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드디어 왕이 되다
1.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다.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의지했다. (1절)
사울의 죽음을 잘 처리한 다윗은 하나님이 중심이 된 인생이 되었다. 이스라엘의 민심이 흐트러졌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왕이 될 수 있는 기회. 다윗이 유다에 내려갈지 결정한다. 자기생각으로 시글락으로 갔다가 고생을 했더니 ‘여호와께 여쭈어 가로되’가 습관이 되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다윗은 사울의 신하가 위세를 떨치고 있어서 자신의 고향인 유다로 올라가려고 한다. 또 어떤 성읍으로 갈지 물어본다. 헤브론으로 가라. 헤브론은 갈렙 족속의 땅인데 다윗을 홀대했던 땅. 다윗은 가기 싫었을 것이다. 헤브론은 사라의 매장을 산 약속의 장소다. 하나님의 약속을 들으면 손해 볼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인도를 하신다. 다윗은 말씀대로 헤브론으로 올라간다. (2절) 아비가엘은 유다 땅에 피난 갈 때 얻은 부인, 유다출신 부인이다. 다윗을 믿지를 않는다. 사람의 유리한 조건도 이용하셔서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하신다. 다윗은 통곡한 후에 묻는 것, 어린아이 같아진다. 당연한 것을 묻는 다윗이 되었다. 묻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참 오랜 시간이 걸렸고 사소한 것도 묻는 인생이 되었다. 하나님께 절대주권. 목장에서 묻고 가는 것. 우리는 기도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정해두고 하나님께서 도장찍어주시길 기다린다. 내 생각을 내려놔야 한다. 하나님이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다윗에게 유능한 인제가 모여든다. 하나님께 물으면 하나님의 인제가 모여든다. 유다로 돌아갈 명분이 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사울을 피해서 갔지만, 마음이 이스라엘로 간다. 어디서나 하나님께 마음이 간다.
적용: 지금 물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당연한 것도 물어야할 것이 무엇인가?
2. 추종자들이 있다.
헤브론으로 올라가면서 지체를 돌본다. 다윗을 따르던 사람은 마음이 원통한 자들이다. 말씀이 좋아서 스스로 온 사람도 있다. 다윗 공동체에 합류한 사람들이다. 15년이다. 7년 반이 더 남았다. 15년 같이 훈련 받고 다윗을 떠나지 않고 있다. 사울은 충신이 없었지만, 다윗의 충신은 고난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같이 간다. 다윗을 따르던 사람은 이끌려서 와서 저절로 왕이 되는 다윗 옆에 있다가 상을 어마어마하게 받는다. 세상방법을 통해 얻어지는 명예는 곧 없어진다. 지금 받는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예수를 믿고 따른다는 것은 외롭다. 하지만 함께하고 싶은 추종자가 있는 인생은 복 있는 인생이다. 목장에서도 목자를 추종해야, 말씀이 좋아도 받는 사람의 마음 밭이 애통해야한다. 듣는 사람의 마음 밭이 좋은 마음이 되게 하신다. 우리의 추종자가 예수가 될 때
적용: 나는 집에서 추종하는 가족이 있는가? 나는 목장에서 추종하는 목자가 있는가? 나는 함께할 추종자가 있는가?
