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나눔>
본문: 유다서 1:17~25
제목: 사랑하는 자들아
유다서의 준엄한 심판 얘기는 사랑해서 하는 얘기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전한다.
1.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7절: 성령의 효과적인 도움으로 누구든지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권면한다.
미리 한 말이 있어야 하고 미리 들어둔 기억한 말이 있어야 한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중고등부 학부모들 중 자녀들에게 중고등부 예배에 나오라 하면
'믿음은 강요해서 되는게 아니라 한다.'
하고 자녀들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경건의 모습이 있는데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한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이 시작하는 시발점이다.
적용) 당 짓는 자인가? 사랑하는 자인가?
경건하지 못한 것에서 돌어서야 하는데 돌어서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거룩한 믿음의 반대는 지극히 세상적 믿음이다.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다.
칭찬과 욕을 받을 이유는 없다.
성품이 좋은 자는 자기 죄를 보기 어렵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
성품이에요? 믿음이에요?
구원의 확신을 물어보는 질문이다.
큰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고 기초가 탄탄하고 자신을 세우는 믿음이다.
어떤 환경 가운데에서도 사명으로 나아가는 믿음이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지만 그 안에 사람이 있다.
나라와 민족을 논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그래서 개인의 큐티가 중요하다.
사무엘, 한나를 통해 민족을 지켜주신다.
욕심을 쳐 내려가는 것이 큐티이다.
남편의 사랑을 능가하는 미리 들은 말씀으로 나를 지킬 수 있었다.
예수님의 인생을 살려면 사건이 올 때마다 아픔으로 건축이 되어야 한다.
3. 긍휼이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창자가 끊어지심으로 긍휼을 보여주셨다.
그 사랑을 알아야 긍휼을 기다릴 수 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이를 악물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긍휼을 기다려야 한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이 또 나를 위해 죽어주실 것이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건설하되 지속적으로 나타내야 한다.
이런 기초가 되지 않는 쾌락, 물질은 바람과 같이 사라진다.
의심하는 사람, 불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을 긍휼히 여길 수 있어야한다.
긍휼이 여기심을 받은 자는 긍휼히 여길 수 있다.
의심하는 자는 성령이 찾아주셔야 한다.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함으로 기다려야 한다.
한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썩어지는 밀알이 되어야 한다.
전도 이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 얘기가 나와야 한다.
주님을 만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만이 우리를 건지신다.
4.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24절 ~25절:
능희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이 율법은 신약 성경 중에 가장 걸작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유다는 짧은 서신이지만 모든 격식을 갖추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하시고 영광의 존전에 흠 없이 기쁨으로 서게하신다는 축복으로 유다서를 마무리 하신다.
축도의 대상은 하나님
내용은 영광, 위엄, 권력, 권세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
기간은 영원이다.
끝까지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
<목장 나눔>
이번주는 지난주 새롭게 목장식구가 된 희수에 대한 심층면접(?)이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자신을 OPEN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고 풍성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민욱이형의 시험통과 소식, 지난주 조인했던 태연 누나의 회사에서 직원을 구했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기도하고 응답을 받게되어 기뻤습니다.
83김희수
고등학교 때부터 컴퓨터로 음악작업하였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숨겨왔다
도망치고 탈출하는 것을 좋아해서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것이라 생각해서 좋아했다.
대학진학을 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은 만났다.
군대 미루고 아무것도 못하다가 목장의 처방으로 군대를 갔다.
최근에 영화 미술팀에서 일했다.
컴퓨터 음악으로 작업을 하고 음반도 세 번 내었다.
음악을 담고 만드는 기술이 있어 하고 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
질문: 예수님은 어떻게 만났나?
우리들교회에 오는 이유는 내가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말씀의 관점이 일치한다.
내가 생각했던 것을 뒷받침해주는 것 같아서 안 올 수가 없다.
고난에 대해는 자세, 자기 부인 등
다른 교회와 다른 점이 좋다.
질문: 고난, 죄패는?
내 고난, 죄패를 말해본 적이 없다.
직면하지 않고 도망치는 게 탁월해서 문제가 있다.
결단을 내리고 2년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함께 양육 받고자 했지만 안되었고 내가 부족함 면을 느껴서 헤어지자고 했다.
질문: 말씀 들으면서 느꼈던 점?
생각이 집중이 안 된다. 현재 기복이 심한 상태이다.
목자님: 말씀을 적어보는 적용을 하자.
질문: 살면서 집중해서 해본 일?
1년전 제주도감귤 선별장에서 10시간 이상 일했다.
3달이상 관두지 않고 매일매일 했다.
7시 일어나서 8시~7시 근무 마감하는 고된 일이었지만 일손이 필요하지 않을 시점까지 일했다.
질문: 앞으로의 계획?
무언가를 안하니 건강을 잃는 거 같다.
차비와 밥을 제공하고 의미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할 용의가 있다.
잠을 자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할게 없어서 잔다.
혼자서 하는 일은 잘 못한다.
함께 어울려서 하는 일이 좋다.
목자님: 우울한 무기력한 감정 때문에 작년 10월에 처음으로 병원에 갔다.
목자되고 변한 것이 없어서 힘들었고 진정성 없는 처방을 했었다.
