습니다. 고난의 박물관에서 하나 씩 꺼내어 쓰는데, 시집살이, 결혼생활, 과부이고 얼굴이 썩어야 마땅하지만, 본래의 내 모습보다 존귀하고 가치 있게 하셔서 그래서 저는 처녀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거듭나고 난 후에는 오늘이 내일보다 예쁘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예쁩니다. 그래서 항상 지금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인간적으로 할머니가 할 소리는 아니잖아요. 어찌 제 공로가 있겠습니까? 씻겨줄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겉 사람은 후패하고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게 하신 하나님의 공로라고 생각합니다. 내 공로로 내 자격으로 천국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윗이 왕이 된다고 생각을 하니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말째 아들 다윗이 목동으로 있다가 집에서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주님은 다윗을 알고 계셨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의 은혜입니다. 고난이 약재료가 되고 상처가 별이되어서 제 고난을 나누고 온 것이 제 공로는 없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교만하고 이기적이니깐 이 길을 가는 것이 주님의 은혜이고, 주님의 공로입니다. 천하범사에 때가 있고 기한이 있고 목적을 이룰 때가 있다고 하는데, 제가 스스로 왕이 되려고 하면 기드온의 아비멜렉 처럼 낭패를 당합니다. 하나님이 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뭘 해주시겠지 하는 것도 다 내려놓고 지금 복음 전하는 것을 상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계속 나를 살려주신 체험으로 날마다 묻고 하루 살고 나의 아픔을 주께 고하고 나를 평강케 하시는 주님을 체험하니 절대주권을 확신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드디어 된 일에 하나님의 공로인 것을 인정하십니까? 좋은 일도 슬픈일도 나에게 생기는 것은 하나님의 공로이고, 반드시 나를 세우기 위해 사용하시는 일입니다.
4. 원수를 껴안았습니다.
기름부은 자를 일관성있게 사랑했습니다.
왜 사울이 죽었는데, 다윗을 세우지 않았을까? 유다에서만 기름부음을 받았고, 11지파가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사울을 제비뽑아서 왕을 세우고, 사무엘도 싫어서 버린 사람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가 이스라엘지파랑 똑같아서 외모가 준수한 사울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율법적이고 전통적인 교양과 당짓고 지역감정도 활개를 쳤습니다. 베냐민을 끼고도는 기복적인 사울의 통치방식이 11지파에 남아 있습니다. 그일라 족속이 다윗을 배반했듯이 사울에게 충성했기 때문에 다윗에게 보복당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다윗이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해타산으로 왕으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블레셋이 망명한 믿을 수 없는 명분으로 7년 6개월 걸리는 것입니다.
이런 사울을 12분의 11이 좋아하기에 복음은 좁은 길입니다. 12분의 1이 좋아하는 것처럼 싫어하는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는 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외로운 길입니다.
다윗이 왕 되고 처음 된 일이 사울쪽 사람에게 축복을 빌어준 것입니다.
4절 (하반) 5절 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전령들을 보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주 사울에게 이처럼 은혜를 베풀어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 복을 받을지어다
6절 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
7절 이제 너희는 손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할지어다 너희 주 사울이 죽었고 또 유다 족속이 내게 기름을 부어 그들의 왕으로 삼았음이니라 하니라
사울이 사무엘상 11절에 보면 공식적으로 즉위를 하지 않았는데 암몬 족속이 쳐들어 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도왔습니다. 길르앗 야베스는 이것을 기억을 하고 사울의 시신을 수습하고 장사를 지냈습니다. 블레셋이 패했기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선행을 다윗을 듣고 은혜와 진리로 축복을 빌었습니다. 내가 왕이 되면 유다 사람을 축복해야 하는데 원수편 사람부터 축복했습니다. 큰 인물이 되려면 원수를 껴안고 가야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통치방법입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금융실명제로 재산공개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걸 솔직하게 고백하라고 했는데 그것으로 벌을 주었습니다. 백성들이 심판하고 여론재판 했습니다. 세상 나라는 보복과 이해타산이 있어서 안됩니다. 오픈한 것으로 가십거리를 삼으면 안됩니다. 우린 그러지 않습니다. 그러는 사람은 저주에 저주를 받을지어다. 