3. 내 공로가 없다. (4절)
7년 반 후에 이스라엘 전체에서 기름부음 받는 사건이 다윗에게 일어난다. 유다의 왕이 된다. 이상한 점이 눈에 띈다. 기름부음 받고 광야를 거쳐 여기로 왔다. 드디어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는 장면은 반절에 지나가면서 언급을 간단히 한다. 진짜 왕이 되었는데 반절에 기록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메시지이다. 한마디로 다윗이 왕이 된 것은 다윗이 훌륭해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윗이 고생한 것이 아닌 것은 아니다. 왕을 삼으셨지만 다윗이 고생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고 고생하게 하셔서이다. 하나님의 섭리이다. 때마다 일마다 다윗도 도망가고 싶어 했지만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붙잡으셔서 오게 하신다. 때마다 시마다 하나님을 붙잡는다. 다윗이 인내하고 충성하여서가 아니다. 주님이 이 말씀은 ‘내가 너를 인도했다.’라는 말이다. 왕이 된 것이 공로가 없다. 누구도 왕이 될 수 있다. 주님의 전적인 지키심과 보호로 왔다. 내 자격으로 천국 가는 사람은 없다.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하면 기드온처럼 낭패 당한다. 하나님께서 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이 해주시겠지’라고 하면 안 된다. 복음을 전하고 가는 것 자체가 상급인데, 무엇을 해달라고 하나. 무엇을 우리가 잡고 싶고. 계속 나를 살려주시는 체험을 한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확신하며 온다.
적용: 드디어 원하던 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공로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반드시 나를 세워주시는 훈련 중에 있다는 것을 믿나?
4. 원수를 껴안는다. 일관성 있게 사랑한다.
왜 사울을 죽었는데 다윗을 세우지 않나? 11지파가 동참하지 않는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지 않는다. 왜 그럴까? 너무 외모를 좋아한다. 그 사울을 여전히 놓지 못하는 게 있다. 얼마나 복음은 좁은 길인지 모른다. 다 좋아할 수도 없고 다 싫어할 수도 없다. 다 좋아해도 이단이고 다 싫어해도 이단이다. 그래도 복음을 전하는 일은 외로운 길이다. 다윗은 사람들이 자기편을 들어주지 않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왕이 되고 사울 쪽 사람에게 축복을 준다. (4~7절) 길르앗 야베스 사람을 축복을 빌어주었다. 내가 왕이 되면 유다를 축복해줘야 하는데 원수를 축복해준다. 큰 인물이 되려면 원수를 껴안고 가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방법이다. 다윗이 훈련이 끝났기 때문에 마지막 시험은 사울을 사랑하는가이다. 기름 부은 자를 끝까지 우대하는가? 이 시험이 어렵기 때문에 5장 까지 시험을 더 치러야 한다. 사울은 사울을 자기 손으로 죽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게 해서 왕이 되게 하신다. 사울은 다윗이 의롭고, 왕이 될 것을 안다. 사울은 다 하면서 회개가 안한다. 돌이키지 않는다. 연약과 완악은 다른 것이다. 다윗은 사울이 자기에게 어떻게 대하든지 상관이 없어지는 인생을 산다. 하나님의 나라는 신앙 인격이다. 사울은 왕이 되고나서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대적하기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죽는다. 사울에게는 심판의 양이 차간다. 각각 기름 부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다윗은 사울이 죽은 길보아산도 저주한다. 사울을 인위적으로 죽인 것은 다 저주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인위적으로 끊는 것을 저주해야 한다. 내 속에 해결되지 않는 감정이 있으면 어떤 것도 되지 않는다. 사랑하기 힘들다. 내 안의 원수를 직면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니까 영적인 적용으로 받아 드리니까 싸움을 하지 않는다. 내가 두려운 이유는 죄 때문이다. 도덕적인 죄밖에 몰라서 원망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습은 애통하는 모습이다. 기름 부은 자를 사랑 하는 게 너무 어렵다. 다윗은 은혜를 기억한다. 사울 때문에 되었다는 것을 인식한다. 날마다 영적 실력을 기르는 것. 다윗은 드디어 왕이 되었다.
Q. 내가 간절히 원했던 것은 무엇인가?
성준: 대학
헌: 키, 학교
현목: 의경 남는 텀에 알바 그만두고 여행 계획중 => 제주도 => 목자님의 추천: 제주도 아웃리치
기도제목
성준: 음란물 끊기! 기도제목 올리기!
헌: 아빠가 말씀 들을 수 있도록. 나도 잘 들을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해서 중간고사 기간 넘길 수 있도록.
현목: 의경 붙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