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유다서 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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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무슨 조건이있나, 연약한 가족도 사랑하게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너무 연약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권면하는 내용.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무조건 택했기 때문에 무조건 불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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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은 어찌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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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리한 말을 기억하라 (사도들이 했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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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성령님의 효과적인 힘으로 새사람 되고나서 누구든 새사람 될수있다고 권면하였다. 악에대해선 단호히, 이단으로 가지말라고 강조. 구체적 방법 = 사도들의 말을 기억하여야하며 그런 기억나게할 미리할 말, 미리한 말 있어야한다. 그 미리한 말은?
18절,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자기 정욕대로 행하는 이들 보고 너무 놀라지말라는 말이다. 유다서에는 경건에 대한 말이 많이 나와있다. 경건치 않은 이들이 경건을 강조하고 경건에대해 언급을 많이 한다. 경건의 모습만있다.
자기,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의 시발점, 이런 말들 들어놓지 않으면 모든 결혼과 돈과 재물이 고통으로 갈 뿐. 재림에 대한 기대가 없는 사람은 우울하거나 쾌락적으로 산다.
Q.그렇게 돌아서지 못하는 것 무엇인가?
경건의 모습으로 가리고 사는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킨다. 성령이 없는 것 = 하나님에게서 분리된것. 어떤모임에서든 끼리끼리 놀고 차별하는것이 당을 짓는것이다.
내방법대로 믿는것이 구원이다라고 주장하는것은 이단이다. 상대가 말을 안들으면 내가 포기해 줄 수 있어야한다. Q.나는 당짓는 자인가 분열을 막는자인가?
적용해보자, 나는 자녀에게 미리 한말 있나, 미리들은말 있나?
2.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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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절.'지극히 거룩한 믿음위에' 의 반대말은 '세상적믿음'
성품은 타고나는 것, 칭찬과 욕을 성품땜에 받을 이유가 없다. 성품좋은사람은 칭찬 잘 받으나 죄보기 힘들다. 죄보기 힘든이들은 성품이 좋은사람들이다. 착한것이 악한것이라는 이야기 우리교회에서 듣게된다. 사울이 착해서 왕까지 되었지만 지옥을 살며 다윗 미워하며 지옥을 산다. 구원을 받았냐 안받았냐가 중요한거지 성품으로 따질것이 아니다.
배우자를 찾을때도 주님을 만난사람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이다. 큰믿음은 살아있고 기초가 튼튼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역경이 와도 사명으로 나가는 믿음이다.
믿음은 선물이기에 자랑할것이 없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주고나하시나 그 역사의 배후에는 개개인이 있고, 그 한사람 때문에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고통속에 있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나라와 세상을 논하기 전에 개인의 큐티와 적용이 중요한 것이다. 믿음위에 자신 세우고 지켜나가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욕심 쳐내는 훈련이 큐티이다. 미리들은 말씀으로 나를 지킬수 있다. 사건을 통해 아픔으로 건축이 되어져 나간다.
3. 긍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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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자가 끊기는 고통으로 긍휼로 나를위해 십자가위에서 죽어지셨기에, 그 긍휼을 알게되면 기다릴 수 있게되고 자신을 세우고 지키게된다. 이를 악물고 지켜가는게 아니라, 나를 지키고 세워가는 비결은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나도 다른이를 위해죽어지는것이다. 영적 진실성은 기다림이다. 계속적, 지속적으로 이루어야 할 것임을 나타낸다. 이런 믿음이 바탕이되지않은 쾌락과 명예는 모두 사라져갈것.
긍휼이 여기심을 받은 이는 긍휼이 여길 수 있다.
1)의심하는자, 성령이 찾아가 주셔야만 한다, 내가 말잘해서 되는것이 아니다. 긍휼이 여기며 창자가 끊어지듯 기다리고 기도하여야한다. 세상에서도 모든이들 의심한다.. 의처증이던 의부증이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못 살사람 없다.
2)불(쾌락, 노름, 정욕) 속에 들어가있는 사람들, 어찌 끄집어내나. 불가운데 활활 타고있으니 끄집어낼 수 없다. 3)그럴때 이런 사람들 인정해주고 합리화 해주는이들이 이단이다. 영은 구원받고 육은 더러워도 된다는 것이 영지주의이고 이단의 사설이다. 불속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누군가? 당장 끌 수 없다. 기다려야한다. 절대 이혼하면 안된다. 가정보다 소중하고 귀한곳이 없기에. 남편우상이 아니라 가정을 소중히 해야하기 때문에, 구원하겠다고 불속에 들어가면 내가 휩쓸려 간다. 조심해야한다. 무지한사람이 무지한사람 살릴 수 없다. 누군가는 반드시 중심잡고 기다려야한다. 율법만으로는 우릴 지키지 못한다. 긍휼은 지켜줄 수 있다. 한사람을 구원할 수 있어야한다. 영육간의 훈련을 받아야한다. 전도이론을 배워야하는게 아니라 내 얘기가 바로 나가야한다. 사랑받지 못한 이가 사랑할 수 없다.
목사님, 긍휼이 여겨져봤기 때문에 긍휼히 성도들을 여길수 있다. 편하고 쉽게 기다리는게 아니다.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이있다.
4.사랑하는자들, 축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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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율법, 신약성격중에 가장 걸작이라 여겨진다. 유다는 짧은 서신이지만 모든 격식을 가지고있다. 축도는 하나님, 내용은 권력과 위엄과 권세와 영광, 방법은 예수, 기간은 영원,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하시고 영광의 존전에 흠없이 서게하시고 기쁨으로.
