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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소: 센티모르 *참석 식구들: 김현정(목자), 이진아, 김경숙, 김가민, 천지영(부목자), 한미옥C(부목자)
<목장 스케치>
지난 2중 동안 어머님 무릎 수술로 병간호와 집안 살림 맡아 하시랴, 방통대 수업 중 출석 수업이 있는 관계로 얼굴을 못 봐서 아쉬웠던 울~ 진아 언니가 참석 해 주어 느~무 좋았다는. 광희 언니는 여전히 다리 수술 후 깁스를 풀지 못 한 상태에서 거동이 불편해 이번 주도 목장에 못 봐서 많이 보고 싶다는…다음 주일에는 예배 후 광희 언니 집으로 고고씽!!!! 합니당!!
<말씀요약>
*본문: 유다서1:17-25
*제목: 사랑하는 자들아
*설교: 김양재 담임 목사님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로서 비판보다는 사랑으로
나를 비난 하는 사랑에게 사랑으로 다가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연약하기에, 연약한 성도를 사랑하는 자들이라 불러 주시며
마지막 때에 이렇게도 사랑하는 자들에게 권면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아~
1.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l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경건의 실력은 없으면서 자기의 정욕대로 사는 사람들은 경건의 모습으로 “어떻게 저럴 수 있어?’하며 남을 비방한다. 큐티도 자기 정욕대로 하며 믿음을 조롱한다.
l 분열을 일으킨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바닥에는 돈이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당을 짖고 싶어 하고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만 당을 짖는데 교회 안, 목장 안에서도 예외는 없다.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이다.
2.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지극히 거룩한 믿음은 큰 믿음이다. 살아있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어떤 역경이 와도 자신의 상처 속에서 꽃을 피우는 믿음인 것이다. 사람이 노력해도 하나님께서 만져주지 않으시면 안 된다. 끊임없이 말씀 위에 자신의 인생을 신뢰하고 걸어가야 한다.
3. 긍휼을 보이라.
정죄보다 강한 무기가 긍휼이다.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물과 피를 쏟으신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긍휼을 깨달으면 나도 그 긍휼을 다른 이들에게 베풀 수 있어야 한다.
l 의심하는 자들/ 불 가운데 있어 자들/ 육체로 더럽힌 자들
4. 이러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십니다.
<나눔>
Q: 우리는 자기 안에 원하는 게 있어(욕심) 남의 말을 잘 듣고 넘어가는가?
*진아언니: 엄마의 연골 파열 수술이 잘 되었고 재활 치료에 신경 써야 할 단계다. 공대를 다니다
현재 방통대로 편입해 청소년 교육학을 전공하는 중이다. 졸업 후 에는 청소년 상담 치료사 자격
으로 학교 상담 교사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다. 엄마가 활동을 못 하고 있기에 집안 살림 도맡아
하며 학업을 하는 상태라 육적으로 많이 피곤한 상태이다. 주변에 청소년 교육학을 해서 청소년 상담 치료사를 하시는 지인들에게 정보와 얘기를 들어보고 이 학업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잘 듣는 편 인 것 같다. ‘도를 아십니까?’를 따라 간 적도 있다. 성인이 되어서는 이런 경험 때문에 낯선 사람과 말을 걸지 않는다.
*지영: 친척 때문에 구원파 교회를 엄마가 다니고 계신다. 이단이란 소릴 들었다며 그 교회는 한국교단에서 이단으로 취급하는 교회이니 나오시라 해도 듣지 않으신다. 오히려 내가 믿음이 없는 것이라며 감정적으로 대하셔서 좋게 나올 수도 없었다. 그후 관계는 회복 되었으나 여전히 만나면 종교얘기에 대해 꺼내는 것은 불편하다. 엄마는 서로의 종교에 대해 간섭하지 말자라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는 것이어서 큐티책 전해드리고 때를 기다리며 기도 밖에 할 수 없는 상태이다. 그 당시 그 교회를 분별하게 하시고 빼내 주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시다.
