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드디어 왕이 되다
삼하 2:1-7
1. 당연한 것도 묻게 되다. =자기생각을 내려놓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맡기고 가는 것.
다윗도 자기 생각으로 블레셋의 시글락으로 갔었다.
순간이 선택이 모든것을 좌우했기에 이제 묻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헤브론'으로 가라는 말씀을 듣는다. 헤브론은 갈렙족속, 아브라함의 약속의 땅.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절대 손해보는 않는 것이다. 가장 안전한 길.
내가 다 정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도장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가.
날마다 물을 때, 내 옆에 모일것이다. 내가 지금 물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듣는 사람의 마음밭이 가장 좋은 말씀을 듣게 하는 것.
2. 함께 추종할 우리가 있어야 한다.
나는 함께 할 추종자가 있는가?
3. 다윗이 왕이 된 것은 다윗의 공이 아니다.
열다섯 광야이야기는 길지만 유다왕이 된 이야기는 채 반절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다윗의 왕위가 다윗의 공이 아님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고생하게 하셔서 한것. 강권적으로 붙잡으신 것이다. 주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거듭난 후,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아름답기에 지금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이 어찌 나의 공로가 있겠는가. 겉사람은 폐하고, 속사람은 날로 새롭게 해주시니.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시는 일이다.
4. 원수를 껴안다.
나의 가족, 내쪽 보다 원수를 먼저 축복하는 은혜의 왕국이 시작되었다.
연약과 완악은 다르다.
내안의 원수를 직면하는 필요가 있다.
진정한 사랑은 애통이다.
기도제목
소정:20일 jpf일본어 다시 열심히 하기, 큐티하며 묻고가기.
소연:매일매일 잘보내고 큐티. 토익스피킹 준비 시작.
유지:매일매일의 할일을 잘하기. 나를 돌아보기
경진언니:하나님께 묻고가기. 매일큐티하기. 원수를 사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