성인 ADHD 판정을 받았다.
자신을 직면하는 것은 목장도 좋지만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라.
나의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 도움이 된다.
박민욱
성품을 가장하여 나의 본모습을 보이는 게 두렵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주일에 예배 드리는 것을 주위에 알렸다.
교양있는 사람은 결정적일 때 분별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내 모습인 거 같아서 와 닿았다.
이용재
지난주에 예식장 알아봤다.
사진 촬영 스튜디오 알아보는중이며 집 구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여동생이 오빠를 무시하는 걸 느낀다.
나를 무시하면 본인도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난 착한 척하는 게 있다.
여자 친구는 그런 모습 #46468;문에 자신은 악한 며느리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싫다고 한다.
경건의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경건의 모습만 있는거 같다.
여자친구가 지적하는 것이 옳다고 인정했다.
나같은 사람 지적해 주고 받아줘서 고맙다.
여동생이 출장을 갔는데 예배시누이의 선물을 안샀는데 중간에서 돈을 줘서 사오라고 했다. 여동생과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진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여자친구와 여동생이 회사동료로서 많은 시간을 함께 있다보니 장점과 단점이 보인다.
처음에 아버지와의 관계에 힘듦이 있었는데 이 산을 넘으니 여동생이라는 산이 있다.
이걸 넘으면 무슨 산이 있을지 기대된다.
목자님: 본인이 말씀안에 잘 서 있으면 된다.
오늘 말씀 중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면 말뚝을 든든히 밖고 물에 들어가야 하듯이 말씀안에 든든히 서 있으라. 영적전쟁중이니 큐티에 힘쓰자.
박세진
2주전 여자친구를 비방해서 싸웠다.
착한 척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질서를 안 지키는 것을 싫어한다.
생색이나서 터뜨렸더니 여자친구가 울 지경까지 갔다.
내가 안 되는 부분을 잘 아는데 직접 얘기를 들으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지난주 말씀을 듣고 서로 죄를 보고 비방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비방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분별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웃으면서 말을 했는데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새벽설교를 3일정도 듣기만 했다. 큐티 묵상을 직접 해봐야 겠다.
김민주
지난주 말씀을 깊이 묵상하자는 기도제목을 내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신교제를 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할 부분이 무언지 막연하다.
한주간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아야 겠다.
김현수
첫 출근과 동시에 신규 거래가 생겨서 철야를 했다.
토요일 밤샘 근무를 하고 예배를 왔다.
목요일 금요일이 되니 체력의 한계가 왔다.
토요일 밤샘 근무를 한 게 회사에서도 3년만이었다.
사람들 눈치가 보여서 쉬지도 못하고 피로가 몰려왔다.
부기장님 큰 딸이 동갑이다. 기장이 총 6명인데 다른 기장의 평균 나이가 45세이다.
규모가 크고 환경이 좋은 대신 일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내일부터 낮근무이다. 보는 사람이 많아 부담이 되는데 밀알이 되는 적용을 해야될 거 같다.
전에 면접 봤던 곳에 묻지 않고 갔으면 큰일 날 뻔 했다.
기계를 내놓고 잠시 일할 사람을 구했던 것임을 알게되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도 크고 환경도 좋고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기도 제목>
안광일
1. 게을러지지않게
2. 지출을 많이하지않게
고명진
1. 항상 생활예배드리고 거룩해질수있도록
2. 내죄를잘보면서 감사하고 겸손해질수 있도록
3. 신교재 신결혼
김현수
1. 양육훈련 열심히
2. 겸손으로 직장생활하기
3. 영육건강 잘 유지하기
박민욱
1.감사, 사과,사랑의 말 잘할수 있도록
2. 돕는배필로 준비되도록
3.10년만에 직장생활 하는데 새로운것 배우는게 재미있습니다. 회식자리와 세상유혹에 치우치지 않도록!!
전준식
1. 손가락이 꺽여서 부목대고 일하는중인데, 몸이 불편보다 더 겸손히 아픈 지체보도록
2. 학업때문에 쉴수가 없는구조 인데 주님말씀보고 숨쉬어지도록
3. 너무 많이먹는데 음식절제, 생각절제가 되도록
4. 사랑부 위해기도 되고 사랑이 되어지도록
박세진
1. 매일큐티
2. 비방하는 마음 버리기
이용재
1. 결혼 준비 가운데 말씀으로 양육되고 중심이 잡힌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2. 이번주 회사에 굵직한 일들이 많습니다 잘 마칠 수 있도록
3. 큐티에 더욱 힘쓰고 이번주는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김민주
1. 출근길 지하철에서 큐티 본문만 읽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깊이 말씀묵상하고 구체적인 적용거리 찾도록
2. 신교제를 위해 내가 바라는 구체적인 이상형 적어보고 포기해야 할 부분 내려놓도록
3. 이번주 수단에서 함께했던 동생들 보는데 잘 섬기고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전할 수 있도록
4. 회사에 같은팀으로 팀원들이 합류중인데 질서에 잘 순종하고 성실히 근무하도록
5. 여동생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개인적으로는 목장보고서 작성하는 게 귀찮아 지기도 하네요.
맡은 바에 충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