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잘 지내셨죠? 연수받느라 너무 바빠서 이제야 올려요.ㅠㅠ
그럼 주일에 봐요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경민언니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많이 깨졌기에 사울이 그때 죽은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런데 왜 아직 결혼이 안될까생각해보면
돈문제때문인거 같음. 결혼하면 잘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있음. 난 아직사울이 죽지 않은 것 같음
아말렉에게 다윗이 질문하면서 분별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내가 집 문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난 너무 사람을 잘 믿는 것 같음
나의 삶에서는 따지며 결정하는 게 필ㄹ요한 데 충동적으로 하려는 경향이 많은 것 같음.
모두 대충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다윗처럼 잘 분별해야겠다 생각함.
-5월 30일 이사 잘 결정하게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제부일대일양육잘받게
수연언니
양육받으면서 너무 평안하고 기쁨. 회사사람과 갈등도 있었는데 지금 보니깐 내가 그 사람을 분별을 못했구나 알게 되었음.
그 문제가운데 하나님께서 말씀보면서 내려놓아라하는 응답주셔서 금전적 손실을 겪고도 그 사람을 내보내게 되었음.
무슨 일을 하던간에 사람을 잘 분별해야겠다싶음.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길이 계속 가야되는 길인건지 고민이 됨.
세상적 조건 때문에 잘 되려말고 믿음보고 잘못된 선택하지 않기를 바람
-일대일양육 잘받고 잘 깨닫고 잘 배우게
-부모님 여행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업무에서 분별잘하고, 지금하는 일에 대해서도 잘 분별하게
-만남가운데에서도 잘 분별하게
삼희
법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내가 과연 가정법원에서 가사조사관으로서 이혼분쟁, 소년사건 등을 잘 상담해내고 지혜로운 판결이 되도록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음.
하지만 주님이 이곳에 보내셨으니 주님 믿고 사명감당해야겠음
오늘 말씀에서 목사님께서 왜 거기에 보냈는지 생각해보라고 하시는것 같았고, 안정적인 직장으로 나 잘먹고 잘살라고 보낸곳이 아니라. 법원에 왜 보내셨는지 사명과 주님이 주신 본질에 집중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음.
-생활예배잘드리게
-초등부 잘 섬기고 특히 조승하 사랑으로 잘 보듬게
-연수끝까지 잘 받고 가정법원에 보내신 주님 사명 잘 받고 담대함으로 업무 익히게
-신교제 잘 하고 그 가운데 거룩함으로 성장하게
지혜
사울이 아직 안 죽은 것 같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동일한데 예전 신앙생활은 진짜 열심히 하고 꿈갖고 기도도 하고 그랬는데, 여기 우리들와서는 기복신앙이야기를 듣고 하니 예전에 경험했던 신앙생활은 무얼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이번주제큐티 야곱의 축복을 보면서 축복해주리라 그걸 보면서 이것도 기복이네 하고 고민했음. 그런데 하나님은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됨. 그래서 매우 감사했음.
-일대일양육 출장 때문에 못가는데 양육포기하지 않게
-회사에서 후임계약 안되서 일이 많아지는데 문제 잘 해결되게
-하나님관계 잘 해결되게
-건강잘 돌볼 수 있게
은실
2주만에 목장에 옴. 직장생활을 하고 지냄. 아직 우리들교회에 온지 얼마안되서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중에 조금 불편하고 힘든게 있음.
하지만 목사님께서 실랄하게 이야기하시는 것에 대해 기대도 되기도 함.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왜 하나 고민도 하게 됨.
-일가운데 화나지 않게
-일하면서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