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사랑하는 자들아" (유다서 1장 17절-25절)
본래 사랑이라는 것은 조건이 없는 것인데, 우리들은 자꾸 조건과 이유를 붙이려 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은
1. 미리 한 말을 기억해야 한다. 2.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켜야 한다. 3. 긍휼이 필요하다. 4. 축복을 받는다.
목장 풍경 이번 주는 윤태현 목자님과 본인, 정훈이, 희상이, 도형이, 제현이, 윤호가 참석했습니다. 저희는 파리바게뜨로 가서 빵을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태현: 회사생활했다. 그리고 공동체 덕분에 담배 잘 끊어가고 있다. 준혁: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며, 도무지 뭘할 지 모르겠고 막막하기만 하다. 희상: 학교 다니는 게 재미있다. 그리고 예쁜 애가 있어서 마음이 갔는데 그 마음 접을라고 한다. 도형: 편안하게 살았다. 하지만 연락하는 여자가 없다.. 그리고 요즘 아빠 때문에 큐티하기가 싫다. 제현: 학교 강의 끝나고 많이 놀았고, 이번 한 주간 동안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윤호: 저번 주에 많이 힘들었는데, 화내는 거 참느라 힘들었다. 급우 중에서 가식적인 얘가 있는데, 그 애가 회개 받을 거를 생각하면 화가 난다. 요즘 나의 삶에서 만족이 되는 것이 없다. 기도를 해도 분노와 짜증만 난다. 그리고 찬양 동아리를 찾고 있다.
기도 제목 태현(87): "음란과 정욕의 불에서 건져주신 분이 하나님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긍휼의 마음을 잘 배워가면서 이타적인 기도를 하는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신교제-신결혼에 대한 소망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준혁(91): "학업이 힘들지라도 역할 순종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진정한 위로와 은혜를 받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훈(93): "나의 모든 욕심을 내려놓았으면 좋겠습니다." 희상(94): "사람에게서 관심을 찾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 열심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면.)"
도형(94): "신교제 마음 접고, 사람 가리는 행동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제현(95): "신교제하고 인간관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윤호(95):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서 강권하셔서 인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부가 느껴질 정도로 은혜 받길..)"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앞서 행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랑하는 자들이 되길" "100% 옳으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신뢰가 회복되길" "신교제 (더불어 함께 사랑하는 사람을 허락해주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