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6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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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방을 하게 된다는 목자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나눔을 하는데 비방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집사님은 설교말씀이 사모 되세요? 없는 동안 보고 싶으셨어요?
당연한걸 물어보시냐고 합니다. 비판에는 사랑보다 좋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유다서 본문을 보니 1절에서 16절까지 준엄하게 심판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사랑하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연약하니 다른 데로 가지 말라고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무조건 택했기에 사랑하는 자들아 불렀습니다. 저도 불러들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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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미리 한말을 기억하라
둘째, 적극적으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셋째, 긍휼이 필요합니다.
넷째,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습니다.
나눔
#65279;정정환 목사님이 목장 탐방을 오셨습니다. 풍성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승환 목사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65279;목사님의 설교 요약을 시작으로, 각자 교회를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설교 말씀에 대해 느낀점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의 목장 인도 여서 그런지,목장 식구들이 볼 수 없던 진지함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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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안재권: 1. 일대일 양육 성실하게 받기.
2. 하나님께 물어가며 생활하기
3. 신교제, 신결혼
백충환: 1. 아버지와 대화할때 충돌시 대적하지 않도록
2. 피곤한 마음 성령님에 힘입어 극복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박수동: 1. 입술 피부질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아지도록
2. 목장식구, 초등부, 양#50979;을 위해 기도하도록
3. 어버지 건강과 세례교육 잘 받으시도록
장원철: 1. 큐티와 기도가 항상 최우선이 되도록
2. 사랑으로 기르치고, 학생 스스로 공부하도록 동기부여을 잘 할 수 있도록
3. 어머니 류마티스 낫도록
목보 다음에는 빨리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늦으니 내용이 빈약하게 되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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