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사랑하는 자들아
#65279; 유다서 1:17~25
유다서 이전까지의 내용을 보면 준엄하게 심판했다고 한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크신 사랑아래 심판하셨다고 말한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 무조건 택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선 '사랑하는 자들아'라고 불러주셨다.
사랑하는 자들은
#65279;1.미리한말을 기억해야 한다.
17절 말씀을 보면 단호하게, 준엄하게 경고했지만 유다 스스로가 예수님을 핍박했던 동생이었지만 성령으로 변화되어 사랑으로 권면하고 있다. 이단으로 사단쪽으로 가지 않기위해선 미리 들은 말씀이 있어야 한다. 미리한 말은 '경건하지 않은 자에게서 돌아서라'라는 말이다. 자신의 경건하지 않은대로,정욕대로 행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사람을 보고 놀라지 말라고 하신다. (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 정욕대로 행하고 경건하지 않은 모습으로 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정죄하지 말라는 뜻으로도 해석할수있을거 같다). 유다서에는 경건하다는 말이 많이 나온다. 경건하지 않은자들이 경건함을 가장하는 모습이 있다. 내 자신이 추구하고 본인스스로가 의로가장하여 만들어진 경건함은 믿음이 바탕이된 경건함이 아니다. 모든 죄를 지어도 성품적으로 훌륭하여 경건의 모습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런 내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의 잘난 부분을 사랑하고 세상적인 것들을 사랑하는 것이 내 고통의 시발점이 된다고 하신다. 우리는 죄인이어서 고통(고난)으로까지의 순서를 밟게되지만 미리 말씀을 들은것이 있어야 그 고통(고난)가운데 해석하고 살아갈수 있다고 하신다. 내 지난 삶을 생각해보면 틀린 말이 하나도 없을을 알수가 있다. 미리 말씀을 듣지않으면 고통의 때에 자신의 방식대로 열렬히 사랑한다고 한다.(자신의 욕구해소로 많이 빠진다, 주로 쾌락으로)
경건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분열을 일으키며 살아간다. 자신을 너무 사랑하고, 세상적인것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끼리끼리 '당'을 지으며 살아간다. 지금 우리사회에서 큰 문제로 자리잡은 '왕따문화'역시 이러한 당짓기에서 파생된것이다.
이러한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 우리가 말씀을 전해도 들리지 않는경우가 있다. 그럴때 포기도 할 줄알아야한다.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고 하신다. 인간은 죄인이어서 우리 힘으로 사람을 변화시킬수없다. 하나님이 하신다.
Q. 나는 '당'을 짓는 사람인가, 분열을 막는 사람인가?
Q. 경건하지 않은자들에게서 돌아서야 하는데 돌아서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하는 자들이 되려면
2.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고 하신다.
미리 한 말을 기억하면서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라고 하신다. 그렇다면 거룩한 믿음의 반대는 무엇일까? 지극히 세상적인 믿음이라고 한다. 교회 공동체에 붙어있어도 세상적인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이 많다. 세상적인 믿음이란 여러가지로 해석할수있겠지만 성품을 우선시하며 생활하는 믿음이 있다. 성품을 가지고 칭찬을 받고, 욕을 받을 이유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사람의 성품과 드러나는 모습을 가지고 그 사람의 도덕성을 판단하고 인간성을 판단한다. 구원에 있어서 성품이 중요한게 아니다. 실제로 성품이 좋은 사람은 '죄'를 보기 어렵다고 한다. 착하고 ,성품 좋은사람을 보는것을 중요시 할게 아니라 그 사람이 구원을 받은것을 더 중요시 봐야한다.
거룩한 믿음을 보면 '살아있는'믿음이 있다고 하신다. 고난속에서 발생되는 상처를 통하여 구원으로 나아가는 믿음이 있을때, 또 그 믿음위에 나를 세우고 말씀으로 지킬때.. 이런 믿음을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한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지만 그 역사에 한사람,개개인이 있다고 한다. 그 한사람이 가정을,교회를, 나라를 세우는 사람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그 한사람때문에 가정을, 교회를, 나라를 힘들게 할 수도있다고 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혼자드리는 생활예배(큐티,기도)가 중요하다. 내가 믿음위에 자신을 세운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목사님께서는 영생이 있다는걸 미리 말씀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분의 죽음앞에서 목사님 스스로를 지킬수 있으셨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믿음위에 세우고 지키기 위해서는
3. 긍휼이 필요하다고 하신다.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가 긍휼로 나를 위해 죽으신것을 알게 되면 알수 있다고 한다.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신것을 알게되면 또 나를 위해 죽어주실것이라는 걸 알기때문에 긍휼로 기다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건이 와도 말씀을 보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 예수님은 죄많은 우리를 위해서 긍휼로 기다리셨다. 믿지않는 주위사람들 때문에 생색내고 힘들어하기보다는 긍휼히 기다려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수반하며 우리를 기다리셨다.
이러한 긍휼이 우리를 지켜주고 죄에서 건져준다. 긍휼히 여김을 받은사람만이 긍휼히 여길수 있다. 육체의 옷을 더럽힌 사람일지라도 긍휼히 여길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나를 위해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겪으시고 기다리셨다. 한 사람을 구원할 수 있어야 한다. 사명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함으로 기다리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편하게.. 자신이 하고싶은것 이루고 싶은것 다 이루면서 기다리는것이 아니다.
4.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 다고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기쁨으로 서게할 우리를 축복하며 유다서를 마무리하신다. 우리가 적용을 하고 갈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다고 한다. 적용하자
목장풍경
오늘은 권민정(87)목자, 홍다진(90)부목자, 안정호(91)부목자, 임다혜(90), 조윤지(94) 박창빈(94)가 참석하여 목장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작과 앞서 말 많은 두 부목자의 연애이야기에 목장나눔이 진행되지 않는듯 하였지만, 여성스럽고 영적무게감이 있는 목자님 덕분에 다진부목자님의 설교요약으로 목장나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미리하신 말씀은 무엇일까'라는 공통질문을 가지고 나눔을 시작하였고 우리 목장식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는걸 느꼈던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안초희(89),조은준(93)은 회사일과 감기에 걸려 목장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은준아 얼른 나으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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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권민정87: 목장을 통해서 잘 깨지고 잘 누릴수 있도록
홍다진90: 일이 너무바빠 학교생활에 집중을 잘 못했는데 집중하도록, 큐티하도록
임다혜90: 화요일날 면접인데 붙을 수 있도록
안정호91: 재활치료 잘 하도록, 치과치료 잘 받도록
조윤지94: 양육받는게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운데 잘 받을수 있도록, 감기회복하도록, 과외하는 중에 과외받는 아이과 관계가 풀리도록
박창빈94: 양육받는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학교모임 분별하며 나갈수 있도록
#65279;아 그리고 저희목장은 휘문 청년1부목장중 유일한 혼성입니다! 형제는 두명뿐이고.. 정말 한나같이 영적으로 모든걸 내어드리는 훌륭한 아리따운 자매분들만 이렇게 한 목장에 있기도 쉽지않은데.. 저 혼자 이런 은혜를 누리기 참..죄송할 따름입니다.
따뜻한 봄이 오는데 큐티하고 롤만하시는 형제분들!
칙칙한 남자들은 싫다! 믿음위에 나도 세우고 신교제도 세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
조인신청받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