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비판에는 사랑보다 좋은 것이 없다. 사랑에 조건은 없다. 주님은 이스라엘 후손이 너무 연약해서 제발 가지 말라고 하신다. 이것은 그들에게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무조건 하나님이 택했기에 사랑하는 자들아 하고 부르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은..
1)미리 한 말을 기억한다.
성령의 도움으로 살아난 사람에게 이단으로 가면 안 된다고 한다. 그러려면 기억 날 미리들은 말이 있어야 한다.
Q. 자녀에게 미리 한 말이 있는가?
또 경건하지 않은 자에게서 돌아서라고 한다. 자기의 정욕대로 행하는 이를 보고 놀랄 필요가 없다. 그런 사람은 많기 때문이다. 경건이지만 자기의 경건을 가진 사람이 있다. 이는 자신의 정욕대로 행하면서 조롱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의 설득에 넘어간다. 그래서 때가 되기 전까지는 조롱으로 들리지 않는다. 부모들은 공부나 먹는 것은 강요하지만 믿음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이것이 조롱하는 말의 대표적인 예이다. 그들은 모든 죄를 가지고 있지만 경건의 모습도 갖추고 있다. 자길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의 시발점이다. 이러한 말들을 미리 들어두어야 고통으로 가지 않고 불신 결혼을 하지 않을 수가 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돈을 사랑하는 것이다. 부모에게 가장 큰 효도는 부부 내외가 잘 사는 것이다.
경건의 모습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을 수가 있다. 열등감으로 인한 교만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런 것이 실타래처럼 모두에게 있다. 조롱하는 자들은 재림을 부인하기 때문에 마지막이 없다. 그래서 쾌락으로 살아간다.
Q. 내가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조롱하는 자들과 경건하지 않은 자들은 전부 당을 짓고 좋아하는 사람만 보며 끼리끼리 논다. 그래서 분열을 일으킨다. 사랑하는 자들은 이러면 안 된다. 마음대로, 내 방법대로 믿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단이다. 우리가 믿는 것도 같이 살자고 믿는 거지 같이 죽자고 믿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말해도 상대방이 안 믿으면 우리가 포기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언제든 갚아주신다. 다 똑같은데 분란,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 진리의 성령님만이 그것을 알게 해주시고 장래를 알게 해 주신다. 경건하지 못한 것들을 저절로 알게 해주신다.
Q. 나는 당을 짓는 사람인가, 분열을 막는 사람인가?
이러한 것들을 미리 들어두면 기억할 것이 있는 사람이다. 그래야지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Q. 돌아서야 하는데 절대로 돌아서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2)믿음위에 자신을 지키고 세우라고 한다.
믿음은 그냥 믿음이 아닌 지극히 거룩한 믿음이다. 세상적인 믿음으로 신앙하는 사람이 있다. 성품으로 칭찬받고 욕먹는다. 한참 지나고 보면 죄를 보기가 어려워진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 착해서 자기 죄를 못 보기 때문이다. 구원을 받았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지 성품이 좋으냐 나쁘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주님을 만난 사람을 찾는 것은 어렵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지만 그 이면에는 개개인이 있다. 그 한사람 때문에 모든 것이 고통스러울 수 있다. 그래서 큐티와 개인 예배가 중요하다. 나라와 민족이 휩쓸려도 그 한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욕심을 훈련하기 위한 것이 큐티이다. 미리 들은 말씀엔 굉장한 능력이 있다. 훈련하려면 예수님의 인생을 살아야 하고 성령으로 살아나야 한다.
3)긍휼이 필요하다.
긍휼로서 보여야 하고 기다려야 한다. 긍휼로 나를 위해 죽어지신 예수님 때문에 이것을 느끼게 되면 기다리라 했을 때 기다릴 수 있다. 나를 지키고 세워가는 비결은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 진실성의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신앙을 건설하되 지속적으로 나타내야 한다. 긍휼을 기다려본 자가 긍휼히 여길 수 있게 된다. 의심하는 자들은 성령이 찾아와 주셔야 한다. 그렇게 의심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의심하게 된다. 정말 무서운 것이 의처증, 의부증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긍휼히 여겨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못 살 사람이 없다. 육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이단이다.
Q. 불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가정보다 소중하고 신성한 곳은 없다. 남편 우상이 아니라 가정이 소중하기에 이혼하지 않아야 한다.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 그러면 변하여 새 사람이 될 줄을 믿는다.
내가 물에 빠진 사람을 구원할 때 나의 육체를 붙들어 놓고 구해야지 안 그러면 나도 휩쓸릴 수가 있다. 건지기 위해 단단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썩어지고 죽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한다. 긍휼이 우리를 죄에서 지켜준다. 율법으로는 지킬 수 없다. 긍휼은 느낄 수 있는 사람이 긍휼을 할 수 있듯 사랑도 받은 사람이 사랑을 줄 수 있다. 긍휼을 기다릴 때는 창자가 끊어질 고통으로 기다려야 한다. 긍휼히 여김을 받았다면 적용을 해야 한다. 살자고 믿는 것이다. 나의 유익 때문이 아니라 가정이 그만큼 소중하기에 잘 지키면 나중에 최고의 면류관으로 돌아온다.
4)축복을 받는다.
축도의 대상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하시고 흠 없이 그리고 기쁨으로 서게 하시려는 것이다. 우리가 적용을 하면 하나님께서 지키신다.
기도제목
주현(95)
;양육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할 수 있길. 한주간 하나님 생각하고 말씀보며 지내기. 새학기이고 신입생이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많이 소비되는데 육적 회복 원하고, 여러가지로 바쁜 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해서 계획적으로 해 나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빠가 교회에 나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영(94)
;계획적으로 생활 할 수 있길. 끊어지지 않는 중독에 관한 것은 접하지도 못하게 피하기. 몸에 갑자기 뾰루지 같은 것이 나고 있는데 육적으로 회복 되길. 연애에 대한 집착을 내려 놓고 학업에 집중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진경(95)
;오늘 처음으로 나왔는데 계속해서 잘 출석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재수를 하게 되었는데 집중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잘 집중해서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길. 나의 진로 문제 때문에 가족들과 많이 싸웁니다. 한번 더 생각하여 가족과의 싸움을 줄일 수 있길 기도합니다.
보람(92)
;외로워도 말씀으로 적용하면서 해석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무기력한 요즈임인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기도하고 나의 소명과 사명을 찾는 한 주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기력함을 극복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소희(90)
;양육교사, 고등부, 학교생활 등 할 것 들이 많고 시간은 촉박한데 시간분배 잘 해서 계획적으로 해내기. 양육교사 숙제 과제라고 생각하기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정립을 위한 기회로 여기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해 나아갈 수 있길.
혜선언니(89)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 성실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돌아오는 주일부터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기도 했는데, 내가 가르치려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양육하면 나도 보고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