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제목>
우리 속에 죽어져야 할 사울은 무엇인가?
끊임없이 싸워야 할 작은 아말렉은 무엇인가?
범희형
오늘 큐티 말씀을 보면서 내가 우리 목장사람들을 쫄쫄 굶기며 피 말리게 하는 것이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을 했다. 오늘 소년부 아이들을 데리고 차이니즈 레스토랑에 갔다. 아이들이 많이 시켜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막상 시키니 잘 먹지를 않았다. 아이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 모습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설교 말씀에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소년부를 섬기는 것을 통해서 뭔가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1.가족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2.직장에서 전도의 열매가 있도록
3.신교제 앞서서 나 자신이 회복될 수 있도록
희양
현재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 않으니 큰 고난은 없다. 요즘 헬스장에 다니며 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재미가 없다.
범희형 > 다른 운동을 알아보는 것은 어떤가? 예전에 사회인 야구를 너무 재미있게 했다. 단체로 할 수 있는 운동이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좋다.
희양 > 컴퓨터와 외국어(중국어) 학원을 알아보고 있다. 외국 유학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일단을 취업을 생각하고 있다.
범희형> 시기와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워서 취업 준비를 했으면 한다. 목장모임에 나오는 것도 좋지만 주일예배를 꼭 드리기를 바란다. 말씀의 꽃을 피우고 진정으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한다.
기도제목
1.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도록
2.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현태
끊어내야 할 사단이 너무 많다. 큰 사단은 흡연, 음란이다. 일주일 동안 너무 똑같아서 삶의 의미를 찾기 힘들었다. 내가 왜 사는가 생각이 들었다. 내 사업을 하고 싶은데 상황이 여유치 않아서 하지 못하고 있다. 부모님이 사기를 당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너무 게으른 것도 큰 사단이다. 중국어 공부도 미루고 있고 교회 봉사도 하지 않고 있다.
범희형 > 살아가는 의미와 목적이 없다는 것은 큰 사단이다.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인데도 못 드린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예배는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현성이형> 사기사건에 대한 말을 들으면서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큰 바위덩어리가 머리에 있으니 작은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건강하게 표출이 안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준현 > 어리광을 부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예전에 나도 교회만 오면 행동을 막 하곤 했다. 내가 왜 그렇게 행동을 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교회에서는 다 받아주니까 그런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회사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현성이형 > 적용을 하지 않으면 계속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할 것 같다. 이제는 일어날 때 인 것 같다.
기도제목
1.신교제
2.잘못된 습관 바꿀 수 있도록
준현
실장 승진에 대해서 세상사람들은 축하를 해주지만 믿는 분들로부터는 기도하라는 말을 듣는다. 초고속 승진이라 적을 안 만들고 싶지만 적이 생기는 것 같다. 납작 엎드려야겠다고 느낀다. 예전과 달리 회사 편에 서서 컨트롤 하기 때문에 어떻게 일을 해나가야 할지 고민이 된다. 회사에서 신앙적으로 의지가 되는 분이 당분간 출근을 못하게 되어 걱정도 된다. 오늘 말씀은 사람 분별에 관한 것인데 말씀을 통해서 내가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 나갈지 지혜를 얻은 것 같다.
내 안에 있는 사울은 상대방이 안타까워서 조언을 할 때 부드럽게 말하지 못하고 강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회사에서 팀원들을 대할 때도 이것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 말을 할 때 방법을 고치려고 노력 중이다.
범희형 > 일대일양육은 어떤지?
