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희진 목자 목장과 조인을 하였습니다!!
참석 : 박세웅87목자, 양주영88부목자, 최인혁88, 정원빈90, 남궁태현91
김희진87목자, 최아름90부목자, 조은별93(새신자), 서우빈95, 위정은95, 이서연95
휘문 건너편 세븐일레븐 옆 까페(이름은기억이..ㅠ) 에서 조인을 했습니다!^^
간단한소개와, 여러게임도 했어요!!ㅋ
서로 기도나눔도 나누고 이성에대한 질문과 나눔도 했습니다~
재밌었어요^^
3/30 다윗의 활 노래
사무엘하 1:11~27
1. 거룩한 슬픔의 노래
11,12절) 사울이 죽은 후에 다윗이 아말렉 청년을 분별했다. 2~10절까지 질문을 통해서 아말렉 소년에 대한 분별이 끝났다. 그렇게 괴롭히던 사울이 죽은것을 알게 되었다. 첫째로 다윗은 그 사실을 듣고 극도로 슬퍼하였다. 자신을 그렇게 싫어하던 사울이 죽었는데 슬퍼했다. 시원하다~ 라고 생각하는사람은 훈련이 덜 끝난 사람이다. 다윗은 이미 기름 부은 사울이었기 때문에 죽이지 않았다. 이미 적용을 했기 때문에 다윗을 보면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힘든것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원수를 기다리면서 사랑하는것이 아니었겠는가 싶다. 사울이 죽은것이 끝이아니다. 앞으로 다윗의 시련이 남아 있다.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쳤을때가 아니고, 울기력이 없을정도로 통곡했던 장면이 절정이라고 생각한다. 골리앗을 물리쳤는데 어떻게 그렇게 힘든일이 기다릴수 있겠는가? 늘 힘든일이 올것이라고 기다리는것이 신앙인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울고난 뒤에 아말렉과 전쟁에서 이겨서 다 찾았다. 재물도 찾고 식구도 찾았다. 더할 나위없이 기도가 응답 받았는데 그것이 딱 2틀이다. 그 후에 사울이 죽었다. 그 뜻은 나라가 망했다는 뜻이다. 블레셋에 의해 사울과 요나단과 백성이 전멸했다고 불수 있다. 재물이 많으면 뭐하나, 나라가 없는데? 나라가 없으면 예배 드릴수 있을 곳이 없다는 것이다. 지진이 났는데 내가 미워할 사람이 죽었다고 잘됐다 할것인가? 당연히 인간적인 슬픔보다는 하나님나라가 망했다는 것에 슬퍼했을 것이다. 우리들이 좋은것도 없고 나쁜것도 없다. 좋은것도 이틀이고 나쁜것도 이틀이다. 그때 그래서 활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항상 예배가 중심에 있으면 균형을 잘 잡아 준다. 그래서 항상 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 다윗의 대적은 블레셋이지 사울이 아니다. 사울속에 있는 사단의 세력이다. 다윗이 15개의 광야를 건너서 알게 되었다. 요나단과 사울은 역할이 다를 뿐이지 똑같다 라고 생각했다. 다윗은 핍박, 요나단은 사랑하는 역할이다. 나를 이땅에서 괴롭히는 사울이 있고, 사랑하는 요나단이 있다. 그렇면 사울은 죽었으면 좋겠고, 요나단이 계속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만나는 사람들 중에 부인이 이상하거나 남편이 이상한 사람이 없는 집안은 하나 없다. 그래도 부인을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실 말씀이 있다. 내가 아무리 사울을 끝내고 싶고, 요나단을 같이 가고 싶어도 그런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사울이 살아있을땐 요나단도 같이 살게하고, 죽을때는 같이 죽게 한다. 핍박하는 역할, 사랑하는 역할이 있을 뿐이고 우리는 거기서 주님을 알아야 한다. 사울과 요나단이 역할이라고 생각이 드니 하나님을 그만큼 알게 #46124;기 때문에, 그만큼 감사하니까,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으니 슬픈것이다. 자신의 믿음이 있게 한 사울이 죽었으니 슬픈것이다. 예수님 왕위를 포기하고 날 위해 죽어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날위해 죽어주셨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내가 항상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다. 다윗이 15개의 광야를 건널#46468; 같이 행했고, 사울이 죽었다 하니 그놈 잘죽었네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공동체를 생각하는 다윗의 슬픔에 동참할수 있었다. 하지만 정말 동참이 안되는 성도가 있다.
