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보의 리플을 보았습니다. 사랑으로 찌르고 조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처받는 분이 있습니다. 우린 살면서 자녀들을 남편들을 수없이 꾸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주께서 꾸짖기를 원하시나가 제목인데
첫째, 감히 비방하지 말라입니다.
둘째, 유리하는 별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을 하나님은 꾸짖어 주셔야 합니다.
기도제목
박수동: 1. 입술 피부질환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2. 요즘 나의 상황들로 인해 혼자 교회에 올 수 없는 조카를 휘문 소년부에 잘
데리고 다니도록
3. 아버지 건강과 세례교육 잘 받으시도록
4. 일대일 양육교육 잘 할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과 초등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안재권: 1.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바를 깨닫고 열심과 성실함으로
임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돕는 베필 되길
장원철: 1. 큐티와 기도가 항상 최우선이 되도록
2. 사랑으로 가르치고 학생 스스로 공부하도록 동기부여를 잘 할 수 있도록
3. 어머니 류마티스 낫도록
백충환: 1.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영적으로 잘 깨어있어 잘 받을 수 있도록
2. 지금의 내 상황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 깨달을 수 있도록
황재훈: 1. 언제나처럼 늘 함께 하여 주시도록
2.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잘 분별하여 기다릴 수 있게 인내와 지혜를 주시도록
민식아! 카톡에 기도 제목 좀 올려라. 하나님이 들어주시려 해도 말을 해야지...
모두의 기도에 하나님이 애통해 하실거라 믿으며, 서로 힘낼 수 있게 격려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