사랑하고 적용하고 가면 삶속에 축복이 있을 것. 말씀만 가지고 가르치면X.
적용하는 여러분 되실 줄을 믿는다.
[나눔]
임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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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의 장례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있었고 7년전 영접기도를 하실 때 내가 함께 있었는데 그 이후로 할머니가 아프신데 신앙을 강요하지도 못하고 넘겼다. 그런데 그 이후로 외할머니가 계속 교회를 다니고 계신지 몰랐는데 그 사실을 최근 알았다. 돌아가시기 직전 의식이 사라지기 전에 할머니께 기도를 해주고,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으신 할머니 모습을 보고 마음이 너무나 놓였다. 장례예배를 외할머니의 교회에서 와서 진행해주셨는데 우리 가정의 장례식으로서는 처음으로 기독교 장을 드리며, 예배로 진행하는데 며칠 내내 내눈으로 보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았다. 들어놓은 말이 나도 있었다. 엄마가 교회를 나가지 않으셨으나 어린시절, 외할머니께서 '교회는 좋은곳이다'라고 하셔서 어린시절 어머니가 교회를 다녔던 적이 있었다고 하셨다. 누구하나 교회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나만 늘 혼자 믿는다고 생각했고 소외감이 들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내 신앙의 뿌리는 외할머니로부터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다. 이번 외할머니의 소천이 어머니와 이모의 구원사건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이번까지 총 3번의 장례식을 치렀는데 장례식 분위기가 내가알던것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였다. 모두 할머니께서 천국가셨다고 믿으니 장례식이 마무리 되고도 슬픈마음보다 기쁨이 더 많았고 가족의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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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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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지 못하는것, 친구인듯하다. 당짓는자인가 분란막는자인가에 대한것.. 호불호가 강한 성격이라 직장에서 느린 후임직원을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도 하나님 믿고나서 많은 훈련이 되었다. 이번텀 양육훈련 시작하였는데 잘하려는 열심 때문에 구체적으로 내 자신을 보기 힘들었다. 주제큐티 구체적이려고 하여도 잘 안되었고 내가 이렇게 두루뭉실한 사람이구나 하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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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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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심없는 사람은 투명인간취급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웃어준다. 당 짓는 사람인가, 분란 막는 사람인가에 대한 대답은 나는 둘 다 인 듯하다..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주중에 워크샵에 갔는데 술을 많이 먹게될 줄 알고 걱정했는데 게임 할 때도 술을 마실 때도 뭔가 안걸리게 되고 피하게 해주셨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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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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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내려놓고 한의사만 뽑는 곳인 한의학 연구원에 지원해봤다. 연락이 오랫동안 없길래 떨어진 줄 알았는데 결국 연락이 왔고 나를 만나고 싶어했다. 한의학 중의학 모두 전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시 모집공고를 내서 해당할 수 있게 해준다고 다시 지원하라고 하였다. 들어놓은 말은 어머니를 통해서 들은 말들이있었다. 예수잘믿는 부모 때문에 난 방황하였었는데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이다', '부모믿지말고 하나님만 믿어라'는 말이 뇌리에 박혀살았다. 늘 동역자 구하였었고 동네에서 함께 교회를 오래다녔던 친구들과 금요일마나 만나서 나눔하는데 가치관이 모두 세상적이고 말이 안통해서 답답했다. 그러던 요즘 내게 붙여주신 동역자가 우리엄마임이 문득 깨달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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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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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것에 무척 신경이쓰인다. 내가 원하던 인턴직원이 아닌 탐탁치 않고 소극적인 인턴직원과 일하게 되었다. (지혜야 미안ㅜㅜ 화장실을 다녀와서 중간 이야기를 잘 못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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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65279;은행
1. 나의 본분을 잘 지키며 성실하도록
2. 매일 큐티하면서 작은 적용 실천할 수 있게
3. 하나님, 공동체 안에서 내 두려움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잘 물어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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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원
1.부모님 구원
2.직장에서 생색내지않기
3.실장님 없는동안 아무일 없기
4.소비생활조절(십일조 준비잘하기)
5.양육숙제 힘들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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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미
1. 생활예배만이 나의 살 길임을 기억하고 꾸준히 여전한 방식으로 할 수 있길
2. 되었다 함이 없는 나의 인생임을 기억하고 매사에 온유하고 겸손할 수 있길
3.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사명 찾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일 수 있게 매 순간 하나님께 물어가며 잘 분별할 수 있길
4. 아빠구원 동생구원 엄마 건강
5.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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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1. 피곤치 않고 몸 컨디션 유지하기
2. 아침 기도 생활 잘 유지하기
3. 궁휼한 마음가짐으로 옆 사람들에게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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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린
1.엄마와 이모의 구원
2. 어렵게 예배의 자리에 온 사촌오빠(79또래 전승용)와 김소연(전도한 학생) 사단의 방해로부터 보호해주시길
3.내 자리에서 역할에 순종하며 생색 많이나도 감당할 수 있도록.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큼을 깨달을 수 있도록.
4.건강관리, 상담 거르지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5.내힘빼는 훈련 잘 받으며 성품에 방해받지 않고 내죄 잘 볼수 있도록
6.양육교사로 섬기는 기간, 남은 11주 동안 양육자들과 (89또래 조랑희, 김승혜 자매) 지식이 아닌 삶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심을 누리는 시간이 될 수 있길.
7.사람 피곤하게하는 원장님, 일 못하고 인정중독 때문에 다른선생님들 피해주는 주임선생님 미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8.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