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는 당 짓는 자 인가. 분별을 막는 자인가
이다혜
나눔 : 비방과 분별이 잘 적용되어 지내고 있는 요즘 걱정거리가 많지 않고 좋다. 직장 및 사람관계도 맞추려고
노력하고 설교 말씀도 예전과 비교하여 더 잘 들리는 편이다. 감사하다.
기도제목 : Q.T 열심히 하기 / 사람 관계에 있어 배우자 인지 분별할 수 있게 기도하기
/ 직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기
강혜민
나눔 : 확정된 건 아니지만 남자친구와 결혼 얘기가 꽤나 진지하게 오가는 데, 여러 가지 해결 및 부딪혀야 하는 문제
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 상황 속에서 내가 해결해야 할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맞길 수 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 식전 기도 꾸준히 하기 / 현재 관계에 집중하도록 기도하기
임지은
나눔 : 졸업 전시회 때문에 힘들다. 졸업 전시회를 진행하는데 비용이 상당히 들어 부담된다. 2년간의 영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학교 생활을 따라가기 어렵다. 영국 유학 중 영국인 남자친구를
만났지만 장거리 연애가 되면서 관계를 지속해야 할지가 고민이다.
기도제목 : 졸업 전시회 포함 학교 마지막까지 잘 버틸 수 있도록 기도하기
이은혜
나눔 및 기도제목 : 8월 결혼 및 인도네시아 이민을 앞두고 목사님 아내로써 성경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SBS를 다니고 있지만 쉽지 않다. 지금 공부를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고 필요한지 모르겠다.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문지수
나눔 : 스스로 좌절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들 교회를 다닌지 10년 정도 #46124;는데 그에 비해 나 자신이 신앙적으로
어린 것 같고 회의감이 들었다. 또한 배우자를 생각하는데 있어 옳고 그름을 모르겠다. 다행히 옮긴 직장에선
#65279; 아이들과 엄큐를 하며 은혜를 많이 받는다. 정서적으로 안정이 많이 되었다.
기도제목 : 인정받기 위해 살지 않기 / 직장에서 아이들을 정말 작은 예수님처럼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기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또 다같이 모여요!^^*
지수언니 생일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