-나의 원수같은 사울이 죽었을때 이런 슬픔이 있었는가? 좋은 사람, 나쁜사람이 없고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했다는것을 인정하는가?
2. 거룩한 적용의 노래
여호와의 기름부은자를 죽였다. 할수 없이 죽여야 한다. 하며 거룩한 적용을 한다. 거룩한 슬픔이 있는자는 공의가 있다. 쉽게 말하면 공사를 구별한다. 자기에겐 은인이지만 나라한텐 원수이다. 하나님 나라의 공의 쪽을 생각 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원칙을 딱 정해 놓고 이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제 죽이기를 명했다. 리더쉽을 원칙이 참 중요하다. 사울같은 경우에는 에돔사람 도익 자기편을 들으니 다윗을 도와줬다고 한 제사장을 65명을 다 죽였다. 충신이 자기 아첨한사람만 모이게 되면 충신이 없다. 다윗은 아들이 반역을 했을때도 맨발을 벗고 도망가고 있는데 우리는 죽어도 다윗은 죽으면 안된다고 수많은 백성들이 따라갔다. 원칙을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항상 공과 사를 구별해서 갈 때 이런 다윗의 심복들, 공동체 식구들이 너무 놀라서 다들 정신이 들었다. 우리 다윗 군주 께서는 저렇게 원칙을 지키시는구나 하고 신복들이 살아나니 이스라엘이 살아난다. 원칙을 지키고 나가니 그렇게 커진다. 한결같이 원칙을 지키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거룩한 적용을 하게 된다. 내가 가지고싶은 명예, 불신결혼을 내려 놓게 된다. 죽여야 할 원수와 사랑해야 할 원수를 알게 하신다.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 해야 하는가? 기름부은자라는것은 항상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뜻이다. 인생을 기다려야 한다. 나를 이렇게 미워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이제 욕을 못한다. 대신 비방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욕하지 말라고 얘기 하는것이 아말렉을 죽이는 것이다. 나에게 와서 그사람 욕하지 마라 라고 하는 것이 아말렉을 죽이는 거룩한 적용이다. 자꾸 나에게 와서 욕을 하는것은 우리가 약점을 보였기 때문이다. 거룩한 적용이 어렵다.
-거룩한 슬픔의 거룩한 적용을 하는가? 남들이 욕하는것 잘 들어주고 있는가?
3. 거룩한 슬픔에서 거룩한 적용을 하면 거룩한 사랑의 노래를 하게 되는것이 활의 노래이다.
유다족속에게 가르치라. 활노래. 나를 원수를 노래하는 책. 원수를 사랑하는것은 명하여 가르칠 주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야사렛 책이다. 영웅의 책에 기록이 되었다. 제일 중요한 반복되는 얘기가 19절에도 25절에도 27절에도 오라 두용사가 엎드려 졌도다. 라고 나온다. 가장 중요한것이 두 용사 이다. 핍박 하는역할, 사랑하는 역할 두 사람 모두가 용사라는 것이다. 핍박 하는 사람이 훨씬 더 용사이다. 핍박하는 사람이 없으면 사랑하는 용사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얼마나 사울의 죽음이 이스라엘에 손해 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구원받지 못한 자는 못알아 듣는다. 블레셋 아들 딸들은 사울이 죽었다고 기뻐한다. 안 믿는 사람한텐 가서 이 얘기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해야 할 때가 이고 안해야 할 말이 있다. 항상 안믿는 자에게 믿는자의 수치를 드러내지 말라. 싸움이 아닌 훈련인데 15개 광야를 건너가게 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을 알게되서 훈련이다. 훈련과 싸움은 다르다. 안믿는 친정어머니에게 가서 믿는 시어머니 이르지 마라! 훈련이다. 신중하게 해야 한다. 교회 안에서 분쟁이 일어 났으면 세상에서 드러내지말고 교회 안에서 해결이 되어야 한다. 사울얘기를 하지 말라는것이다. 알아 듣지도 못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울이 아무리 괴롭혀도 나의 대적은 블레셋이지 사울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을 미워하면 안된다.
