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유다서 1:17~25)
디모데 :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다’라는 뜻.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하나님께서 택하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1.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단호하게 준엄하게 이단들을 경고한 유다는 예수님의 동생이었다.
악에 대해서는 단호하지만 이단으로 갈려는 연약한 성도에게 권면한다.
이단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사도들이 한 말을 기억해라.
적용
- 나는 미리 한 말이 있는가?
- 부모에게 미리 들을 예기가 있는가?
경건하지 않는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경건이 많이 나오는 유다서. 이단에서는 경건을 굉장히 강조한다.
경건하지 않으면서 경건의 모습이 있고 이단들은 정욕대로 행하면서 조롱한다.
그것이 때가 되기 전까지는 조롱으로 들리지 않는다. 입으로 핍박하는 것만이 핍박이 아니다. 경건의 모습이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는 자에게서 돌아서라.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의 시발점이다. 이런 말을 미리 들어야 불신으로 가지 않는다. 돈과 재물과 명예는 고통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것들이다.
미리 들은 말이 없는데 조롱하는 자들은 재림을 부인하기 때문에 경건이 없다.
돈이 있어서 돌아서지 못한다.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자기 정욕대로 사는 사람들은 경건하지 않기 때문에 분열을 일으킨다.
* 분열을 일으킨다.
끼리끼리 당을 지어서 분열을 일으킨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자들의 저변엔 당 짓기가 있다. 좋아하는 사람과만 놀고 싫어하는 자들과는 안 논다.
사랑하는 자들은 그러면 안 된다. 이단, 경건하지 않는 자들은 자기들만 논다.
영과 육이 분리되는 이원론 적이 있으니 도덕과 타락이 극에 달한다.
내 방법대로 믿어야 구원이 된다 라고 하는 것이 이단이다. 솔로몬의 두 여인… 너 죽고 나 죽자는 한 여인….. 같이 살아야 하는데 ..
같이 살자고 하는데 내 말을 안 들으면 포기하기도 해야 한다…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성경을 잘 가르친 아볼로… 사도 바울보다 더 잘 가르치는데 이상하게도 그 이후에 분열이 일어난다. 히브리서를 쓴 아볼로를 작자 미상으로 적혀있다..
똑같은 이야기를 얘기하는데 분란과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이 있다.
진리의 성령님만이 경건하지 못한 것들을 알게 해주신다
적용 >
나는 당 짓는 자인가? 분열을 막는 자인가????
이런 것들을 미리 듣고 기억하는 것들이 있는 자가 사랑하는 자들이다.
2.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켜라.
지극히 거룩한 믿음을 가져라… 지극히 거룩한 믿음과 반대는 세상적인 믿음..
성품은 타고난 것이다. 성품 때문에 칭찬과 욕을 받아야 할 것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성품으로 칭찬과 비방을 받는다. 도덕적으로 평가하고 성품이 좋은 사람은 죄를 보기 힘들다. 사울처럼 열심히 예배를 드리고 착해서 왕까지 되었지만 다윗을 미워하고 지옥을 산다.
믿음이냐.. 성품이냐….
거룩한 믿음 중에도 지극히 거룩한 믿음.. 큰 믿음(살아있고 기초가 튼튼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믿음,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룩히 섬기는 믿음)과 작은 믿음이 있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지만 그 역사 뒤에는 개개인이 있는 것이다.. 그 한 사람이 그 가정과 나라와 민족을 흥망케 한다..
나라와 민족이 있으려면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건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미리 들은 말씀이 중요하다.
예수님의 인생을 살아내려면 성령을 알아야 하고 말씀 위에 건축하고 세워야 한다.
건축은 그냥 되지 않고 아픔으로 건축 되어진다.
3. 긍휼이 필요하다.
긍휼을 기다리고 여겨야 한다.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가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으로 나를 위해 죽으셨다…십자가 위에서 창자가 끊어지면서 그 긍휼을 알며 나를 지키고 기다려야 한다. 나를 지키고 세워지는 비결은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이다.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시면 나도 누구를 위해 죽어야 한다. 영적 진실성이 잇는 인내가 필요하다.
세우며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은 계속적인 지속적으로 이루어야 한다.
긍휼을 기다리는 자는 긍휼을 여길 수 있다. 의심하는 자들은 성령이 찾아가 주셔야 한다. 믿어지지 않는 자들 때문에 긍휼을 여겨야 한다. 의심하는 자들은 세상에서도 의심하고 모든 사람을 의심한다. 의부증, 의처증 정말 무서운 것이다.
의심하는 자가 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휼히 여기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시면 못 살 사람이 없다…
우리는 쾌락의 불, 정욕의 불 속에 있다. 불 가운데 활활 타오르고 있으니 지금은 꺼낼 수도 없다. 영지주에서 육은 더러우니까 괜찮아…. 그래도 구원을 받을 수 있어… 이단이다…
가정보다 소중하고 신성한 불은 없다…. 한 사람이 중심잡고 반드시 기다려야 한다..육체를 더럽힌 그 죄는 미워하되 옷가지도 미워하되 그 사람은 사랑해라.. 무지한 사람은 무지한 사람을 살릴 수가 없다… 한 사람을 구원하는 사람은 썩어지고 죽어지고 밀알이 되야 한다… 율법이 우리는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이 우리를 지켜주신다.