정말 그래요 여기에는 다윗의 왕국은 은혜의 왕국입니다. 은혜의 왕국이 시작이 되는데 그 사실을 선포를 해야합니다. 세상 나라의 내편 네편을 거꾸로 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는데 원수를 껴안았습니다. 다윗이 훈련이 끝났기 때문에, 마지막 시험은 사울을 사랑하는지를 하나님이 보셨습니다. 기름부은 자를 끝까지 우대하는가? 이제 이 시험을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5장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이 시험을 더 치루어야 합니다. 사울을 끝까지 자기 손으로 죽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블레셋에 의해서 사울이 죽여지게 하시고 다윗이 왕이 되게 하십니다. 사울은 다윗이 왕이 될 것을 알았습니다. 삼상 24장에서 엔게디 광야에서 죽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사울 죽이는 것에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윗이 땅에 엎드리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울이 너는 나를 선하게 대하니 의로운 사람이라고 소리를 높여 울었습니다. 사울은 다윗이 선한 것을 알고 울고 인정했지만,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경건의 모습을 고대로 갖췄으나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연약해서 3번이나 부인했지만 나가서 통곡하고 회개를 하고 수많은 사람을 인도했습니다. 연약한 것과 완악한 것은 다릅니다. 가롯유다도 예수님을 팔고 괴로워서 성전에 은 30냥을 집어 던지고 후회를 했습니다. 죄책감이 괴로워서 살수가 없습니다. 유다도 사울도 죄책감으로 자살을 했습니다. 다 알아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회개가 안되서 허물의 사하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알고도 회개하지 못하는 죄 때문에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다 아는데 회개로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사울이 죽고 아말렉 청년이 사울의 소식을 가져왔잖아요. 아말렉은 출애굽기 17장에 뒤에서 약한 자를 비겁하게 쳤습니다. 하나님은 아말렉을 대대로 원수로 선포하셨습니다. 아말렉이 하나님의 원수니깐, 하나님 믿는 백성에게 원수 잖아요. 사울이 사무엘이 늦게 오니 자기 맘대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스라엘 대대 원수를 진멸하라고 회개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악하게 보시면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사울도 악하게 봐야 하는데, 아각을 살려주었습니다. 이게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구속사를 모르면 못알아 들어요. 하나님을 높이기보다는 자기 명예를 높이고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 아각을 택한 것입니다. 이단도 내가 가보니 좋다고 하면 안됩니다. 내가 보니 좋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교만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는 절대로 이단에 가지 않습니다. 자기 욕심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사울의 면류관을 가지고 온 아말렉 청년을 보고 하나도 호들갑을 떨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사울과 차원이 다릅니다. 사울은 다윗이 옳기 때문에 늘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이 자기에게 어떻게 대하든지 상관이 없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게 되면 그런게 상관이 없어져야 합니다. 사울로서는 다윗의 마음을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서 있게 하셨지만 하나님 나라는 신앙 인격입니다. 하나님이 사울을 왕으로 주신 이상 하나님의 주권을 때가 될 때까지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울은 훈련은 받지 않고 왕권을 유지하기 위해 인간적인 방법을 썼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대적했기에 결국 멸망했습니다. 다윗이 훈련이 양이 찰수록 사울에게는 심판의 양이 찼습니다.
남편이 구원받지 못할까봐 생명을 내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나의 각각 기름부은 자가 있을 것입니다.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식구들이 기름부은 자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죽은 길보아 산도 저주했습니다. 힘든 사람을 끊어주겠다고 돈을 주고 청부살인 하는 것이 세상의 주제이기 때문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물리적으로 끊어내는 것을 저주해야 합니다. 성숙하기 전에는 남편을 힘든 사람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나니 남편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이 쉬워졌습니다. 내 속에 해결되지 않는 감정이 있으면 어떤 것도 힘들었습니다. 사랑하기 어려워서 광야길을 건너면서 내 안에 원수를 직면하게 하셨습니다.
