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신다
[나눔]
은행: 꾸짖음이 사랑임을 알게되어 감사한 예배였다. 책임감 느끼며 다시 납짝히 엎드리게 된다.
지혜: 사랑없이 비방하며 보이는것에 약한 나자신을 깨닫으며 모세우상화가 너무 많다고 느꼈다. 양육 잘 받아야겠고 훈련의 때라고 생각한다.
유미: 오자마자 왜 꾸짖으시나 했다.비방하지 말라하였는데 나는 직설이 나가고 말을 예쁘게 못하는 성향이다. 남을 잘 판단하는 성향이다. 좋게 마무리하지만 잘 못했던것 같다. 엄마약국에서 조선족 직원이 있는데 실수많이하신다. 실수용납 잘 못하시는 엄마가 '그런사람 붙여주신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잘 못듣는 모습 애통해 하셔서 인듯하다' 하셧다.사랑의 감정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고등부 아이들 섬기는데 말씀들은것 나눔 하려하면 꿀먹은 벙어리가된다. 사랑해줄 사람들이 생겼다고 생각하며, 말씀듣고 가는것이 최고라 느낀다. 불평불만이 많이 줄었다.
채린:
외할머니가 위독하시다 의식이 오락가락하신다. 7년째 말기암투병 중이셨다. 며칠안에 돌아가실 듯 하다.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외할머니를 뵈러가느라 예배참석 못하고 목장에만 왔습니다. 결국 월요일에 소천하셨습니다.)
외할머니가 나를 보시고 첨에 잘 못알아보시다가 다시 나를 면밀히 보시더니 알아보셨다. 마지막으로 가시기전에 하나님께서 온가족에게 화해의 시간을 허락하신 듯 하다. 가족을 대표해서 내가 기도를 두번드렸는데 외삼촌, 외숙모, 엄마 모두 '아멘' 외할머니는 눈으로 깜빡깜빡하며'아멘' 하셨다. 천국을 믿으시냐고 했더니 힘들게 그렇다고 했다.. 할 말이 없었다. 결국 나도 저런모습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무엇하나 급한것 중요한것도 없는데 왜 이리 힘들게 사나 반성되고 눈물이 많이 났다. 임종을 앞둔일은 너무나 슬프지만 할머니가 천국을 가시게 된다고 생각하여 무척 감사하고 기뻤다.
[기도제목]
임채린
1. 외할머니의 소천이 어머니와 이모의 구원사건이 될 수 있도록
2. 동생가족 구원
3. 건강관리잘할 수 있도록
4. 처음으로 양육교사로서 양육시작하게 될텐데 교사로서 잘 준비되어지고 양육자들이 말씀을 통해 삶을 깨닫게되는 축복이 임하길. 성령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해주시길.
5. 신교제
임지혜
1.양육잘받기
2.지금의 때를 잘 지내자. 순종하기
윤정원
1.매일큐티
2.양육잘할수있게
3.직장에서 일처리 빠짐없이 잘할수 있게
4.하나님께 잘 물어가며
김은행
1. 매일 큐티하면서 작은 적용하는 실천을 할 수 있게
2. 내 속에 있는 것을 잘 내어놓고 기도할 수 있게
3. 비방하고 경건하지 않은 말들 절제할 수 있도록
4. 사랑부, 직장에서 지각 안하고, 있어야 할 곳에서 성실하도록
고유미
1. 생활예배 꾸준히
2. 고등부 아이들 하나님이 공급해주시는 사랑으로 품을수 있길
3. 유리하는 별되지 않게 공동체에 잘 붙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사명 찾을 수 있길
4. 신교제
5. 3/11 연구소 면접 기회주심에 감사, 팀장님과의 만남가운데 하나님의 뜻 발견할 수 있길
6. 학교공부 시간 쪼개어서 틈틈히 예습복습할수있길
류지혜
(인턴직원이 구해지지 않아서 주일성수를 못하고있고 업무가 무척 많다고 합니다.
지난주와 동일한 기도제목 올립니다.)
1. '내 탓이오'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2. 직장에서 혈기 부리지 않고,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3. 작은언니 새 직장에서 인내 잘하고,정착 할수 있도록.
4. 감사해야할 조건에 감사하기