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목원
진광염 목자(83)
신준호 목원(87)
이한길 목원(88)
김 관 목원(90)
오현준 부목자(91)
나눔장소
파리바게트
2014년 3월 16일
유다서 1장 17~25절
"사랑하는 자들아"
<설교 요약>
1. 미리 한 말을 기억해야 한다
= 성령님을 의지하면 누구든지 새사람이 될 수 있다. 경건하지 않는 자들이 경건을 가장한 행동을 많이 취한다. 돈, 학벌, 명예는 고통으로 가는 길 뿐이다. 정욕대로 사니까 우울해지는 것이다. 경건치 않는 자들에게 돌아서야 한다. 끼리끼리 놀면 분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진리의 성령님만이 나의 장래를 알게 해주신다.
2. 적극적으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켜야 한다
=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기 죄를 못 본다. 믿음은 선물이기 때문에 자랑할 수 없다. 나라와 의를 생각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큐티하는 것이 중요하다.
3. 긍휼을 기다려야 한다
= 긍휼을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긍휼히 여길 줄 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 창자가 끊어지듯이 긍휼히 여겨야 하며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어떤 사람이든 같이 살 수 있다. 가정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주님의 긍휼만이 우리의 죄에서 건져내주신다.
4.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축복을 주신다.
<목장 나눔>
†한 주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이한길 목원(88)
학교는 잘 다니고 있는데 수업을 잘 못 따라가겠더라. 교수님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좀처럼 수업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한 주를 보냈다.
신준호 목원(87)
요즘 많이 힘들다. 빚은 갚아야겠고 일은 일대로 힘들고 육적과 영적이 많이 피폐해진 것 같다.
오현준 부목자(91)
휴학하니까 뭔가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지냈다. 그래서인지 휴학했더라도 염치가 있으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로 시작하는 하루 하루를 보냈다.
김 관 목원(90)
몇 일전에 내가 안 좋은 일을 당했을 타이밍에 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게 되는 사건이 터졌었다. 그로인해 아버지랑 얘기도 잘 안하게 되고 사이도 예전처럼 좋지 않은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진광염 목자(83)
이번 주에 결혼 준비를 하면서 지냈다. 준비를 하면서 결혼 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였구나를 느꼈다. 내가 가진 것이 없고 많이 위축이 되더라. 결혼 준비를 하면서 현실을 많이 깨달았다. 내가 정말 세상물정을 모르고 세상을 살아왔음을 느꼈지만 그러한 현실 속에서도 결혼을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믿음 안에서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돌아서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이한길 목원(88)
나는 경건을 가장한 친밀한 관계에서 돌아서지를 못하고 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의 추억에서도 돌아서야 하는데 여전히 붙잡고 있는 내 모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더라.
오현준 부목자(91)
나는 신교제 혹은 여자에서 돌아서지 못하고 있다. 남들 다 하는 연애를 나만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자꾸 거기에서 돌아서지 못하고 있는 내 모습이 안타까워 보이더라. 그냥 내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잘 살고 있으면 신교제는 알아서 따라올거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믿지를 못하겠다. 이 때가 가장 나의 믿음이 드러나는 것 같다.
진광염 목자(83)
나는 돈에 돌아서지 못하고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욕심이 있고 남들이 돈을 많이 벌 때면 시기심이 들고 아무래도 돈에 가난한 내 모습 때문에 그런 욕심을 쫓고 있는 것 같다.
김 관 목원(90)
나는 진로에서 돌아서지 못하고 있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모르겠고 막상 내가 하고 싶은게 생겼어도 현실 앞에 닥쳐온 어려움드이 많이 있더라.
신준호 목원(87)
나 역시 현준이 처럼 여자에 돌아서지 못하고 있다.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지금 내 상황이 이렇다보니 여자는 무슨 여자냐며 돌아서려 하지만 잠깐 뿐이였다. 여자에 관심은 가지고 싶고 그렇다고 해서 내 상황이 지금 이렇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기도제목>
오현준 부목자(91)
-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아침을 큐티로 시작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학교 수업 잘 따라갈 수 있도록
- 뇌병변 봉사활동을 하는데 가서 잘 할 수 있도록
김 관 목원(90)
-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신준호 목원(87)
- 공동체에 잘 붙을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