큐티인 나눔에, 아내에게 왜 나를 무시하냐 했답니다. 상대방 의도와 상관없이 그런 느낌이 들었답니다. 오죽하면 당시의 아내와 어린 딸이 안수해 준적도 있습니다. 내 안의 원수입니다. 열등감을 갖습니다. 그래서 남편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가 아니라 내가 남편 때문에 예수님을 알게 됐어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니 아무리 육적인 얘기를 해도 영적이 이야기로 받아들이니까 싸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두려운 이유는 내 속의 죄 때문입니다.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습은 애통하는 모습입니다. 기름부은 자를 사랑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알아듣지 못하기에 5장까지 가야합니다. 성령님이 이렇게 읽게 하시니 5장까지 같은 얘기를 해야합니다. 제가 같은 얘기 한다고 생각하세요? 지루해하지 말고 들으세요. 다윗은 은혜를 기억했습니다. 진짜 자기가 사울 때문에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제가 남편 때문에 사람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제가 교만한 것을 아니깐 남편이 나를 위해서 수고한 것입니다. 평생 교회를 다녔는데 훈련이 없는 사람은 열매가 없습니다. 다 다윗이 올바르지 않아요. 그러나 도망다니고 이러면서 항상 충성할 때에 수행하고 기다리면서도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영적 실력을 쌓았기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탄생했습니다. 다윗이 드디어 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목자가 된 어느 분의 간증
불신가정에서 백일해를 앓다가 교회에 나갔는데, 이사를 가서 교회를 옮겼는데, 갖은 직분을 다 줬답니다. 눌렸던 열등감의 대리만족을 얻었습니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봉사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찬양단 담당 여교역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빠졌습니다. 3년간 돌아오지 않고 죄를 지었습니다. 가출을 하고 여전도사와 기도원으로 가며 만남을 이어가는데 방황속에서 이메일을 열어봤는데 우리들교회 갔는데 집으로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도 그 관계가 여전히 지속되었습니다. 아내를 욕하고 폭행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중보기도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딸의 권유로 1년 있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직장이 멀어져서 만남이 끊어지고 일대일 등등으로 만날 시간을 막아주심으로 끊어주셨습니다. 양육으로 가치관이 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숙제 하다가 끊어진 것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가치관에 사로잡혀 돌아오지 않았지만 목자 수련회에서 이것을 간증을 하셨습니다. 나의 약재료로 공동체에서 지체들을 살리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9년 있다가 드디어 왕이 되었습니다. 붙어있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내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애통함으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눔과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해요.
♥윤주희 목자님
회사에서 정부 지원사업 신청한게 탈락한 줄 알았는데, 선정이 되었다는 기쁜소식, 유아부에서 디모데반 아이들과 예배 드린 일을 나누어 주셨어요. 그리고 칼같은 언니의 적용 ㅋㅋㅋ
1. 당연한 것들도 묻는 다윗처럼 내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묻고 드려지길
2. 엄마, 오빠, 동생이 주님 만날 수 있게
3. 오빠가 금연 2주째로 금단현상이 심한데 극복할 수 있도록
4. 회사 이전이 5월 2일에 확정되었는데 준비 잘 되어지길
5. 디모데반(유아부) 섬길 수 있는 체력 주시길
♥이미지
외모 열등감으로 피부과에 갔다가 그냥 온 일, 해외 아웃리치 엄마의 반대로 가지 못하게 된 것,
사랑이 넘쳐서 목원들의 추종자를 넘어 스토커가 된 일(ㅡ ㅡ;;)을 나누었습니다.
1. 하나님과 친한 사람 될 수 있도록
2. 어제보다 오늘이 예쁘고 지금이 가장 아름답다는 생각으로 외모 열등감 버릴 수 있도록
3. 남동생 태운이의 구원
4. 신교제와 신결혼
5. 사명따라 사는 삶이 되도록
♥기은혜
일대일 양육으로 은혜와 숙제가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은혜는 이번주에 집 계약이 연장될 수 있었다는 감사한 나눔을 했습니다. ^^ 그리고 묵밥을 맛있게 잘 한다고 하네요. ㅋㅋㅋ (나두 먹고 싶다)
1. 일대일양육 낙오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2. 보내지는 곳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3. 가족건강
♥강유루
유루는 일하기로 한 직원이 안 온다고 번복해서 여전히 힘든 한주를 보냈고,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답니다.
양육 숙제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자리를 지키고 참여하는 적용을~!(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다들 격려와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다른 동반자의 탈락으로 맘이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동생 가게에서 서서히 분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나눠주었습니다.
1.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2. 다윗과 요나단처럼 지체를 사랑하고 중보하도록
3. 무엇도 내 공로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생색내지 않도록
4. 내 안에 정욕 물욕 식욕 하나님께 내어놓고 도우심을 구하도록
♥박소정
귀요미 섹쉬미 소정이는 다음주엔 꼭 예배 드리는 것으로~~
1.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기(약사가 되어야 하는지 현재 일에서 리더가 되는 것인지)
2.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기
3. 현재 업무가 많이 짜증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하나님께 묻기
4. 하나님이 보내주신 배우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장선경
노동부에서 하는 교육도 들으러 가고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답니다. 외모를 가꾸는 일도 하시고, 엄마와 재래 시장에 가서 전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기분을 경험했다고 나눠주셨어요.
1. 말씀을 사모하고 잘 들릴 수 있도록
2. 시간을 잘 보내고 인도함 잘 받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노수경
수경언니는 결혼을 앞두고 여태까지 남자친구에게 나누지 못했던 일들을 오픈하며 적용하셨고, 주례를 맡으신 안인구 목사님께서 이번주 새벽큐티설교에서 언니 예비 부부의 사연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결혼 준비로 바쁘고 힘든 일이 많지만 불안하지 않고 요동함 없이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4월 26일 결혼예배를 위해서 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