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활노래
사무엘하 1:11-27
첫째, 거룩한 슬픔의 노래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시기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이미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울이 죽었다고 기뻐하는 것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인생 중에 좋고 나쁜게 없고 경점에 불과하다. 다윗의 대적은 사울이 아니라 사울 속의 사단이다. 사울은 핍박의 역할을 했고, 요나단은 사랑의 역할을 했다. 좋은 아내, 나쁜 아내없고 다 역할이다. 그만큼 하나님 나라를 알게 해줬다. 아직도 끝내고 싶은 사울을 통해서 내가 훈련 받아야 될 게 있다. 사울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 말씀이 있다.
둘째, 거룩은 슬픔에는 거룩한 적용이 나온다.
자기에게는 의인이지만 나라에는 원수를 분별하며 공의를 택해야 한다. 공과 사를 구별해야 한다. 성도의 인생은 원수를 어떻게 처리하는가가 관건이다. 내 앞에서 누군가를 욕 하는 것은 내가 약점을 보였기 때문이다. 아말렉을 죽이는 적용을 할 때 그 때 사울이 끝난다. 남의 욕하는 걸 들으면 안된다.
셋째, 거룩한 적용을 하면 거룩한 사랑의 용사의 노래가 나온다. 기억하고 기록해서 자손들에게 남겨야 한다. 영적 전리품이 있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명하여 가르칠 간증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이 가르칠 인생이 되어야 한다. 두용사(사울, 요나단)가 엎드러졌다. 핍박하는 역할, 사랑하는 역할 다 용사이다. 안 믿는 자에게 가서 믿는 자의 수치를 드러내지 말라. 싸움이 아닌 훈련이었는데 안 믿는 자는 조롱한다. 안믿는 친정어미에게 믿는 시어머니를 욕하지 말라. 시어머니는 나의 훈련이다. 모델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님의 역할이다. 거룩한 사랑의 종결자 요나단은 왕위를 내려놓는 구속사적인 사랑을 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공주고 왕자이다. 예수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셨으므로 그 사랑을 알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미워할 수 없다. 내 속의 사울은 여전히 괴롭히고 있다. 용서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교훈하고 가르치고 축복해야 한다. 이 슬픈 상황에서 찬양, 예배, 말씀으로 일어나라. 예배에 묶여 있는 게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이다.
찬양: 아버지 마음이 있는 곳에
나눔
* 나에게는 거룩한 슬픔이 있는지?
*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없고 나를 위해 수고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기도제목>
* 구영미: 1. 중보기도를 쉬지 않도록
2. 회사일이 많아서 힘에 부치는 상태가 다시 심해졌는데 시간 여유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다양한 일을 효과적으로 해내는 훈련을 받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몰려드는 일에 대해 우선순위 정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3. 매일 큐티하고 목장과 초원카톡방에 나누기! 안깨달아지는 날이라도 그 상태를 솔직하게 나누기
4. 자신없고 미루는 업무 아직 남았는데 직면하도록
5. 정말 할 일들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필요이상의 부담은 내려놓을 수 있도록
6. 공부 계획을 세우는 걸 어려워합니다. 회사업무에서 영작능력이 많이 필요한데 영작 잘 할 수 있도록 계획세우고 즐기며 공부할 수 있도록
7. 가족 잘 섬기기 위한 구체적인 적용에 대해 생각하기
8. 지각하는 습관 버리도록
* 안윤정: 1. 어머니 이치료 고통 줄여주시고 속히 치료되기를
2.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갈 수 있기를
3. 가족들 같은 말씀 들으며 구원될 수 있기를
* 이은영: 1. 일대일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출석, 숙제 잘할 수 있기를
2. 주일 아침에 은혜로운 마음으로 교회 갈 수 있기를
3. 감정조절 잘 할 수 있기를
* 오지현: 1. 매일 아침 6시반에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큐티 먼저 하고 새벽설교 듣도록
2. 은영이 예배 회복되고 은혜부어주시도록, 유년부 다빈이 예배 회복되도록
3.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