준현 > 일대일양육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우리들교회에서 받을 수 있는 양분을 일대일을 통해서 잘 받고 싶다. 범희 형이 소년부 아이들을 섬기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어머니께서 나의 신앙생활을 닮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내가 신앙의 본을 잘 보여야겠다.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지만 어머니 때문이라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범희형> 준현이가 승진한 것에 대해서 기쁜 마음은 있지만 걱정되는 부분이 일대일양육이다. 양육은 우리들교회에 뿌리를 내리느냐를 결정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끝까지 받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1.아버지 건강, 어머니 신앙 양육, 이모의 진실된 고백이 있는 한주되기
2.직장에서 죽은 크리스챤들이 살아나도록
3.부드럽게(온유) 말을 할 수 있도록
4.사람 분별 잘할 수 있도록
현성이형
음악공부를 하고 있다. 교수님들이 독실한 크리스챤인데 급여에 관계없이 학생들을 성심껏 지도해주신다. 우리들교회 외에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곳곳에 심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촌동생이 딸을 낳았는데 첫조카라서 그런지 너무 이뻤고 내 마음도 기뻤다. 최근 아기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를 많이 만났는데 내가 아직 생명에 대한 구속사적인 마음과 말씀에 대한 인식이 너무 미비한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혼에 대한 관심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밤에 인터넷과 TV를 보지 않는 적용을 해왔는데 최근에 적용이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큐티, 기도시간 등 원칙을 잘 지키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영어와 음악공부를 통해서 1년 중 한달 정도는 선교로 헌신하고자 한다.
나의 큰 사울은 하나님을 앞서가고자 하는 마음이다. 교회 질서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앞서가는 면이 있었다. “이거 주세요” 하면서 안주면 반항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보호를 받고 자라지 못해서 그런지 권위에 대한 반항심이 있다. 환경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런 핑계는 그만 대고 일주일에 깊이 있는 큐티 회수를 늘려가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이 끌어가시는 것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큰 사울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이다.
기도제목
1. 말씀보다 앞서지 않기
2. 조바심 내지 않고 진로와 신교제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영수
나의 아말렉은 음란이다. 최근 헤어진 사건을 통해서 말씀이 조금 들리게 되었는데 계속 이렇게 중독에 빠져있으면 은혜가 날아가고 곤고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주 양육교사훈련에 대한 부담감이 계속되었다. 충분히 기도하고 결정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억지로 한다면 역효과가 날 것 같았다. 어제는 모임에 참석도 하지 않았는데 내 나름대로 기도하고 결정을 내렸다.
범희형> 힘들고 고민이 많았는지 알 것 같다. 네 말대로 훈련을 하고 안하고의 마지막 결정은 네가 하는 거다. 누가 억지로 끌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형제들의 특징은 일을 저지르고 나서,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장이나 리더에게 오픈하는 경향이 많다. 그렇지만 자매들은 어떤 결정을 하기 전에 대부분은 목자나 리더에게 묻고 행동으로 옮긴다. 우리들 공동체는 섬김보다 양육이 우선순위다. 네가 살아나고 세워지는 것이 먼저다. 다만, 훈련에 대한 마음을 먹었고 시작을 했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과 함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인내하고 하나님께 맡겨드리고자 하는 간절함 또한 필요하다. 소년부 섬기는 분명한 이유와 사명을 다시금 하나님 앞에 물었으면 한다. 섬김보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온전함 가운데로 나아가는 것이 우선순위다. 온전한 양육과 훈련 없이 섬기는 것은 아이들과 네 자신에게도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너의 아말렉을 다시금 묵상해봤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1. 죄에 대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
2. 가정과 회사에서 크리스챤인 것 들어내는 삶 살도록
3. 가족 구원
4. 이번주 회사에서 교육 잘 할 수 있도록
진우
프로젝트로 지난주 매우 분주했다. 실행에 못 옮기고 닥쳐서 하는 습관이 있다. 3월 중순부터 보고서의 압박이 있었다. 5월 중순까지는 마무리단계로 바쁠 것 같다. 음란이 가장 큰 사울인 것 같다. 삶에 치이고 찌들리다보니 들은 말씀이 있어도 실천이 되지 않는다. 게으름이 끊어내기 어려운 부분이다. 아버지와 관계가 좋지 않아서 그 동안 연락을 잘 못했는데 아버지가 암일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찾아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민 되는 부분도 있다. 예배 사수하고 교회에 잘 붙어있어야겠다.
기도제목
1. 한 주 동안 건강 추스리기
2. 생활이 정리가 되도록
3. 주중에 생활예배 잘 드리기
재원이형
기도제목
1. 부모님 건강과 할머니의 건강 위해
2. 동생의 타지생활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도록
3. 하루 일과를 확실하게 마칠 수 있게
4. 다른 사람 보지 말고 주님만 보며 보여 주신 길만 걸어나갈 수 있게
5. 순간순간 기도하여 욕정에 빠져 헛된 시간 보내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