*현장목자: 다른 사람 말을 듣고 쉽게 믿거나 그렇다고 믿음이 스스로 깊다 생각을 안 하기에 오히려 이단에 빠지질 못 하는 성격이다. 어릴 적에 명동에서 영어교재 판매상이 다가와 10분만 얘기 하자고 하기에 거절 했으나 끈질기게 딱 10분만 설명할 시간을 달라고 해서 들어만 보자고 따라간 곳에 사무실이 있었고 본인과 같이 얘기 들어보고자 따라 온 사람이 여럿 있었는데 이미 교재 구입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1시간 설득 후에도 구입 의사가 전혀 없자 보내 주었다. 그러나 후에도 전화까지 해서 집요하게 설득을 했고 끝내 구입 하지 않는 사람은 처음 봤다는 말과 함께 판매를 포기했다. 남 얘기에 휘둘리지 않는 성격이라 솔직히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이 100% 공감되지는 않는다. 세상 살면서 내가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말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간혹 원하는 대로 풀려 나가는 듯 하는 사람들 조차도 우리가 모르는 문제가 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이 있다. 이단을 나왔어도 내 힘으로 나온 것이 아니기에 자랑 할게 없는 것이다.
*가민언니: 결혼 앞 둔 친구가 예단 문제로 시댁과 문제가 있는 모습을 보며 그 배경에 있는 돈이 문제 인 게 보인다. 왜 그렇게 해서라도 결혼을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그 친구가 결혼을 못 내려 놓는 이유는 그래도 그 상대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기에 쉽게 내려 놓지를 못 하는 것 같다.
*경숙언니: 일대일 양육은 하고 싶었기에 감사하게 잘 맞췄었다. 그러나 양육교사 훈련은 하고 싶어서 신청 했다기 보다는 나중에 하려면 하기 싫을 것 같아 일대일 양육 마치고 바로 해버려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이런 마음 가짐 상태로 시작 하려니 솔직히 간절하지 못 하다. 그래서 훈련 과정을 중도에 포기 하지 않고 잘 맞출지 걱정이 된다. 성격 자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절대 안 하는 스타일이라 마음 가짐이 굉장히 중요한데, 현재 상태는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던 일대일 양육 때와는 다르고 훈련은 맞춰야 하는 마음에 걱정이 된다. 요즘엔 퇴근해서 집에 오면 몸이 힘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환절기라 몸이 많이 힘든데 이런 부분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
*미옥: 좋은 교회, 훌륭한 목사님을 만나 내 삶의 많은 부분에 가치관을 새롭게 세우고 있는 상태이다. 그 중 나의 결핍과 열등감으로 만들어진 허상과 같은 사람들을 만나며 결혼을 탈출 할 수 있는 돌파구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평소 신결혼, 돕는 배필, 배우자 기도 등 기억 날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기에 내 정욕, 사람 사랑 쫓아 다녔다. 특히, 한국의 가부장적 제도와 그 중심에서 평생을 가족들을 힘들게 한 아버지에 대한 피해 의식으로 그 반대의 성향을 찾다 보니 외국인 친구들과 자연스레 코드가 잘 맞았고, 주변 사람들 마 져도 한국 남자 보다 외국 남자가 더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으며 무의식 중에 스스로도 그렇다 생각을 하며 착각을 한 것 같다. 유난히 내가 마음에 들어 하는 외국 남자에게는 더 호의를 베풀며 당해온 여러 사건 중, 가장 최근의 송금 사건은 그들을 탓 할 게 아니라 나의 근본적인 죄를 돌아 보며 회개 하고 이제라도 듣고 기억나게 할 말들을 들어야 하는 축복의 사건인 것 같다. 이렇게 내 자신을 직시 하도록 하시고 현재 송금 사건 관련으로 크게 열류 된 것이 없도록 하심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이다.
<기도제목>
★ 현정언니: 6월에 있을 회사내 인사 이동에 하나님의 인도 하심이 있길.
★ 광희언니: 1. 재활 훈련 잘 할 수 있도록
2. 목사님 설교 빠지지 말고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도록
★ 경숙언니: 1. 가족 구원, 건강
2. 현 직장이 구립어린이 집이 되도록
3. 양육 교사 12주 과정 끝까지 갈 수 있도록
4. 하나님꼐 묻고 가는 삶, 감사하는 삶
★ 가민언니: 1. 일대일 양육과정 안에서 은혜 받으며 주님을 더욱더 깊이 알도록
2. 영어 공부 틈틈히 하기
3. 얼굴 운동 꾸준히 하기
★ 지영: 1. 주님의 시선으로 내 자신을 직시하여 회개하고 감사 할 수 있도록
2. 소망 가운데 기도 할 수 있도록.
★ 미옥: 1. 동료 선생님이 우리들 교회로 인도 될 수 있도록
2. 원장님께 말 댓구 하지 않기
3. 동료들과 상사 흉보지 않고, 대신 융통성 있게 들은 말씀 전 할 수 있도록.
4. 양육교사 훈련 동안 영육 건강과 에너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