길보앗 산에서 사울이 죽었는데, 그것을 저주 하는 것이다. 길보앗 산 때문에 사울이 죽었다며 다윗이 길보앗 산을 미워한다. 그것이 사랑이다. 하나님꼐 그만 원망하라. 교회탓도 그만하라.
요나단의 사랑은 한결같아서 다윗도 사랑했지만 사울도 사랑했다. 끝까지 예수그리스도의 모델로서 아버지와 같이 죽었다. 인간적으로 아버지 나쁜사람이라고 삶으로 보인것이다. 그래서 요나단이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이다. 그러면서 고마움은 고마움대로 인정을 하고, 앞길은 믿음대로 해야 할 것이다. 나아 주시고 키워주시고 거기에 예수까지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한다. 진정 두 용사의 죽음이다. 계속 괴롭혀도 사랑을 하는데 이것이 맞나? 맞는 것이다. 용감하게 마지막 전투를 한것도 사랑이다. 진짜 거룩한 사람의 종결자는 요나단이다. 그대가 날 사랑함은 기이하도다. 여인의 사랑은 어떤사랑일까? 남편에대한, 자녀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이다. 요나단의 사랑은 공의에 기반을 둔 사랑이다. 자신의 왕관을 버리고 다윗에게 준 사랑이다. 이야말로 구속사적인 사랑이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왕관을 버리고 우리를 위해 죽어 주셨다. 다윗은 요나단의 사건을 알고서 사울을 미워할수 없다. 예수님께선 나의 친구가 되어 주신다. 요나단은 생각만해도 위로가 있게 하신 사람이다.
그 다음부터는 다윗은 사울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이다. 더 이상 사울은 미움의 대상이 아니다. 마지막 까지도 두 용사가 주제이다. 핍박하는 역할, 사랑하는 역할 둘다 다 용사이다. 사람을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지 마라. 이제 우리들은 지금 해결이 안되는 사람은 어떤일이 갑자기 올수도 있다는것을 알고 진작 잘할걸 하지말고 지금부터, 말씀 기도에 전념하고 활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기도제목
박세웅 : 생활예배 잘드리고 집에서도 영적으로긴장 늦추지 않게
양주영 : 체력관리, 공모전 준비잘하기, 양육교사 잘 마치길
정원빈 : 시간이 가다보니 일하기 힘든데, 사람관계에서도 잘 회복하길
최인혁 : 일러스트 공모전에 좋은 결과를, 취업위해, 디지털 일러스트 잘 배우길
남궁태현 : 게으르지 않게
김희진 : 하나님 동행하여 일 잘하길, 신교제를 위해
최아름 : 자격증 시험, 스트레스 푸는 방법 건전하게 하길, 큐티, 수요예배사수 할수있기를
조은별 : 시각디자인 전공, 포트폴리오 준비 잘하길, 큐티잘하도록
서우빈 : 연영과 연출준비하는데 선배작품 준비가운데 잘마칠수 있게, 체력관리를 위해
위정은 : 이모 교회 잘 나오시길, 일, 큐티잘하길
이서연 : 밤잠 잘자기, 수요예배 안빠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