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여 이번 주는 휘문고 앞 3 hands-on에서 츄러스를 먹으며 쪼인을 하였는데요~ 남자 목장 5명 여자 목장 8명 총 1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어색한 사이인데도 첫인상 게임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사진을 못 찍은 게 쫌 아쉽네요~ㅎㅎ
재미있는 게임 준비해 주신 강하은목자님 정말 감사 드려요~
【기도제목】
장연주목자님: 언약과 관계 있는 사람인지 분별 할 수 있게
목장, 일대일, 소년부 아이들 맡겨주신 것 감사함으로 기억하고 기도해 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찾을 수 있게
규칙적인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이예인부목자님: 공동체에 갈등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흔들리는 마음을 지혜롭게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어떤 경우든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둘 수 있게 해주세요
저에게 주어진 환경(일이나 주변 사람)에 대해 아파하지 않게 해주세요.
지수현부목자님: 시간을 정하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공부 미루지 않고 계획적으로 할 수 있게
아빠께서 인도로 출장 가셨는데 무사히 돌아오실 수 있게
유치부 아이들과 목장 식구들 위해서 더 관심 가지고 기도하기
신유라(91): 꾸준히 몸 관리 잘하게 할 수 있도록
걷기 운동하기, 말을 한번 더 생각해서 말하기
최연우(92): 큐티 일주일 다 하게 해주세요
세례 잘 받고 목소리 크게 낼 수 있도록 용기주세요
우리 목원,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직장 열정 갖고 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기현(93): 다리와 허리가 튼튼해 질 수 있도록
아프다고 우울해지지 않도록 꾸준히 걷기 운동 할 수 있도록
인간관계에서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도록(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게)
기도와 큐티가 형식적이지 않도록
안자영(93): 규칙적인 식사하기, 분별하며 살기, 기도하기.
최하은(95): 생활예배 잘 드리고 양육숙제 책임감 가지고 하기
식이요법을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강하은목자님: 이번 한 주는 학교 다니며 아무리 화나도 부정적인 말 하지 않기
하나님 주시는 마음으로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일대일 양육과 학과 기독인 모임에 주님 기름 부어주세요
송창민부목자님: 아버지 다리 수술 잘 치료되고 가정의 회복 사건이 되도록
학교 생활 다윗과 같은 분별력으로 분별하며 보내기.
양동수(91): 할 일들 미루지 않고 계획성 있는 한 주 보내도록
신창용(93): 양육 열심히 받기, 열심히 살고 감사히 사는 것
주찬양(95): 시간 관리 잘하도록, 컴퓨터 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