긍휼을 받아본 사람이 긍휼을 보여줄 수 잇다.. 사랑 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주지 못한다…긍휼의 여김을 받았으면 바로 적용해야 한다.
4.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율법은 신약성경 중에 가장
유다서는 격식이 다 갖춰있다.
내용은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 기간은 영원
하나님은 사랑하고 보호 흠 없이
축복으로 채워주심을 믿는다..
적용없이 말씀으로만 하면 따라올 자가 없다.
<목장나눔>
일대일 양육을 시작한 익환이의 첫 과제인 간증문으로 포문을 열었다.
**익환
유학 가지 전 왼쪽 어깨의 무리로 인해 악기를 못 다루게 됐다.. 이 사건으로 유학을 포기하게 됐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막으신 사건으로 여겨진다. 덕분에 새로운 KBS 클래식 음악 관련된 직장을 다니게 되고 하지만 내가 하고자 했던 일들을 하나님께서 막으셨던 것들이 많았다. 교회에서 간증을 통해서 주님을 만났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서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고 너무나 감사함으로 신앙을 시작하고 있다.
목자> 간증문을 써보는 시간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원
말씀 들으면서 나는 의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이었다.
목자> 때론 의심도 해야한다. 대신 구별을 해야한다. 착한 것도 죄고 무지도 죄라고 했는데 그 말씀이 어려웠다. 나의 유익을 위해서 착하고 나중에는 그것을 통해서 당하니 생색이 나고 울분이 올라온다. 그 말씀이 옳다고 인정하면서도 생색과 손해가 있으면 여전히 긍휼하지 못한다.
**범석
직장에서 나와 같은 레벨의 주방장을 뽑았다. 다른 주방장이 다른 직원에게 나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을 들으니 심신이 피곤하고 마음이 어렵다. 그 직원은 나에게 좋은 자리 있으면 가라고 하는 말이 자꾸 신경 쓰인다.
말씀따라 내가 섬길려고 해야함에도 막상 현실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아 답답하고 관계 속에서 어려운 마음이 피곤하고 다운되게 한다. 위에서는 새로운 주방장을 인정하는 것 같고 비교당하는 것 같아서 예민하고 불편하다.. 이것이 내 삶의 결론인 것 같다.
다른 자리로 옮기고 싶으나 예전부터 받은 수모를 당하고 10호봉이라 연봉도 놓기 쉽지 않다.
목자> 관계 속에서 미워하고 짜증나고 예민하게 하는 것은 감정싸움이다. 내 생각에 빠져서 판단하는 것 같다. 활력소가 있어야 하고 주임다운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하지 않는가 예전보다는 덜 힘든데 주임으로써 자리가 올라갔음에도 그 만한 책임과 대응을 해야하는데 자세는 그 때와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라.. 지금보다 한 단계 뛰어넘어야 하는데 그것에 따른 손해와 노력과 힘듦이 있을 것이다.
**진우
아르바이트를 월요일까지 하고 그만뒀다..
화요일에 관악구에 소속된 사회복지사 후배가 장애인 인권보호를 위한 봉사를 권했는데 수락했다. 주로 하는 일은 장애인과의 대화, 식사, 운동 등 장애인과 함께 하는 일인데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픈 사람들을 섬기면서 나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종훈
아직까지 모든 것을 오픈하지 못하지만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내 방식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차츰 공동체에 적응돼 가면서 차츰 오픈하는 내 모습을 봤다.
특히 우리들 공동체에서 자신의 치부까지 오픈하는 것이 아직도 놀랍고 그 오픈했던 것이 가십거리가 되지 않고 정말 남들 살리는 약재료로 쓰이는 것을 보고 놀라울 따름이다.
**재웅
어제에 3년동안 몸 담았던 회사를 퇴사했다. 이제 퇴사하고 한 곳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2주동안 참으로 마음이 어려웠다. 생색이 올라오고 육체가 피로하니 마음이 강팍해 지고 곤고해졌다. 그럴 때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고 말씀봐야 함을 알지만 오히려 말씀을 멀리하고 기도를 안하고 하나님과의 거리를 멀리하더라. 사람한테 위로를 받을려고 하고 참으로 나의 밑바닥을 본 나날들이었다.. 그 어려운 마음을 엊그제 함께 일하는 선배와 소통을 통해서 풀고나니 서로에 대한 오해와 미안함이 있었다.. 문제가 있으면 바로 바로 해결책을 찾아 풀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마음만 무거워 어디다가 말할 곳이 없었다. 이제는 조금 회복기에 들어서는 것 같다.
<기도제목 >
진우
1. 믿음으로 장애인과 친해지고 어울릴 수 있도록
2. 짜증내지 않고 평강토록
익환
1 일대일양육훈련 받는것 아무탈 없이 무사히 잘 받을 수 있도록
2. 신교제를 통한 신결혼
3. 주중에도 주일과 같은 은혜로운 마음 유지할 수 있도록
범석
1.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종훈
1.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통한 업무관리
2. 생활예배 충실
재웅
1. 생활예배 충실하도록
2. 몸이 많이 지쳤는데 건강하고 영적 회복도 빨리 이루어지도록
3. 생색내지 않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도윤
1. 생활예배 충실
2.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3. 내 모습을 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