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3월 23일 주일설교 - 사무엘상 :1:1~6
<사울이 죽은 후에>
1. 나의 사울이 죽어야 나의 다윗이 시작이다
아무런 의미없이 평생 살아 갈수도 있는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23년 동안 15번의 광야를 지난, 다윗에게는 고난이 훗날 축복이 되었다.
사울은 앞나귀 하나 찾다가(편하게 왕이된자) 고난이 닥치니 쓰러진다.
어떠한 고난도 사명과 연결이 안된것은 없다.
우리는 빨리 쓰임받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의 때가 있다. 사울의 죽은이후 처럼..
내시대에 사울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새 시대가 오지 않는다.
*내안에 사울, 세상적인 세력이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사울 때문에 고생하고 죽을 것 같다고 생각 하지만
그것은 내 안에 사울이 안죽어서 이다.
다윗은 우리의 모범이고 .. 위로이며.. 믿음의 ....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주님의 사명자로 살아갈 뿐이다.
*내 안에 사울의 모습? 큰 사울은 하나님께서 해주신다. 그래서 기다려야 한다.
작은 사단(아말렉) 은 부지런히 적용함으로 처 내야 한다, 분별해야 한다.
* 아말렉은 사울의 멸류관을 들고, 대단한 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다윗에게 왔다.
고난의 황무지 광야의 시간을 보낸 다윗은 분별함으로 요동치않고 그저 어디서 왔느냐 묻기만 한다.
- 내삶의 주권자,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으니, 우리는 늘 하나님께 묻고 분별하여야 한다.
2. 이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너 믿는 사람이니? 간증해봐봐..)
아말렉 청년은 대답한다. 인간적인 얘기만 한다.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다는 얘기만 한다.
다윗과 사울의 관계는 세상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관계가 아니다.
영적으로 통하는 관계였다.
3. 죽은줄 어떻게 아냐? ( 넌 그들의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냐 그런 질문)
큐티 하는 사람은 질문을 해도. 의미있는 질문을 해야한다.
잠정을 절제하며 표정관리도 잘 해야 한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서 사람을 분별하는 질문이 있어야한다.
아말렉은 대답한다- 내가 우연히 (하나님의 일은 우연히는 없다)
내가 였기 있나이다 대답한다(하나님과는 하나도 상관없는 얘기) - 자기가 사명자 인듯하게 얘기함
4. 자기말로 자기를 증거했다.
대답한다. 나는 아말렉 사람 이방이라고 정확하게 대답한다. 믿는사람처럼 대답 하지만...
사울은 다윗에 비교해보면 모범생이다. 번제도 잘 드리고.. 눈이 보이는 것들은 잘한다.
예배중독자 사울 - 집안은 뒷전이고 전도만 하러 다니는 사람도 사울이다.
* 나즈막히 생각해보면 - 다윗을 다윗 되게 하시려고 사울이 얼마나 수고를 했을까??
간사하게 사울의 멸류관을 들고 - 다윗에게 찾아와서 아첨하는 듯
그 과정을 다윗은 질문으로 분별한다.
다윗 왕국의 첫 시작은 사람의 분별이였다.
아말렉은 기회주의자였다- 자신의 물품을 다윗왕에게 내놓음( 더큰 상을 받으려고 그런듯)
기회 주의자는 처음에는 좋은것 잘 나가는 것 같지만, 나중은 끝은 안좋다.
*우리는 마땅히 해야할 믿는자의 사명을 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없는지?
이것을 분별하기 위해서 훗날 생각해보면 사울이 얼마나 수고했나!! - 감사하다.
나의 사울이 죽어야만 나의 다윗이 시작된다.
큰 사단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작은 사단은 매일매일 말씀으로 적용으로 분별해야 한다.
목장보고서를 봐도 다른 분들의 말씀정리를 본적은 없다.
나부터도 읽지 않는데 왜 매주매주 말씀을 올릴까? 쓸모없는 짓 같아보였다..
하지만 두번째 올려보면서 한가지 작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누가 읽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것은, 어설프게 올리지만, 말씀이 정리되는 작은 경험을 하게된다.
이것은 목장보고서를 올리는 자의 특권이며 선물이구나...
감사 감사..아 좋다..졸립다..그래도 좋다..우리들 공동체가 감사한 밤이다..
======================================================================================= 주일봄날 좋다
<기도제목>
장진엽 1. 일대일 양육 지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2. 신 교제
3. 직장 후임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김상수 1. 직장 비전과 분별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 끝까지 하나님께 맡기기
3. 투 잡 끝났으니 운동 적용하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김희찬 1. 나를 살리는 회개 할수 있게
2. 예배 회복 되도록
3. 어머님의 아픈 다리가 좋아 지도록
한기붕 1. 아버지 잘 섬기며 지혜롭게 대화하도록
2. 사람분별 잘 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마음을 다하여 하루하루 성실히 살기
강성식 1. 아픈 발목이 빨리 회복되길
2. 회사에서 업무 와 사람들의 관계가 순적하길
3. 신교제
최문상 1. 나의 생각에 앞서가 음란과 혈기 부리지 않도록
2. 큐티로 뜨겁게 회개 할 수 있도록
3.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부부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박영근 1. 술끊기
2. 매일 큐티하기(적용)
3. 상황,사람,때에 - 말씀을 통해 분별하는 습관 들이기(질문 잘 내기)
김용민
이승수 1. 후회가 되지 않도록
* 웃는 모습이 멋지고 인상 좋으신
김희찬 형제님께서 등반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목장 의 공기)
눈물로써 목원들을 섬겨주시는 뚝빼기 같은 남자, 훈훈한 남자 진엽형.
목장 초반에 10시를 넘기며. 배고픔과 직원의 눈치에 고난의 시간을 보낸 목장.
난, 양수리에 12시를 넘겨 다음날 도착할뻔한 웃지 못할 상황도 발생할뻔..ㅎ
이렇게 훈훈하게 지내고 있는 목장. 모두들 건강하고 평안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