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1.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2.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3. 긍휼을 보이라.
4.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십니다.
어김없이 투썸에서 모였습니다 이젠 거의 아지트가 된 분위기네요ㅎ
따뜻한 나눔이 있고 사랑이 있는 목장.. 저 목자피알 잘 안하는데ㅋ 범희목자님의 솔직하고
부드러운 나눔이 저희 목장을 그렇게 빗어가는 것 같습니다 목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참으로
소중하다는 것도 더욱더 깨달아 가는, 철이 들어가는 우리 목장~~ 주님께 감사할뿐^^**
새가족 82 김희양
20살에 주님을 영접한 이후 혼란과 방황의 시간을 보내면서 결국은 주님을 깊이 만났다
하지만 쉽지않은 환경들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주님의 인도하심가운데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
범희형, 먼저는 모든 예배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삶에 굴곡이 많고 힘든 일들도 많았지만, 그만큼
하나님을 발견하고 만나기도 더 쉬울 것이다. 한 마음으로 같이 가보자 주님께서 인도하실 것이다
기도제목
1. 신앙심을 끌어올릴수 있도록, 신앙의 회복을 위해서
2. 부모님 건강위해
범희형
때로는 삶에 대한 목적이 희미해질 때도 있다 그 때마다 떠오르는 것은 내게 허락하신 사명이
다하기까지는, 말씀을 사모함으로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주님의 은혜만이 이 모든
나의 방황과 혼란은 잠잠케 하실 것을 안다.
기도제목
1. 매일 주시는 말씀가지고 하루하루 적용 잘할수 있도록
2. 가족관계가 어려운데 가족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갖도록
3. 내게 주신 사명 발견할 수 있도록
4. 신교제위해서 잘 인내하고 먼저 잘준비되어지도록
영수
회사업무로 많이 분주했다 하지만 생각속에 음란함은 여전히 끊이질 않았다. 스트레스가 심하고
야근까지 겹치다보니 양육교사훈련과제가 부담이 되었는데, 함께 훈련하는 지체들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적용을 할수가 있었다.
친동생을 만나서 나의 죄와 연약함을 나누게 되었고, 자연스레 동생도 자신의 지난 과거의 허물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었다
범희형, 경건의 모양만 있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는지?
영수, 많이 생각해보았다.. 그치만 교회밖으로, 공동체 밖으로 떠난다는 거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최소한의 적용을 하려고 한다.
범희형, 양육교사훈련은 어떻니?
영수, 힘든게 사실인데 지체들의 도움으로 용기가 생겨서 해볼 만 하다
범희형, 훈련과정중에 어려움은 계속 올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세팅임을, 하나님의
사랑임을 잊지 말자~ 또 양육교사훈련동기중에 아는 지체들도 있고 서로 힘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니? 그리고 중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솔직함으로,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매달려야 할거야
나역시 순간순간 올라오는 정욕들이 힘들 때가 많아
기도제목
1. 일대일 양육교사 힘써 받을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교육이 2차례 있는데 은혜가운데 할수 있도록
3. 기도시간 잘 지키고 중독 끊어내는 기도할 수 있도록
4. 믿는 자라는 것 가정과 회사에서 드러낼 수 있도록
준현
회사에서 더욱 기반을 잡아가고 대표로부터 신뢰도 받고 있다. 어머님께서도 목장에 잘 나가시고
경제적인 부담도 거의 없어진 환경이 오니, 큐티를 새벽설교만 듣는 것으로 그치고 나의 개인적인
적용도 없는, 큐티를 소홀히 여기는 나의 모습을 봤다.
회사 직원을 전도해왔는데 교회에 대한 반감이 있는 친구였다. 그러나 나의 거침없는 성향을 하나님께
사용하신건지, 교회에 가자는 권유에 흥쾌히 와줬고 등록까지 했다. 앞으로도 회사 직원들에 대해서
전도의 마음을 더욱 주시는 것 같다. 지금의 직장이 나의 선교지이다
범희형, 성품이 강한 편이지만 신앙적인 기복이 거의 없어서 참 감사하다. 지금처럼 잘 붙어서 함께
갔으면 좋겠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다 잘하고 있다
준현,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든든히 공동체에서 섬겨나가는 형의 모습이 참 멋지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형대우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형의 솔직하고 낮아진 모습이 귀감이 된다
그런 형이 좋다
범희형, 그래? 난 네가 싫은데 하하하 ㅋㅋ
현태
직장친구와의 관계는 많이 좋아졌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갑자기 좋아져
서 내 마음도 풀리게 되었다. 토요일에 새벽 두시에 잠들었고 주일아침에 일어나보니 시간이 ㄷㄷㄷ
너무 늦게 일어나서 교회올까말까를 무척 망설이다 오게 되었다. 섬김의 문제에 대해 많이 고민해
보았는데 결정이 힘들다. 난 이기주의가 많은 사람이라서 당짓기나 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는 편은
아닌것 같다. 내가 해야할 적용은 토요일에 일찍자고 주일에 일찍 예배에 오는 것이다
범희형, 내가 알람해줄께~~ ㅋㅋ
기도제목
1. 주일예배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2. 자기 죄를 볼수 있도록 기도하기
3. 금전적인 집안 문제 해결될수 있도록
현성
화요일 가족모임에서 너무나 은혜롭고 감동적인 시간을 허락하셨다.. 아버지가 계신 충남 온양의 어느
계곡에서 힐링과 서로 축복기도를 해주는 시간을 갖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출산한 사촌여동생과 예쁜 조카를 보러 익산에 가서 선물과 나눔으로 그야말로
알흠답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첫 조카이기에 생김새와 상관없이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물론 얼굴도 귀엽지만 그보다는 아 이게 생명이구나 기쁨이구나 하는 감동을 느낀..
그리고 동생이 있는 대전에 가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며 이런저런 회포를 풀었다. 동생의 여자친구와
식사하면서 결혼을 준비하는데 있어 어려움에 대해서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
근데 큐티는 대략적으로 했다.. ;;;; 여행을 핑계삼아 아예 안한 날도 있었다 큐티본문중에 한 구절을
붙잡고 묵상하는 습관은 있는데 깊이있는 큐티는 아직 몸에 베이지 않았다 때때로 올라오는
정욕과 세상에 대한 욕심도 여전한 숙제이지만 이끄시는 은혜를 붙들어야 겠다
기도제목
1. 큐티깊이하면서 매일을 인도함받도록
2. 쉬는 기간 잘 보내고 구체적인 인도함으로 구직하도록
3. 부모님과 친척들, 공동체위해서 기도하도록
4. 조바심이 아닌 부르심에 집중해서 배우자감 만나도록
재원형(기도제목)
1. 부모님 외국여행 무사히 잘다녀오시도록
2. 동생의 영적 육적 건강을 위해
3.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4. 한달 남은 기간에 연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할수 있게
5. 하루하루 지혜롭게 시험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